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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이 포스에 눈을 떴다. 겨우 열 두 살이었다. 원래는 더 일찍 알아차린다고 한다. 특히나 벤의 포스는 루크만큼 강했으니까. 나를 닮기를 바랐다. 하지만 스카이워커의 피는 너무 강했고, 나의 피는 겨우 발현을 조금 늦출 뿐이었다. 레아가 아이를 가졌다고 했을 때부터 나는 묘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너무 기뻤다. 내게도 피를 나눈 가족이 생겼다니,...
영군 작가님의 체취의 시점
현재 통판 신청받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로 가주세요.(~5/13) 5월 6일 AT 센터에서 열리는 점오온 종합 인포입니다. 토르로키 신간과 로키토르 신간 2권을 포함하여 구간들로 참가합니다. 부스위치는 o3 (오3). 토르로키 신간 및 구간 구두예약자 분들은 2시 전까지 찾아가주세요.^^ 1. 로키토르 신간 <Where is your dada?>...
* 트위터 (@17of1BSG) '하나비' 계정에서 푼 썰을 포스타입에 '그대로' 올리는 것입니다. 문체가 자유분방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썰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트위터에 #하나비부른연성 을 검색하세요! > 쿱부솔부쿱으로 대기업 간부 쿱 X 편의점 알바 부 X 걍 고딩양아치 솔 고딩이 어? 살다 보면 술도 좀 마실 수 있는 거지. 스트레스는...
작년 11월 19일 나는 이렇게 썼다. 빛 그리고 그림자. 나는 낡은 건물들을 프레임에 담는다. 문득 석고상이 사고 싶어지는 늦은 저녁. 내년의 늦은 봄에는 아테네에 있을 것이다. 이끌리는 것은 어쩌면 운명이다. 불가해의. 모든 것은 그 때부터 시작된 것 같다. 교환학생을 가는 것이 확정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시기의 연휴에 맞춰 여행을 간다는 말을 듣...
아인소프 오올에 의해 다시 한 번 쓰여진 세계에서, 플렉스 메디컬을 테러했던 세건의 과거는 존재하지 않았다. 인터폴에까지 수배당해 이 세상 어디에도 맨 얼굴로 편히 다닐 수 없었던 세건은 한 순간에 자유로워졌다. 더구나 어떻게 된 것인지 그가 획득했던 진마 사냥꾼이라는 타이틀까지 사라지고 애송이 헌터로만 알려져 있어서, 하급 뱀파이어들도 세건을 경계하지 않...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키차이 나는 커플의 좋은점
written by. 아스테즈 “...짜증나는 날이네.” 자정은 이미 한참 전에 지나버린 깊은 새벽. 며칠 간의 해외 출장을 마친 무영은 넥타이를 거칠게 잡아 풀어내며 자신의 집에 들어섰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대문 정도일까. 많은 이들이 알고 있듯 그의 집은 꽤나 규모가 큰 대 저택이고, 당연하게도 그의 실질적인 주거 공간은 대문에서 고용인들의 숙소로 ...
눈 앞에서 카일로의 모습이 사라지자 레이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럼에도 좀처럼 평정심은 돌아오지 않아 귓가에 들려올 정도로 커진 스스로의 심장 고동 소리를 들으며 몇 번이고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역시 받아주는 게 아니었어.' 후회해도 소용없었다. 이미 닿아 버린 그의 마음의, 손의 온기는 가실 줄을 몰랐다. 예전같았으면, 그 때 그 섬에서의 자신이...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사건물, 인외존재, 나이차이, 하극상, 계약,미인공, 대형견공, 연하공, 헌신공, 능글공, 순정공, 사랑꾼공, 재벌공,미인수, 연상수, 까칠수, 무심수,수시점, 뱀파이어 * 배경 : 현대 판타지* 작품 키워드 : 뱀파이어물, 사건물* 공 : 하정안 - 길거리를 지나면 열에 열은 돌아볼 정도로 덩치도 크고 화려하고 잘생겼다. 언뜻 ...
“아오미네 이렇게 부탁할게요. 제발, 다시는 오지 말아주세요.” 처음에는 부탁 이제는 점점 애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벽 너머의 얼굴도 모르는 이가 있었다. 그 이는, 나의 마음을 열어주고 행복하게 해준 나의 첫 사랑이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다. * 악명 높은 도적단의 두목 아오미네 다이키. 라는 현상수배가 곳곳에 걸려 있었다. 높은 사람들의 작취 때...
6. 트찰라의 도움으로 무사히 스티브를 데려올 수 있었다. 하루 정도는 로스가 불이 나게 전화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불안이 있었지만 그런 일은 없었다. 와칸다 기술력 만세. 토니는 트찰라의 도움을 거절하지 않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다. 상황이 이렇지만 않았다면 슈리 공주에게 한 수 가르쳐달라고 부탁했을 것이다. 아쉽네. 토니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화면을 띄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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