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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새싹이 움튼다. 아이의 어린 시절, 순진무구했던 그 나날들에 그는 평범하게 철없는 어린 아이에 지나지 않았다. 다른 아이들에게나 선생님에게 많이 의존할 수 밖에 없던 시절이었다고 그는 기억하곤 했을까. 한편으로는 자신이 아름다운 동화의 주인공처럼, 홀로 빠져든 세계에서 꿈을 꾸는 아이였다는 것 또한 그는 기억하고 있었다. 그의 꿈은 그...
이번편은 놀랍게도 그림이 딱 한 컷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저의 개드립으로 점철된 인터넷 대화... 비스무리한거랍니다. 익명 사이트 이미지는 에브리타임이라는 어플의 게시글 창을 참고해서 만들었습니다. 직접 만들려니 너무 싼티나게 나오는 결과물 뿐이라... 암튼 해당 어플과 많이 비슷한 느낌일거에요. 그래도 나름 스압 주의...... 결제선 아래로는 '후원...
“딸기맛?” 저를 부르는 소리에도 평소 같았으면 후드의 줄을 당겼을 그녀였지만 그녀는 숙였던 고개를 들어 자신을 마주 봐왔다. “나는 용감한 쿠키가 그와 만나지 않았으면 해. 그는 무서운 쿠키야..” 그녀의 이야기에 미간을 좁힌 용감한 쿠키는 우유맛 쿠키나 커스터드 3세맛 쿠키를 바라보고 이내 마법사맛 쿠키를 바라보자 딸기맛 쿠키의 의견에 동의한다는 얼굴을...
불쌍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너를 보고, 한 번 더 보고, 그러다 한 번 더 보고. 너를 아끼게 되었을 때 나는 너와 비참해지는 길을 택했다. 그리고 비참해진 것은 나 혼자뿐인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너는 나를 이용해 너의 조국을 빛나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그때도 여전히 너를 사랑하는 나를 보고 나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장군님, 다음 생에는, ...
* 캐릭터 해석과 원작 왜곡은 제 마음대로입니다. 왜냐면 내 마음대로 행복한 그네들을 보고 싶었기 때문에. * 장편은 아니고 단편에 가까운 중단편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게 가장 행복한 엔딩이었다. 경감님은 박근태와 백석의 관계를 좀 더 빨리 알아채 비리의 끈을 완전히 끊을 수 있었고 장지연과 배준혁은 그들의 사랑을 이룰 수 있었다. 유상일도 아연이와 행...
유난히 날이 어둡고 우중충한 날이었다. 곧 비가 오겠다. 싶었지만 바로 쏟아질 줄도 몰랐다. 내게는 7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요즘 들어 우리의 연애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봐, 오늘도 일찍 오라는 내 말은 무시한 채 12시가 다 되도록 들어오지를 않으니 통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다. 보던 티비를 끄고 시간을 확인하려고 폰을 킨 그때 현관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뭐가 재밌다고 호들갑인건지.. 시끄러워요.. " 🌫️ 이름 하나요시 유이타 🌫️ 성별 XY 🌫️ 학년 3학년 🌫️ 키 / 몸무게 168 / 52 🌫️ L / H L | 바퀴벌레 / 커피 / 구름 / 디저트 / 책 / 예훈이(안대 이름) / 주황색 / 토끼 / 당근 / 이불 / 그림 H | 예의없이 굴기 / 집 / 네임펜 / 바닥 / 악기 / 음악 / 잠...
210615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E12 - 강태오 cut https://attach.mail.daum.net/bigfile/v1/urls/d/K3YX4L-qhIRBoc3yvmITOplvKqI/OKEL4jUtYPKFpb9RujZtpA ~ 2021.09.19 (30일 보관, 100회 다운로드 가능) 링크 만료되면 댓글로 요청해 주세요.
또라이와 비분류 재정립의 주인공 정 세 (17) 각설하고! 세는 15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입니다. 글에서 계속 지능이 비범함은 언급했는데 왠지 이 말을 안 한게 아쉬워서... 그리고 세는 머리만 좋은게 아니라 운동신경도 뛰어나죠. 멋져. (갑자기 자기 자식자랑하는 팔불출 모드가 된 작가 하지만 전 캐릭터들이 제 자식이라 생각 안합니다!) 아래는 ...
앺라연성 재활을 위한 글쓰기입니다. (옾챗에서 캐릭터 추천받아서 쓰기) 주역 캐선정 도와주신 닭개불님 감사합니다. 모든 스토리랑 SNS 다 꿰고있는 거 아니라서 캐붕 있을 수 있어요. * 뒷부분에 해설이 있습니다. 스포를 피하고 싶다면 하얀 화면으로 먼저 읽어주세요. -- 어느 여름, 훈련용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장치 앞에는 매니저와 사복 차림의 세 명의 사...
모든 짐을 내리고 함께 떠난다는 선택지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또다른 평행세계를 상상하며 그렸습니다... 최애 전화이기도 하구
(9일이나 지났지만) 인영 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 살고 싶지 않은 것과 죽고 싶은 것, 둘의 차이점은 무얼까. 죽음으로 귀결된다는 점에서 아마 엇비슷할 것이다. 영석은 매번 둘 사이에서 갈등했지만, 자신의 상태가 어떤지는 끝내 알아내지 못했다. 심각하게 고민할 거리도 아니었거니와 영석의 주변인들은 영석을 죽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테였다. 칠 년 전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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