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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비디오 헨드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건 신임….그의 아름다움에 경도되어 써봤습니다 트랙비디오 세계관 포스트 아포칼립스 날조. 별 내용 없는 짧은글 —----------------------- 헨드리가 기숙사를 나가 바자르 지구 바로 옆의 오래된 건물에 집을 얻기를 고집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한다. 쿤은 분명히 경고했었다. ‘엄청 시끄러울 걸. 요즘 야간 ...
"어떻게 할 거야?" "....죄송합니다." 금발의 남자가 차에 탄 채 말했다. 타케미치는 시선을 땅으로 떨군채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었다. 타케미치는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데, 퇴근하다 가끔 고급스러운 차가 보이면 동전을 긁는 일탈을 하고 있었다. 오늘은 가게에서 재수가 좀 없더라니, 평소처럼 긁던 중 차에 타고 있던 주인에게 들켜버린 것이 현...
사랑이라기보다는 습관에 가까운, 불꽃이라기보다는 콘크리트에 가까운. 그런 사이. 잘 맞는 날엔 아주 편안하다가, 삐끗하는 날엔 감정이 소용돌이 쳐서 이별까지 생각해버린다. 우리가 만난 13년 중 2년째.
이름 - 양란이 나이 -18세 직업 - 학생(체육고) 원소 - 불 성격 - 밝은, L/H/S -용사!!,검도,먹는거,평화/붕괴,시금치,잃는거/정신분명(멘붕) 특징 -1년 동언 마법소녀 일하는중 -대검 사용 -얼굴 종이로 가리고 있다 - 문양은 눈에 있음(엑스자로) (추후 추가 할수도) 외관
뜻, 의지, 신념, 이 많은 단어 대신 ‘마음’을 내어줬던 곤투 고종에 관하여 잔인한 묘사 & 잃얼 대사 한 줄 나옴 마음이 향하는 곳 고종이 명했다. 대역죄인 김옥균의 효시 된 수급을 거리에 내걸기 전 내게 가져오라. 오늘 밤 나 그 앞에서 술을 적실 터이니. 언제나 김옥균을 찾아 처단하라는 말 다음 입버릇처럼 하던 구절이었으나 정말 그리 명하자...
"여기 있을 줄 알았어요." "승빈이 형." "....." "그때 이후로... 쭉 여기에 있었던 거에요?" "....." "...형을 다시 만난다면, 꼭 묻고 싶었던 게 있어요." "....." "민아 누나한텐... 왜 그런 거에요?" "....." "뭔 개소리냐." "....." "....그래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어요. 모르실 거라는 걸." "그때,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캐릭터 싫어하지 않습니다. * 쓰고 싶은 대로 썼습니다. "어라? 너희들도 여기 놀러왔어?" "야마무라 형사님은 무슨 일인가요?" "형사님도 산나물을 캐러 온 건가요?" "아니아니~ 나는 여기가 고향인걸." ...그러고보니 여기는. 하고 에도가와 코난은 지난 번 군마 - 나가노 협조 수사 사건을 생각했다. 그 사건에서 야마무라는 사실 직접적으로 추리를 ...
파이널판타지14 마의 전당 판데모니움 연옥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흰 로브를 입은 사내는 달에 발을 디딘 채 멀거니 아이테리스를 바라본다. 그 옆에는 저와 다르면서도 추억 내음이 물씬 풍겨오는, 검은 로브를 입은 자가 서 있었다.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이곳. 주위를 둘러보면 오로지 공허뿐. 허무를 응시한다. 죽은 별들...
삶의 이유는 희망인가 절망인가. 내가 열한 살, 동혁이가 열 살이던 해에 동혁이가 내게 한가지 질문을 했다. - 민형이 형, 형은 강함의 이유가 희망이라고 생각해 절망이라고 생각해? 만화방에서 내가 온종일 자는 동안, 동혁이는 어떤 만화책을 감명 깊게 봤나보다. 귀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해서 무어라 답을 해주고 싶었지만, 이내 말문이 막혔다. 열한살 캐나...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가장 최근 스토리('가면 쓴 나에게 작별을')를 바탕에 두고 있습니다. 툭, 툭. 빗방울 소리. 수업에 집중하느라 창밖으로 시선을 돌리지는 않았지만 또렷한 소리로 알 수 있었다. 곧이어 빗소리가 커졌다. 마후유는 슬며시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창문 쪽으로 몸을 기울였다. 귓속으로 온 세상을 씻어내듯 맑은 소리가 쏴아, 하고 파고...
신청 - 23.09.23 완성 - 23.10.06 현재 츠키시마 케이는 H 손에 의해 어디론가 끌려가는 중이었다. H, 대체 어디 가는 건데? 그리 물어보아도 H는 비밀! 하면서 웃을 뿐이었다. 막무가내도 적당히 해야지. 물론 말은 그렇게 해도 착실하게 H를 뒤따라가는 케이였기에 H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H가 강하게 나올 때는 어찌할 방도가 없다...
손편지를 얼마만에 쓰는지도 모르겠네. 누나 아니면 쓸 사람이 없어서 한동안 손도 대지 않다가 다시 쓰려니까 막상 되게 어색해. 편지지도 없어서 이면지 뒤에나 쓰고있고. 여기 와서 행복했어? 내 생각은 했어? 물어보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그 대답을 못 들으니까 나는 혼자 너덜너덜 망가지고야 마는거야. 처음엔 누나가 너무 그리웠다가, 언제는 따라 죽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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