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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리피스에 가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다시 들어가서 잤다. 일어나니까 세 시 반ㅋㅋㅋㅋ 비척비척 일어나서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게티는 안 가더라도 그리피스는 꼭 한 번 가봐야 했다. 라라랜드 때문도 있었지만, 나는 천문을 몹시 좋아하므로. 후딱 씻고 대충 나와서 그리피스로 출발했다. 숙소 바로 앞에 있는 할리우드/하이랜드 역에 당당하...
하루는 필요한 물품을 둘러보기 위해, 하루는 그저 손을 보태기 위해, 훈련이며 겨루기로 면면히 찾아오는지라 이제는 익숙하다 하지 않기에 당연한 수순이 되어버린 장소다. 손가락이 마주 겹쳐진다. 기기가 움직이는 배경, 다급하게 신발 밑창이 바닥을 두드리며 지나는 소리, 일그러진 누군가의 얼굴들, 얼기설기 부딪히는 감정들, 감정들. 낯설다. 사과를 들을 이유...
첸스징우
도스토예프스키의 아버지는 자수성가한 사람이었습니다. 굉장히 깐깐했고 돈 문제에 지나치게 예민했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도스토예프스키를 위한 상급학교로 상트페테르부르크 공병학교를 골랐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인문학 전공자는 졸업 후 취업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섬세한 감수성의 소년에게 군사 훈련이 맞았을 리 없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첫 작품 ...
74. 순부, 기다려온 이혼(200203) 아 어쩌다 보니 이혼하자고 하는 부부싸움 다 들었던 숞이랑 그리고 싸움하고 지쳐서 한까치 하러 나왔다가 숞이랑 눈 마주친 븍로 순부 보고 싶어 븍 민망해서 피려던 담배도 다시 주머니에 넣고 벤치에 앉아서 한숨이나 쉬는데 숞이 슬쩍 와서 옆에 앉았어 븍는 뭐지 싶은데 먼저 벌떡 일어나자니 그것도 왠지 이상할 거 같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vol. 17 https://pikachuintheball.postype.com/post/5856808 “누구냐고?” 악마가 킬킬거리며 웃었다. 그가 장난스럽고도 의뭉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나에요, 모이라.” 궁금했다. 과연 제가 메르시라고 생각하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뿔이 눈 녹듯 사라지고 붉은 눈은 다시 푸르게 물들었다. 한차례 눈을 깜빡인 악...
- 페팬은 죽고나서야 빛을 발할거같다죽고나서야 사람들이 알아줄거같아 - 페팬 비상용바 같은거 호주머니에 두세개씩 챙겨놓겠지. 밥못먹을때를 대비해서.보통 장기전같은거 잘 안하고 한방에 끝내버리는 형식인데 상황이 어케될지모르는터라 하나쯤은 구비해둘것같음. 에너지바처럼 주머니에 넣고다니기 좋은 째매난건데 칼로리겁나높아서 그것만 먹어도 어느정도의 힘 쓸수있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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