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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그.. -좋아한다고. 받아 주지 말 거면-... . . . . . 풋 하고작게 누군가의 웃음이 새 나왔다. " 바보야, 누가 고백을 그렇게 해? "웃음소리의 주인은 짧게 헛웃음을 치곤 뭐가 그리도 좋은지 미소가 가시지 않은 얼굴로 계속해 말을 이어나갔다. " 나에게 내가 좋은 이유를 납득시켜줘. "근거를 들어서 말이지- 라며 말하는 얼굴엔 장난기가 서려...
*이 글은 스카라무슈와 루미네의 cp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스카라무슈의 캐릭터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저의 픽션입니다. *이 글의 시간선은 이나즈마 마신임무 이후입니다. 이즈미와 함께 원래 시간대로 돌아갈 방법을 찾은지 어느새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 다른 모험가들은 비경이 나타나는 장소와 패턴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비경으로 들아...
진짜 싫다. 햄버거. 진짜 싫다. 이런 분위기. 이런 음악. 이런 장소. 몇 층인지 셀 수도 없는 수제 햄버거를 손도 대지 않은 채 앞에 놓고 콜라만 몇 모금 마시고 있는데 정국이는 마치 며칠 굶은 사람처럼 자기 것은 어느새 다 해치우고 내 몫의 햄버거까지 묻지도 않고 잘도 먹는다. 2년만인데도 어느 것 하나 변한 게 없다. 변한 거라곤 머리스타일과 못 보...
"우리가 내려가 버리면 우리 영감님 적적해서 어쩝니까?" 포산산인은 본인이 나이를 세는 걸 포기했다 말할 만큼의 세월을 살아왔다. 허나, 그간 쌓여온 내공 덕에 외형만으론 위무선과 그리 큰 차이가 나 보이지 않았다. 영감님이라 부르는 모양새가 영 이상해 보일지경이었다. 호칭만 그럴 뿐 까마득한 연장자를 대하는 위무선의 말투는 친구에게 말할 때와 크게 다르지...
이번 회차도 잘 부탁드립니다!!
드림캐나 드림주가 공포체험 공포매체를 접하거나 괴담등의 전설, 이야기를 하거나 등등 무서운과 관련된 여러 상황이 보고 싶어 준비한 합작입니다. 연인, 친구, 가족, 사제, 선후배, 라이벌 등등 여러 관계와 양날개, 팀/그룹/조 등등 주제가 공포나 호러등의 무서움과 관련되어 있다면 어떤 상황과 설정을 해도 전부 오케이인 합작입니다. 신청 및 제출 마감: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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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죽음에서 가장 가까운 것] 을 소병의 시점으로 다루고 있는 글입니다. 이전의 글을 읽지 않으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꼭 읽고 와주세요! https://posty.pe/mid9w4 ※ 화산귀환 1100화 전후를 배경으로 삼고 있습니다. (어쨌든 장원 에피소드를 배경으로 적었습니다.) ※ 27,324자 녹림왕. 그 이름에 얹어진...
연애는 하고 싶고, 공부는 해야 하고, 운동도 해야 하고. 대한민국 고 삼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일들 사이에서 매일 갈등하고 있었다. 원필 집에 눌러앉아 있다시피 하면서 게임은 거의 접은 거나 마찬가지였고, 마음 같아서는 공부도 접고 싶은데 원필이 그건 진짜 안된다고 엄하게 혼내서 울며 겨자 먹기로 공부 중이었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쉬는 시간 제외하...
대기실에서 휴대폰을 화면을 들여다보던 재찬의 눈이 순간 미묘하게 커졌다. "아, 또 다." 이번에 몇 번째였더라? 재찬은 자신이 입고 있는 옷과 화면 속 남자의 옷을 번갈아 봤다. 손가락을 움직여 SNS에 오늘 날짜와 출근길이라는 단어를 조합해 검색하자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 [얘네 또 똑같은 옷이야?], [이 정도면 둘이 연애라도 하는 거 아니야?], [...
50kg에서 41kg가 될 때까지 했던 홈트 영상들이랑 헬스장에서 했던 운동들 알려드립니다… 기간은 약 2개월 걸렸고 식단은 지난 포타에 나오는데 한 줄 요약하자면
여름은 가혹하게 차가웠다. 에어컨을 틀었던 것도 아니다 아내는 지구 온난화를 이유로 들어 에어컨은 틀면 안된다고 성을 냈다 관 안에서는 낡아서 버튼도 눌러지지 않는 자그마한 선풍기가 힘겨운 소리를 내며 비실비실 돌아갔다 차가운 여름을 더 차갑게 만든 것은 버튼을 눌러도 꺼지지 않는 선풍기와 제대로 올라가지도 않고 저려오는 팔 그리고 굳세게 닫힌 관이었다
멸망한 세상에서 신을 믿는 건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문에서 탄생한 만화입니다. 특정 종교의 사상을 부정할 의도는 없으며, 제작자는 무교입니다...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 하고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상 댓글은 큰 힘이 되니 많이 남겨주세요! +후원은 간단한 제작비하인드와 간단한 코멘트입니다. 제가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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