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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상황: 가끔가다 여사친이 귀여워 보이는 남사친들. 어떤 상황에서 여사친이 귀여울까.
🌷🌷 “…그년을 죽여? 아니면… 걔네를 다 죽여버릴까.” “뭘 죽여?“ ”아무래도 그년이 좋겠지? 아." 연한 분홍빛의 솜사탕 같은 머리카락을 가진 베르티안이손톱을 잘근잘근 씹으며 혼잣말을 소곤거렸다. 뒤에서 들리는 질문에 생각조차도 못하고 바로 대답해버린 베르티안의 눈이 동그래졌다. 뒤를 돌아 누군지 살피면 예상했던 대로였다. 비밀스러운 아무나 들어올 수...
승민의 몸은 최근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평소에 좋아죽던 김치찌개 냄새만 맡아도 이제 헛구역질이 나오는거다. 그뿐만이 아니라, 흰죽 말고는 아무것도 입에 댈 수가 없었다. 그냥 이렇게 지나가겠지, 하고 민호에겐 말하지 않았다. 승민이 쓰러질 때까지 말이다. 병원에선 벌써 임신 9주차랜다. 와, 뭐지? 왜? 어디서 어떻게? "아니(Any) 그...
*포타 기준 4,73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아무래도 내가 친형이다 보니 우리 문대가 더 과하게 경계한 것 같은데, 과잉 보호받는 기분이 썩 나쁘지 않네요." 아니다. 네 자리에 골드 2가 있었더라도 반사적으로 그렇게 행동했을 거라고. "형 얘기 좀 하지 말라고, 이 미... 미숙한 분아. 지금 우밀 촬영하고 있는데 형 이야기...
"원컨대 그대만은 내 시체를 보고도 외면만은 하지 말아주소서." - 꿈을 꾸었다. 그리 좋은 꿈은 확연히 아니다. 누가 제 사랑하는 사람이 바닷가 위에 앉아 통곡하며 울부짖는 꿈을 좋은 꿈으로 해몽할 수 있는고. 길채가 보았던 것은 말이다. - 이게 무슨 일인가. 왜 능글맞기만 하던 그 자가 거친 모래 위에 주저앉아 슬피 울며 통곡하는고. 눈꺼풀을 떼자마자...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Cruel Summer TALK! 1. 우울해서 화분 샀어
00신사에 도착한 후, 둘은 천천히 경내를 둘러보았다. 000로서는 반년만에 왔어도 변한 것 없는 익숙한 장소 지만, 고죠는 헤에...그렇군..하고 이곳 저곳을 바라보았다. 상당히 오래 되보이는 본전과, 그 동안의 오랜 시간에 스러진 부분을 개축과 증축을 반복한 배전이 보였다. 본전 뒤에 떨어진 숲은 출입을 금지하는 듯 했는데 그런 것 치고는 의외로 허술해...
<000. 너 머리 어떻게 된거야? 어쩜 그렇게 짧게 잘라버린 거야? > 전화기에서 황급한 목소리로 00부인의 타박이 이어진다. 000가 부모님께 보낸, 사진을 첨부한 오랜만의 근황 보고에 곧바로 집에서 전화가 온 것이다. "그.. 요즘 여름에 너무 더워서 잘랐어요. 도쿄 여름은 지옥인걸? 하하." <우리 딸 무슨 일 있는거 아니야?>...
좀 더 쌓이면 올리려고 했는데, '우리도 포타 있는 장르다' 라는걸 보여주기 위해 올립니다.(포타에 검색 해보고 마춤뻡주의!같은 것만 나오길래 상처입고 쓰는 거 맞음) 처음 그린 마춤 연성...아~나음기그림못그린다고~개어렵다고~근데그리고싶어~찡찡거리면서 그림. 나름 귀엽고...만족중입니다...근데 얼굴은 수정하고 싶네요... 첫오즈도로 도로시는 솔직히 그리...
"지민아, 진짜 예술로 나왔다. 고생한 보람이 차고 넘친다. 이야..." "...수고 많으셨습니다." "표정이 왜 그래? 완벽한데! 뭐가 마음에 안 들어?" "아니에요. 제가 아닌 것 같아서요...너무 잘 만들어 주셨어요." "겸손도 적당히! 죽어라 연습 하더니, 결과가 증명을 하잖아. 포토만 풀려도 반응 난린데, 뮤비 공개 되면 뒤집어진다. 막 전세계가 ...
이동혁은 한동안 말없이 창밖을 쳐다보고 있었고 나는 그 앞에서 죄인처럼 고개를 수그리고 있었다. 남들이 보기에는 이상하게 보였을 것이다. 무슨 바람난 여친 잡은 남친마냥... “왜 그러고 있어.” “선배가 무섭게 했잖아.” 그러다 내 상태를 알아차린 이동혁이 왜 그러고 있냐고 물었다. 니가 나 겁먹게 했잖아. 빡친다느니, 한숨만 푹푹 쉬고. “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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