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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곧 종이 울릴 것이다. 황제가 흑마법을 사용했다는 사실은 밝혀지자 플라비우스 제국을 삼키는 암흑처럼 빠른 속도로 퍼져나갔다. 민심이 흔들린다. 아카데미가 보호받는 벽 안에 존재한들 모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부정적인 이야기는 무엇보다도 빠르게 사람들을 삼킨다. 더 이상 우리는 어린아이들이 아니다. 르테미르 백작가로 보낸 짧은 서신처럼 세비안은 백작가로...
전작: 1편 https://yuninhwang97.postype.com/post/687355 2편 https://yuninhwang97.postype.com/post/699226 3편 https://yuninhwang97.postype.com/post/723937 4편 https://yuninhwang97.postype.com/post/800242 5편 h...
<읽기에 앞서>배경: 서머라이브가 끝난 이후 추천드리는 bgm: aiko-kisshug [쥰히요] 돌아가는 길 아아ㅡ 망할 공연. 마지막까지 그렇게 몰아붙일지 몰랐지. 전략이 안 먹혔으면 지금보다 더 녹초가 되어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이쪽은 바닷가 근처라 그런가 습하다 습해. 이놈의 유지매미 소리... 땀에 달라붙은 셔츠... 이마에서 흐르는 땀...
현왕님이 기억을 잃었다. 자기가 누구인지 모른 채 룰루하와에 덩그러니 떨어진 상태다. 이것 또한 상당히 골치 아픈 일이 되겠구나- 직감했지만 못 본 척 넘어가기로 했다. 지금까지의 일만으로 충분히 골치 아프기도 하고. 포리너니 BB쨩이니 원고니 이미 용량 초과였다. 고저스 P. 아니아니. 캐스터 길가메쉬의 일은....... 그래. 일단 넘겨두자. 살짝 눈 ...
피터토니 전력 주제: 조물주는 모든 것을 선하게 창조했으나, 인간의 손길이 닿으면서 모든 것은 타락하게 된다. -에밀, 장 자크 루소. 무너진 건물의 잔해 속에서 귀를 기울인 피터는 사람들의 작은 소리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잡아챘다. 바깥에 대기하고 있는 요원들에게 시민들을 넘기며 바로 선 피터는 다시 아슬아슬한 건물 안으로 들어섰다. 아직 구해내지 못한...
왠지 배변훈련을 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화장실로 잘 가고, 토끼가 처음 보는 인간인 뉴트와 토마스에게 낯을 가리지 않는 데에도 다른 토끼들에 비해 별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했다. 수인이라 그랬구나...! (여기까지 지난 화 간단 요약) 완벽히 인간화한 민호의 모습을 보면, 나잇대는 뉴트와 토마스 자신들과 비슷해 보였다. 그 말은 민호가 성체 토끼였음에도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사망소재주의 쓰다말았음주의< 후루야는 눈을 떴다. 여기저기서 불타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상하게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은 바닥이었다. 고개를 돌리자 낯익은 목소리가 들렸다. "깼어요?다행이다." 후루야는 몸 여기저기 두들겨 맞은 것 같은고통에 인상을 쓰다가도 신이치의 목소리에 냉정을 되찾았다. "상황은?" "대부분 괴멸, 잔당은 도주했어요." 후루야는 가볍...
"여기에 타도록 해, 츠쿠요미."츠바사가 '여기-'라면서 가리킨 곳은 츠바사가 타고 온 바이크의 뒷자리였다. 만약 이 사실을 마리아가 알게 된다면 '나도 타본 적이 없는데-'라면서 조금 섭섭한 표정을 짓지 않을까.시라베가 처음 이 자리가 자신만을 위한 특등석이란 것을 알았을 때 가슴이 엄청 두근거렸다. 다른 사람도 아닌 자신만을 위한 자리. 마리아 정도는 ...
늑대에서 인간이 되어, 말없이 경수를 바라보기만 했다. 쓰러진 채 눈을 감은 경수의 팔은 온통 피투성이였다.늑대는 제가 한 짓임을 깨닫고 여전히 저를 끌어안고 있는 경수의 팔을 매만졌다. 처음으로 받아본 따뜻한 손길," 끄......"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지만 배우고 익힌 것이 없어 늑대는 그저 쇳소리만 내었다.경수가 자신에게 했던 것 처럼, 눈을 감고 ...
낙서는 재밌는데 완성은 안 할 것 같아서 걍...올림...엘키두를 처음에는 전차남으로 생각하고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리다 보니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되었다
쉿, 1 한가로운 오전이었다. 이젠 할 일도 없고, 물론 언제라고 할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엘키두는 심심해져서 슬슬 길가메쉬를 찾았다. 그가 갈 곳이라고는 뻔했다. 정무를 살피는 옥좌, 아니면 침실, 그것도 아니면 그의 개인실 이라든가. 그러니 길가메쉬가 엘키두를 찾는 건 어려워도 엘키두가 길가메쉬를 찾는 건 여름날 잔디 속에서 막 피기 시작...
" 이야기 들었어? "" 뭘 ? "" 5층 맨끝 방 알지 ? "" 응 "" 5층 맨끝 격리실에 늑대가 한마리 들어왔어 "" 늑대 ? 많이 다쳤어 ? "" 어, 조금 - 근데 처음에 격리실에 안가고 원래 다른 애들이랑 있었는데, 아오 토끼나 이런애들 다 죽이려고 난리도 아니었데 "수인보호센터, 경수는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원인으로 수의사였다.반류 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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