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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I. 그림자에 갇힌 사람“오늘의 수요초대석, 마제스틱과 함께했고요. 전 잠시 후 3부로 돌아오겠습니다. 잠깐 만요.”광고가 흘러나온다. 피디에게 90도 인사를 하곤 슬쩍 뒤를 돌아본다. 그는 작가와 함께 대본을 보고 있다. 그곳을 나선다. 문이 닫힌다. 와 씨발! 권순영, 봤냐? 저 새끼 존나 뻔뻔하다. 복도에서 희우가 성을 냈다. 난 대꾸하지 않았다.오랜...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낸 하린이었다 . 건우와 하루종일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간만에 집으로 퇴근했다 .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다며 건우는 조금일찍 퇴근을 했고 , 하린은 뒷정리를 하고 집으로 퇴근을 했다 . 이젠 혼자 있는저녁 시간이 이상했다 . 항상 당연하게 건우와 같이 보내다 보니 혼자있는시간이 너무어색하고 외로웠다 . 플을 하던 안하...
화성 읽기 ••• 데워질대로 데워진 사막의 공기는 이제 떨어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붉은 태양이 그만큼 붉은 모래로 된 언덕에 반쯤 가려져서 열기가 덜 했다. 앞서 걷는 남자는 모래위를 걷는 것 치고 아주 가벼운 걸음걸이에 몸놀림을 하고 있었다. 그 반면 뒤따라가는 본인은 사막을 걸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신발에 모래가 차는 것이 익숙해지지 않았다...
上편 : http://posty.pe/190rsb 中편: http://posty.pe/3jvtt2 (^^) 보고 오심 좋습니다 *토니피터퀼로 쓰면 커플링 혼란을 유발할 것 같아서 굳이 성길로 썼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인워 이후 모두 무사히 살아 돌아왔다는 설정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연이은 폭염으로 같이 더위를 먹고 질러버린 소악마 진궁과 조조시작은 모 게임 모 캐릭터 (소악마계열의 남자 캐릭터입니다)의 한문 성씨가 진궁 인 것을 보고 그렇구나 그것도 재미있겠네 싶어서 더위먹고 썼습니다. 지금도 이 글은 더위를 머금고 있습니다.*#1. 만남형편 없는 소재로 만들어진 횃불은 지나칠만큼 잔상이 심해서, 바라보고 있자니 눈이 아팠다. 눈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열대씩 끊어 때릴꺼야 . " " 네 . " 휙하며 허공을 가르는 소리와 함께 케인이 하린의엉덩이를 내리쳤다 . "아흑.." 맨질한 엉덩이에 떨어지는 아픔에 숙취로 인한 두통따위는 잊은지 오래였다 . 이제 겨우 한대인데 .....아무래도 너무 많이 부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하린이었지만 이미 늦었다 . 제엉덩이는 다시 떨어질 케인을 위해 긴장하고 있...
"하린아 ..주말에 시간어때? 지연이랑 같이 보자 . " 막 퇴근하려는 무렵 친구 보라에게 연락이 왔다 . 오랜만에 지연이랑 셋이서 보자는 거였다 . 하긴 주인님이랑 있느라 친구들모임에 거의안나가기는 했었다 .. 간간이 보라랑은 몇번 만났었지만... "주인님..친구가 주말에 만나자고 하는데 ...가두되여 ? " 어느새 모든 하린의 일정은 건우의 허락하에 이...
※모든 그림은 불펌을 금합니다
어느쪽의 시선으로 보느냐에 따라 삼일이란 시간은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다. 지금의 경우, 파라의 삼일은 삼만년 같이 느껴졌고, 메르시의 삼일은 숨을 세번 쉬는것 같이 느껴졌다. 그 이유는 파라가 단기 출장을 나갔기 때문이었다. 삼일밖에 걸리지 않은 단기 임무인것은 좋았다. 그런데 문제는 그 후였다. 첫날 밤 메르시와 영상통화를 하며 보고싶다 사랑한다를...
아이나나 3주년 기념 스토리 「빛, 밝히며ㅡ」번역 1화 - 이 길을 통해서 *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번역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린토 유키군, 모모군, Re:vale의 간판 방송, [Next Re:vale] 3주년 축하합니다! 모모 고마워, 오카링!! 그래도 아직 좀 이르지 않아? 린토 아직 이르긴 하죠. 성급한 저희 사장님께서 축하의 의미로… ...
506호 늑대, 사람들은 경수가 백현의 이름을 알려주었지만 여전히 506호 늑대로 불리었다. " 왜 자꾸 백현이 이름을 안불러주는거야? 어? 얼마전에 입원한 204호 그 다람쥐도 종대라고 이름 잘만 불러주면서 " " 그 늑대한테 신경좀 꺼라 이제, 물리고도 정신을 못차렸구먼 " " 백현이 주치의 너지 ? " " 그날 내가 발견하는게 아니었다. 어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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