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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게 일상을 보내고 있던 당신. '00..! 살-...' 머릿속에 에스텔의 목소리가 스쳐지나갑니다. 텔레파시인걸까요. 굉장히 다급한 목소리이긴 했습니다만...무슨일이 생긴건 아니겠죠. [아델] 갑자기 짖어대는 아이리스.
AM2:00 음악소리가 어찌나 큰지, 목소리가 묻히는 것은 기본이고가슴까지 웅웅 울릴 정도였다. 밝지만 어딘가 음침한 화려한 조명. 어디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이 이리 저리 엉켜있는 사람들. 아니 정확히 센티넬. 어떤 이는 웃음에 취해 깔깔 웃고 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황홀함에 울부짖고 있었다. 모습은 결코 황홀해 보이지 않았지만. 흉해보이는 것에 더 가...
내가 어린이집 다녔을때 엄청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음. 지금은 모르겠는데 그때는 걔가 잘생겨보였나봐. 근데 내가 어린이집 다닐 때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사이가 다 안좋아서 남자편 여자편 이렇게 나눠서 다녔던거 같아ㅋㅋㅋㅋ 근데 나는 남자편도 아니고 여자편도 아니라서 번갈아가면서 놀았거든? 근데 어쩌다가 내가 여자애들 편이 돼버린거야. 근데 반강제였음. ...
좌절하고 있는 내 앞에 나타난 건 다름 아닌 차인혁이였다. "네가 왜 여기..." 분명 정원 쪽에서 그런 심한 말을 들어 오만 정이 다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랜 시간 짝사랑을 했기 때문일까, 차인혁의 얼굴을 보니 가슴 한켠이 욱신거렸다... '위로받고싶다...' "이... 인혁아... 나..." "아~ 여주야 어디 갔었어~ 정원에서 보자니까... 괜찮아?...
사람의 기억 속에는 각자의 보석들이 숨어있다. 그리고 그걸 만질수 있는 사람들을 우리는 기억 공예사라고 부른다. 그들은 어둠을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작업을 할때에도 어두운 곳에서 작업하고, 그들이 사는 집 또한 어둠이 드리워져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하나있다. 사람들은 그들을 그저 어둠에 쳐박혀 사는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틀린 말이다, ...
9 to 6, 종종 야근 하는 삶을 살아가는 직장인과 밤낮없이 촬영이 이어지다가도 갑자기 휴일이 생기기도 하는 영화감독, 그 둘이 그리는 삶의 궤적은 참 다르다. 교차하지 않고 각자의 궤적으로 흘러가는 삶이 더 자연스럽다만, 또 어떤 우연이 길을 틀어놓을지 모르는 일이다. 민형과 도영도 그렇게, 돌부리를 피하려 살짝 옆으로 비켜 걸었을 뿐인데 그 끝에 서 ...
7. 2018년 6월 15일 ~ 16일, 렌. " 가게 종로에 있는 거 맞죠? 일기장 파는데요.” 알고 싶은 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지만, 일단 가장 알아야 할 것부터 물었다. 2주가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그날의 기억은 죄다 의심스러워졌다. 다 꿈이 아니었는가 하면서도, 머리칼이 귓가에서 잘려 나간 모습이 유리나 거울에 비칠 때, 그리고 혹 잊어버릴세라, 아니...
초아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들어 가본 당신. 초아가 일어나서 커피를 들이키고 있습니다. 침대는 가지런히 정돈되어있고 목에는 붕대가 감겨있네요.
※죠타로 시점 "죠타로,학교 마치고 나와 함께 어디 가줄 수 있어?" 평소에는 말 한마디 걸지않던 녀석이 대뜸 어디 가자고 말한다니 당연히 의심스러운 것 투성이라 난 단호하게 거절하였다. "니가 꼭 와야 한다고!!제발 부탁이니 같이 가줘." "이유도 알려주지 않으면서 무작정 데려가려는 건 무슨 심보지?제대로 알려주지 않을거면 당장 가버려라." "음...실은...
미래보다 오늘에 충실한 삶을 살면 전만큼 힘들지 않다. 미래가 무서워 목을 매달았지만 멀어지는 소리가 더 무서워서 실패했던 나는 오늘에 집중하기로 했다. 미래는 기대했던 것보다는 별로고 예상했던 것보다는 괜찮았다. 그렇기에 나는 오늘을 살아 나가기로 했다. 미래에 살던 나는 죽음을 빌었지만 현재에 사는 나는 그저 꾸준히 살아있을 것이다. 가끔은 슬프고 가끔...
※죠셉 시점 밤 시간때에 일하는 시저는 집에 들어와 애들과 함께 밥을 먹고 있었고 오늘이 개교기념일이라 학교를 하루 안가게 된 죠타로는 여유있게 먹고 있었다.그러던 중 죠나단은 전화가 와 잠시 자리를 벗어나더니 이내 밖으로 나가 대문을 열었다.그 후에는 앞머리에 3개의 구멍을 가진 금발의 왠 꼬맹이를 집에 들여보냈고 보기에도 약 7살 정도로 되보이는 꼬맹이...
※죠나단 시점 시저에게 돈을 벌어오라고 말은 했지만 도통 일자리가 구해지지 않았고 면접을 보게 되더라도 이곳의 문물에 잘 알지 못해 떨어지기 일쑤였다. "정말 일이 구해지는 거 맞나요?" "그게...아무래도 네가 학력이라던지 경험 그런 것들이 없어서 뽑지 않은 것 같아." "그럴려면 공부를 해야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전 한시라도 빨리 수리비를 갚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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