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참변이었다. 지금껏 치세를 누리던 이들은 그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었다. 대체 그동안 강남 일대와 강북으로 넘어오는 선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어떻게 해서 일어날 수 있었는지 알 도리도 없었다. 다들 머리 어딘가 움푹 파인 것처럼 멍청하게 눈을 끔벅일 뿐이었다. 그 많던 사람이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저 기척으로만 살펴선 매화도 일대가 전부 죽은...
기본 - 공지사항을 제대로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 작업물의 사용 및 업로드 시 꼭 제 이름(INNE)과 아이디(@INNE__COM)를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 문의는 하단의 오픈 채팅방으로 부탁드립니다. 확인이 늦을 시에는 멘션 한번 부탁드립니다.https://open.kakao...
이름: 시아넬 성별: 여성 생일: 3월 20일 소속: 수메르 아카데미아 신의 눈: 번개 무기: 법구 1. 개요 수메르 아카데미아 소속 번개 원소 법구 캐릭터. 2. 설정 현재 수메르 아카데미아 소속의 교령관으로 여러가지 연구와 함께 아카데미아의 잡다한 일들을 맡고 있다. 학부 시절에는 생론파인 아무르타 학부로 주로 식물에 관련해 공부했다. 교령관의 일보다는...
정우영에게 안녕? 이 말을 먼저 해야 할까? 넌 날 잊었을까? 여전히 기억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오히려 확신에 가까워. 너와 내가 헤어진 이유는 내 얼굴에는 점점 시간이 담기지만 네 얼굴에는 시간이 담기지 않기 때문이겠지. 넌 그걸 무서워했잖아, 내가 널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은 거. 근데 넌 내 곁을 떠나는 것도 무서워했지. 생각보다 더 겁쟁이구나! ...
이삭은 이국적인 미국의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처음 당도했을 때는 하늘만큼은 한국과 다를 바가 없어 참으로 신기하다 여겼다. 물론 지금은 아니었다. 같은 하늘은 무슨, 이곳의 하늘은 빛깔을 달리할 때마다 험난한 일이 일어났다. 지금 새파란 하늘은 곧 걷잡을 수 없이 검은 빛을 띌 것이고, 그리 되면 밤거리를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것조차 허락되지 못할 일이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빌어먹을 여름의 햇살이 등줄기를 훑고 지나갔다. 제 감정 표현하는 것이 드문 건마저 짜증을 토할 정도였다. 아직 한여름도 아닌데 이렇게 더우면 어쩌라는 건지. 건은 다른 사람이 제 살갗에 닿기만 해도 엎어칠 준비가 되어 있었다. 끈적한 살갗이 닿는 상상만 해도 진저리쳐지는 계절이니까. 그러나 건은 제 스스로 또래 남자애의 어깨 위에 턱을 괴고 철썩 붙어 있...
안녕하세요^^,,, 죽다 살아난 완하입니다. 사실 뷔총온 할 때 좀 제 컨디션이 아니었는데! 그럼에도! 저를 보러 (←자기만 보러 온 게 아닌데 혼자 꼴값 떨고 있음.) 와주신 구독자 선생님들 ;ㅅ;,,, 회지 구매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올립니다ㅠ_ㅠ 하,,, 정말 막상 얼굴을 보고 손 잡고 막 인사하니까 내가 여러분께 놀아 달라고 징징대고...
언제나 관리가 잘 되어 윤기 흐르던 팡의 머리칼이 푸석푸석했다. 끝이 갈라지는 법 없던 머리는 이리저리 뻗쳤고, 간신히 틀어 올린 머리 모양도 불안정하게만 보였다. 분명 팡은 자리에 꼿꼿이 서 있는데, 기묘한 일이었다. 어디 그뿐인가. 발긋하게 생기 돌던 뺨과 입술도 평소에 비해 창백했다. 이것은 이것대로 가녀린 미(美)를 표방할 수 있겠으나 늘 반짝이던 ...
하여간 성가신 일들엔 도가 텄다. 자홍이 지체 높으신 화랑들 모여있는 이곳에 당도하기까지 한 생각이었다. 다치지 않을 것이라 말할 땐 언제고, 이리 사람 신경 쓰이게 나란히 병상 신세를 질 수가 있는지. 자홍은 씩씩거리며 제 눈가를 꾹 눌렀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놀란 가슴이 진정되지 않았다. 죽었단 것도 아닌데 왜 그리 말을 거창하게 하나. 그것도 사...
팡이 제아무리 많은 이를 알고 있더라도 중원을 벗어난 인맥은 없었다. 샤오 팡이 누구인가, 정파에 몸 담은 이면서도 관의 사정을 꿰고, 심지어는 사파 수괴와도 하하호호 어울릴 수 있는 관계 아니던가. 이 중원에 팡의 눈이 닿지 않는 곳은 없다 보아도 무방했다. 개방의 거지 만큼 정보로 먹고 사는 것은 아니라도 나름대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담소를 나누었다 ...
제 입으로 말하긴 다소 납득할 수 없었지만, 광마 이자하는 영 여자와 연이 없는 편이었다. 분명 본인처럼 반반하게 생겼다면 이성으로서의 매력이 들끓어야 정상 아닌가. 이런 생각을 진지하게 앉아 하고 있다는 점이 어이없는 수준이었다. 차성태가 속을 읽을 수 있었다면 에라이 씨벌, 하며 욕을 한 바가지는 퍼부었을 테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자하의 주변인은 그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