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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자씨에게🧹 안녕하세요! 자씨가 그런 소리를 들었다니 기분이 좋지 않네요. 지금도 가끔 그 선배에게 그런 연락이 오지는 않죠? 자씨는 부디 좋은 말들 위주로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다행이에요. 지금의 자씨는 행복하시니까요! 그리고 그 행복한 이유에 저도 조금은 포함되기를 소망하게 되네요. 너무 욕심일까? 하지만 누군가의 행복이 되고 싶어하는 건 ...
촤르르르륵 필름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하다. 그 소리에 잠들었던 의식이 깨어난다. 장소는 영화관. 관객은 단 두 명. 상영중인 영화는 무성영화인지 인물들의 대화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주연배우는 두 명. 고죠 사토루와 이타도리 유우지. 영사기가 요란하게 필름을 감아 삼킨다. 고장나지 않을까 염려스러울 정도다. 게슴츠레 뜨인 눈이 스크린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에 ...
타닥타닥- 다음 주 안으로 마무리 해야 하는 계획서가 있어 연신 키보드를 두드리다가도 문득 문득 머릿속을 채우는 얼굴과 목소리가 있다. [누나한테서 내 냄새만 났으면 좋겠어요]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처럼 선명하게 떠오르는 목소리와 짙은 눈빛이 머릿속을 채우고 키보드 위를 움직이던 손은 당연하다는 듯 멈추고 만다. 그러니까 그 때 나는 아무 말도 못했다. 푸...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Written by.단이 • 게토 스구루, 고죠 사토루 드림 • 타싸 업로드 O • 일반AU • 직접적인 성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흡연자의 시선.jpg 라고 올라왔던 사진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인가. 임무를 마치고 오랜만에 네 명이서 밥 먹으려고 식당에 왔건만 음식이 나오기 전에 게토와 이에이리는 한대만 피러 간다며 나갔고 고죠는 그 둘을 따라 나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다 보니 나도 좋아하게 됐다. 혁오 - 가죽자켓. 4일간의 공백을 딛고 다시 글을 쓴다. 지난 며칠 글로서는 공백이었지만 생활 면에서는 꽉꽉 채워진 시간이었다. 돈이 부족하다. 절실히 느끼고 있다. 오늘 아르바이트 경력사항에 간단한 음료 제조도 했었다고 쓸 걸 그랬나. 연락이 안 오는 걸 보니 이번 아르바이트도 탈락인가 보다. 주1...
그 이야기를 나르는 전달자는, 신실하고도 자유로운 자였다. BGM: https://youtu.be/AEe_ZOL7ZNU 하늘의 보랏빛 바다가 시간의 흐름에도 변함없이 일렁일 무렵, 그는 정원을 찾았다. 항상 몸을 움직였던 아이의 몸으로 몇 시간을 가만히 글씨만 끄적이니 몸이 굳는 느낌이 들었다. 잠시 바람이라도 쐴 겸 그가 정한 장소는 아카데미의 정원. 익...
너는 내게 다음 세상에서 보자고 인사를 건넸다. 나는 그 인사를 받았고. 영원히 우리는 내세에서 함께할 줄 알았다. 그것이 마지막 인사가 되리라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한 채. "이담아."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듣지 못한 걸까. 미동도 않은 채 한 곳만을 뚫어져라 응시하는 모습이었지만 그게 익숙하다는 듯 상대는 아무렇지 않게 그의 옆자리에 자리를 차지한...
"그러니까 발표는 제가 한다고요." 도대체 몇번째 반복하는 말인지 셀 수 없었다. 그의 말도 안 되는 트집에 반박할 힘은 남아있지 않았다. 내 앞에 있던 이민형은 한숨을 푹 내쉬고는 이마를 책상에 박았고 그 옆에 앉아 있던 조성재는 우리 문제에는 관심도 없는지 핸드폰만 보고 있었다. "안 된다니까요." 흰 목폴라를 갑갑할 만큼 올려 입은 김정우가 나를 내려...
인간을 먹는 로봇과, 로봇을 먹는 인간 중, 어느 쪽이 더 기괴할까요. 보통 11구의 아래쪽에 사는 사람일수록, 본능적으로 후자를 고르는 편이였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들려드릴 이야기는, 델타의 뼈대 아래에서 금속의 신체를 갉아먹는 어떤 무용수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델타에서 금속의 향은 곧 죽음의 전조입니다. 여러분들을 제 계획 속으로 초대하...
찬열은 강남 한복판에서 가장 잘 나가는 호스트바의 떠오르는 에이스였다. 그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는 모르지만 그는 세상 모든일에 부정적이었고 삐딱한 태도로 굴었으나, 잘생긴 얼굴과 피지컬 덕분이었는지 그런 태도 조차 나쁜 남자 컨셉이라며 그가 호스트바에 데뷔한지 일년도 채 안되는 시간만에 단숨에 호빠계의 에이스로 등극하는데 일조했다. "벌써 들어와?" 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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