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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개짧아용~ 심심풀이 허니버터아몬드 정도.. #이마크 자기 기초 사러 로드샵 한 번 잘못 데려 갔다가 거기 있는 체험존에서 여친한테 메이크업 당하는(?) 이마크... 자기야 앉아봐, 라는 말에 순순히 앉았다가 10분째 안면강타 당하는 중. "오웅... 으음.." "아파?" "아니 아픙건 아닌데 쪼금... 그릏네?" "사실 나도 화장 안 해봐서. 미안~" "뭐...
처음엔 잠시 그러고 말겠지 했던 제노의 스킨십과 결혼하자는 막무가내 떼쓰기는 몇 주가 지나도 끝나지 않았음. 본능인지 단순한 어린애의 고집인지 모르겠지만 제노는 날이 갈수록 여주의 옆에서만 붙어있으려하는 경향이 심해졌지. 처음엔 어르고 달래던 여주도 어느새 지쳐서 그런 제노의 애착을 포기하고 받아들였어. 영악하게도 제노는 어느정도 여주가 포기했단 걸 알게된...
"여주야~ 밥 조금이라도 먹고가~" "미안 엄마 나 늦었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잠깐만 이여ㅈ!" 누가 보면 그냥 평범한 등굣길 같아 보이겠지만 사실 난 이번에 새로 전학 온 학교를 처음 등교하는 길이었다. 떨리냐고 묻는다면 내 대답은.. 강력하게 예스다. 그게 어느 정도냐면.. 내가 집에서 청심환을 안먹었더라면 이미 쓰러졌을 것 같은 정도? 근데 왜 ...
밀레니엄 베이비 talk. BD 진짜로 추워서 요즘 이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중 아무래도 그 시간이면 못 보겠죠... 사실 그 때 제노랑 동혁이랑 같이 게임한 거임 약 15만원 나왔다고 진짜 추워서 들어간 거 맞음 국룰인데; 찌찌뽕 뽕찌찌 친구들것까지 전부 사주고 가기 이유는... 그리고 갑자기 등장 집은 집이지 제대로 취했음 이동혁 지금 누구보다 제일 즐...
갑질 가이드 34 W. 타랑 글쎄. 딱히. 어쩌면. 문태일 입에서는 주로 그런 대답들이 나왔다. 그것마저 어릴 때의 기억으로 많이도 흐려져 있었다. 태용은 자신이 센터장을 달고 나온 이후 딱 떨어지는 긍정의 대답만 하던 문태일을 떠올렸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0_결심 "....하아...." 방 안은 뜨거운 숨소리로 가득했다. 옷속으로 손을 넣자 단단한 등근육과 흉터가 느껴졌다. 자신도 모르게 흉터를 하나씩 헤아리듯 쓰다듬었다. "..... 간지러워." 제노가 입술을 떼고 말했다. 해찬과 죽일듯 다퉜던 날과는 전혀 다르게, 분위기가 지난 번보다 훨씬 부드러워졌다. 고작 세 번째지만, 이렇게 가이딩을 받으면 최대...
웃음을 되찾았다는 것. 그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알까. 많은 사람들의 곁에서 함께 웃어갈 수 있다는 것 자체로 숨 쉴 구멍이 만들어진 기분이었다. 12월의 끝자락. 기분 좋은 연말 냄새가 내 콧잔등을 문지른다. 오빠들은 날 엄청나게 아껴주고 챙겨주었다. 처음인 사회생활이 이보다 더 따뜻하게 시작할 수는 없었다. 오빠들은 나한테 맨날 애기, 애기매니저라고 부...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여주야, 나랑 각인하자. 응?" "......" "각인해줘, 난 너 아니면 안 돼." 차가운 그의 손이 내 상의를 젖히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시발, 어디서부터 문제였지? A 선배, 조심하세요. 그 녀석, 절대 만만하게 볼 상대가 아니에요. 애초에 배정된 장소만 봐도 남다르잖아요, 도대체 어떤 수인이 그 넓은 호수를 통째로 쓰...
하루아침에 직장 동료에서 이웃사촌으로, 단 한 번도 단 둘이 마주 앉아 커피를 마셔 본 적도 없는데 우리집에서 내 동생까지 같이 도란도란 앉아서 저녁을 먹는 사이로. 정말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었다. 누가 재현씨와 내가 이렇게 이웃이 될 거라고 생각 했을까. 동혁이는 누나도 고생하고 들어왔고 형도 이사 하느라 고생했으니 본인이 저녁을 해주겠다며 넉살 좋게...
"어쩌다 둘 다 죽은거래요?" "두 분 모두 NEP였대요. 남편이 병으로 죽자마자 바로 따라서 죽었다나봐요." "어휴, 아무리 NEP라도.. 자식만 남겨두고 그러면 쓰나.." NEP(Name Expressionist) _ 네임 발현자 주변에서 수근대는 소리를 멍하니 듣고 있었다. 하나 있는 자식한테 물려준거라곤 가난밖에 없으면서 무책임하게 먼저 가버린 부모...
*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이 아닙니다. * 2017년 09월 09일자로 타사이트에서 이미 완결된 글입니다. * 약간의 수정을 거쳐 백업 용도의 재업로드를 진행 중입니다. 10 의국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그렇게 안 맞겠다고 거절했는데 결국은 오른팔에 라인이 꽂혔다. 의국까지 어떻게 왔는지, 얼마나 누워있었는지 알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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