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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곡(가사있음): A Million Miles Away - 용과 주근깨 공주 OST 추천곡(가사없음): Strong And Intelligent Allies - 주술회전 OST 동영상 클릭 후 톱니바퀴-옵션더보기를 누르시면 연속재생 하실 수 있습니다! 부활을 믿는 건 남자뿐만이 아니었다. 비술사의 세계는 친우의 죽음으로부터 수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시끌시...
추천곡(가사있음): Lend Me Your Voice - 용과 주근깨 공주 OST 추천곡(가사없음): Lend Me Your Voice(piano cover) - 용과 주근깨 공주 OST 동영상 클릭 후 톱니바퀴-옵션더보기를 누르시면 연속재생 하실 수 있습니다! 소년은 생불을 찾아가 대화하기보다는 주령을 먼저 퇴치하는 데 전력을 기울였다. 이는 천상천하 유...
*2편의 고딕체 부분은 종교관 부연 설명이므로 깊게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덧붙여 기타 종교 관련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추천곡: Recollection - 블루 자이언트 OST 블루 자이언트 OST 진짜 전부 다 좋아요.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영화 내려가기 전에 영화관에서 꼭 한 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동영상 클릭 후 톱니바퀴-옵션더보기를 누르...
*고전 if물. 츠쿠모와 만나고 하이바라가 싸늘하게 돌아온 시점. 게토가 학살을 저지르지 않은 시공. 하지만 대의에 병적으로 집착함. 비주술사, 주술사 모두를 구원하려 즉신불(살아 있는 스님이 스스로를 미라로 만들어 불상화되는 것, 인신공양)이 되려 함. *죄장(罪障) 1. (기독교)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명령을 받아들이지 아니한 인간. 곧 원죄로 인한 ...
말 그대로 어쩌다 맺어진 관계였다. 서로 공통분모가 있었던 것도 아니요, 활동 반경이 같았던 것도 아니다. 어쩌다 난 스캔들이 아니었다면 마주칠 일이 1도 없었던 사이. 그게 강인과 여주였다. 하지만 이 우연을, 인연으로 만든 건 두 사람이었다. 그저 해프닝처럼 스쳐 지나갈 수도 있을 일이었다. 질문을 잘 못 이해하고 한 대답이다, 스캔들이 난 줄도 몰랐다...
"당아 일어나요." 새벽 네시, 1분마다 맞춰 놓은 알람을 안 보고도 끄고 일어나야 할 시간. 평소라면 세상모르고 꿈나라를 헤매고 있을 이동혁의 볼에 입을 맞추고 씻으러 욕실로 향했을 시간이지만 오늘은 달랐다. 어쩐일인지 먼저 일어난 이동혁이 나를 흔들어 깨웠으니까. "으응? 해가 서쪽에서 떴나..." "응? 당이 잠꼬대 해?" 이동혁이 내 볼에 입을 맞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셋이 한국 들어오고 진정한 방학 맞이함. 김여주는 아빠 회사에서 여름 인턴을 했고 이재현은 왕실 업무를 슬슬 인계받느라 바빴음. 세간에는 예비 세자빈이 인턴을 하는 거에 대한 딴지를 엄청 검. 정경유착이 걱정된다면서. 나중에 왕세자빈으로서 해야 할 일 안 하고 회사 다닐 것 같아 우려된다면서. 만약 해연 그룹이 김여주한테 회사 물러주면 사기업을 공기업처럼 ...
* 캐붕, 날조가 가득합니다. Written BY. 햐티치아 “각설이!” “이야, 이게 누구야? 여행자랑… 비상식량 아니야?” “비상식량이 아니라고!” 드물게 몬드성이 아닌 바람이 시작되는 곳에 있는 나무에서 시간을 보내다 돌아온 벤티는 그를 찾은 듯 다가오는 둘을 맞이했다. “그런데 둘 다 언제 그런 취미가 생긴 거야?” 페이몬은 동그랗고 커다란 귀와 밧...
소야곡 小夜曲 15. 태자 책봉을 시일에 쫒겨 급하게 할 이유가 없다는 야당 인사들의 반대에 수린대군의 태자 책봉에 관한 안건은 무산되었다. 그러나 성년이 되어 혼인까지 하고, 이미 대외적으로는 황제의 대행으로 삼기에 손색이 없는 수린대군의 제례 참석까지 반대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었다. 황제의 입에서 소식을 들었을 때, 황후는 지민보다 더 기뻐하며 지민을 ...
※고어 묘사 주의 "당장 도망가야해요." 멤버들은 그렇게 좋은 얼굴을 하지 않았다. 사태에 휘말리다가 간신히 빠져나왔다고 생각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니 그럴 법도 했다. 지난 몇 년 간 박문대가 쌓아 올린 신뢰도가 아니었다면 말을 제대로 듣지도 않았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뭐? 갑자기 무슨 소리야, 박문대." "이거, 클락션 소리 안 들리세요? 이렇게 ...
-순화&필터링된 욕설 포함합니다(거지같다, 빌어먹을 등). ─ "으음..." 일어나자마자 보이는, 눈부신 햇빛. 새하얀 커튼 사이로 보이는, 위풍당당한 전각들. 아직 침대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적막하게 텅 빈 방. 눈을 비비며 일어나면, 어딘가 조금 낯선 감촉의 이불이 따뜻하게 날 감싼다. 오랜만에 가져보는 나만의 침대. 자그마치 3년이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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