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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를 제 앞으로 끌어당겨 무라코소와 아오키가 저를 쉽사리 공격할 수 없도록 한 (= 방패막 삼은 ㅎ...) 다자이가 그 머리통에 총구를 고정한 채, 아주 나긋한 목소리로 조용히 속삭임. 안고. 내가 지금부터 이능력 특무과의 메인 데이터 베이스를 뚫고 시계탑의 종기사와 쥐들에게 그 안에 담긴 정보를 전부 공개한 뒤, 해외 용병 이능력자들의 요코하마 밀입국을...
부산스레 배웅해 주던 동료들을 뒤로 한 채, 쿄카의 예상대로 코요를 만나러 온 다자이는 어두컴컴한 카페 한가운데 앉아 있었음. 푹신한 의자에 엉덩이를 붙인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예전과는 달리 수수한 진홍빛 기모노를 입은 코요가 나타남. 오랜만이구나, 애송이. ... 네. 진짜 오랜만이네요, 누님. 이게 얼마 만이죠. 한 달, 두 달? 뻔뻔스럽게도 그리 물...
나한테 죄송할 건 없는데, 네가 생각하기에는 어때. 그 말을 듣고 잠시 침묵하던 다자이가 설핏 웃어 보임. 그리고는 짐짓 무구한 체를 하며 너스레를 떤 다음, 이 문제에서 발을 빼려고 함. 란포 씨가 저로부터 무슨 대답을 듣고자 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하고. 그런 다자이의 뺀질거리는 얼굴을 빤히 쳐다보던 란포가 한숨을 내쉬며 입을 열어 낮게 가라앉은 ...
티알 다녀왔습니다의 예정.... 친구들끼리 다녀온거라 아무것도 없는 서사에... 캐릭터 얼굴과 이름만 달랑 들고 다녀옴... 이 멤버로 티알 뛰는 게 가능할까? 싶었던 그냥 무작정 뛴 티알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음... 나중엔 티알만 기다림ㅎㅎ 이게 다 키퍼와 탐사자의 케미 덕분이져 근데 중간에 끊켜서 후반 스토리를 못이어버렷는데 그냥 기다리기 지쳐...
Nothing could be more delightful! To be fond of dancing was a certain step towards falling in love. - Pride and prejudice 소피아, 몸은 괜찮니? 독감에 걸린 것은 참 유감이야. 이른 시일 내에 네가 다시 예전의 활기찬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어. 나도 곧 병문안을...
1편 > https://posty.pe/5v7i0a 노딱 외전 > https://posty.pe/grees5 김여주 (29) 드림피아노 원장 정재현 (26) 드림태권도 사범 5개월 째 연애 중🫶🏻 1) 존댓말인지 반말인지 모르겠는 연상이 해주는 보고 싶다는 말 듣고 싶어서 삐진 척 했다가 바로 빠꾸해서 달려오기 ㅎㅎ...누나도 나 보고 싶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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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us] Who are you? Who am I to you? 넌 누구야? 난 네게 뭐야? I am the antichrist to you 네게 난 적그리스도인 거지 Fallen from the sky with grace 우아하게 하늘로부터 추락해 Into your arms race 네 전쟁의 품에 안긴 [Verse 1] Lucid lovers me...
https://posty.pe/nbz2ba 위의 글과 이어지는 글 입니다. 첫 출전에 설레는 마음을 다 잡을 수 없어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든든히 먹으라며 부엌일하는 소녀가 한가득 밥을 내왔다. 식사를 마치고 숙부님이 주신 갑옷을 입었다. 품이 꼭 맞았다. 똑똑- "숙부님, 완입니다." "들거라." "찾아계셨습니까?" "음." 숙부님께서 고개를 끄덕이며 ...
사랑스러움으로 가득 찬 아이, 웃을 때 부드럽게 휘어지는 눈과 같이 올라가는 희고 고운 피부의 볼이 분홍빛으로 천천히 물들어 가는 것이 봄 그 자체였다. 고동빛 머리칼마저 사랑스럽게 빛나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당차고 밝은 성격과 목소리는 사랑스러움을 더할 뿐이었다. name: 정이현 age: 17 high: 160 gender: XX grade: 백...
* 센티넬버스 AU * 전편 : 1. 지새는 달 (https://posty.pe/crsmhc) 2. Apricity : 1 (https://posty.pe/k0olxr) 몬탁으로 향하는 기차, 2004년의 발렌타인 데이. 익숙한 단어들이 하나의 장면을 만들어낸다. 민수하는 눈을 깜빡였다. 그때 비행기에서 봤던 거네. 피곤해서 앞부분만 조금 보고 곯아떨어졌었...
* 국민 외에 뷔진 커플링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해서 읽어주세요! <외전1> 지민과 정국의 아이는 아들이었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눈 끝에 ‘전정민’이라는 이름으로 짓게 되었다. 지민과 정국은 정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열심히 돌보았고, 두 사람의 사랑 속에서 큰 탈 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었다. 가끔씩 육아하는 모습이 방송에 담기기도...
* 임신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국민 외에 태형&석진의 커플링도 다루고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D * 본 내용은 마무리 되었고, 외전도 있을 예정입니다! 지민과 정국의 이야기가 타 스트리머들 사이에서도 퍼졌고, 논란이 되기보단 오히려 둘을 더 응원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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