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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한유진의 나이 25살, 성현제의 나이 34살입니다. *마피아물 특성상 욕이 나옵니다. 정식명칭이자 품명, AH_83072U_S. 별명, 아스, 혹은 낙원. 그 외에도 이것을 지칭하는 명칭은 정말 무수히 많았다. 그만큼 관심의 대명사였다. AH_83072U_S는. 청신착란계성 마약. 한 번이라도 이 약을 맛본 사람들은 이 약이 가져다주는 낙원과도 같은 환상...
"선물로는 별장이 어떤가. 창이 크고 볕이 잘 드는 곳이 있는데.""털실에 대한 답례치고는 과한데요. 관둬요, 돌아오는 생일에 무얼 받아가시려고.""아이 가지느라 수고한 파트너께 무얼 못 해 드릴까." "S급 입술 꿰맬 SS급 실과 바늘로 할게요. 얼굴은 고운데 혀가 비뚜러진 분께 바로 써야 하니 전기소독까지 부탁드립니다." "버들은 실이 되고 꾀꼬리는 북...
1. 성현제 죽이고 싶어요 2. 피스임 물론 성현제가 몰랐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3. 아침인사 예림이 유현이 저장명은.. 원래 박예림/한유현으로 되어 있던 걸 예림이가 가져가서 ♡예림이♡로 바꾸고 예림이 이름이 최상단에 오게 되자 유현이도 따라서 ♡를 붙였다는 뒷설정이 있습니다 유진이는 애들이 귀여워서 냅뒀습니다 근데 설정 짜고 확인해보니까 카톡은 특...
이쯤되면 피스그릴때 포메생각하고 그리는거같고... * 현윶은 유진이가 정신차렸을땐 이미 성현제랑 한 침대에 있을거같은게 맘에듬
03 남자는 카페의 테라스에 앉아 마우스 휠을 돌렸다. 노트북의 화면이 넘어가며 여러 사진과 글씨가 빠르게 사라진다. 120만원. 한유진이라는 사람이 제게 가지라며 넘긴 셔츠의 가격이었다. 전에 편집샵에서 본 것 같았는데… 그 시간에 팔자 좋게 카페나 오고, 아무래도 좀 사는 집안의 아들인 건 확실했다. 아니면 얼굴 반반한 거로 돈 버는 호스트바 출신이거나...
"과합니다, 과해. 매번 느끼는 거지만, 오늘은 더 심하시고." "유진군, 왔는가? 반갑다네." 직원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세성 호텔의 루프탑에 도착한 한유진이 저를 기다리고 있던 성현제에게 다가가며 말했다. 평소처럼 착석하고 있다가 자신을 발견하고 일어서면서 반길 거라고 예상했던 그는 바테이블에 서 있었다. 재킷은 어딘가에 벗어둔 건지, 아니면 지금 착...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흑룡, 꼬마의 이름 스포가 있습니다 !12월님이 그려주신 그림이 너무 좋아서 짧게 슥슥. 3천자 조금 안되는 길이예요. 욕실 문을 닫고 나오자마자 괜히 크흠, 하고 헛기침을 했다. 닫힌 문 안에는 아직 뜨거운 습기가 그대로 남아있을 터였다. 거의 잠을 자지 못한 지난 밤의 흔적을 온몸에 남겨 놓고도, 또 달려들어 동생의 상의를 벗겨 버렸으니……. 금방이라...
[현제유진] 유폐된 왕자 유진이와 황제가 될 성현제 1 - 고전물, 연령반전, 모브유진(아버지->유진)주의, 강압적 묘사, 좀 모랄없음 - 픽션은 픽션일 뿐입니다 - 직접적인 묘사는 없으나 아버지->유진 근친요소 있음 (이물질임) 다시한번 주의.. - 포스타입 기준 약 1만자 * 유진이는 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왕국의 장남으로 태어났지. 유일...
* 전독시세계관 과 내스급 세계관이 매우 가까운 곳에 있다는 설정입니다. * 집착공×상처수/직진공×철벽수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2트
2021-05-22 최종 수정본으로 교체. 오탈자 수정, 일부 내용 추가(보강) 스포일러 및 기타 주의사항에 대해 하단의 안내문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익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https://asked.kr/creamloyal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 보내주시는 응원과 댓글은 항상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원작들의 대형 스포일러들이 대거 함유되어 ...
척박한 땅 위로 발을 내딛으며 계속, 계속 걸어갔다. 주위의 숲은 울창하게 자라 햇빛을 가리고, 안개는 시아를 가린다.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이 공간에서 그저 걸어갈 뿐인 남자는 한때 구원의 마왕이었고, 빛과 어둠의 감시자였었고, 긴고아의 죄수였던 한 이야기를 사랑한 독자였다. 아무리 습하고 스산한 안개낀 숲이라한들 세계는 그를 도울 것이기에, 아무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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