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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 - 아저씨. 윤지, 예지, 현진아빠 - 어? 명수 - 진짜안가보셔도 되요? 윤지, 예지, 현진아빠 - 안가. 왜가니? 명수 - 용복아. 용복 - 응. 아저씨 정말 실망이예요. 그러면 뭐하러 누나랑 둥이들 낳았죠? 그러고도 아저씨가 사람이예요? 거의 짐승이지? 윤지, 예지, 현진아빠 - 살아있는 사람끼리 잘먹고 잘살면 되는거야. 명수 - 그럼 알았어요....
연하남 연애시뮬레이션 BBB / 네이버 도전만화 2016년 연재분 +인기투표 공지는 물론.. 과거 공지입니다. 내용이 궁금하시면 네이버 도전만화로...
“이전에 스승님께서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가시밭길이든 불길이든 그 길 끝에 의義가 있는 한, 누군가는 그 길을 걸어간다고. 그건 바보 같거나 미련한 게 아니라 그 길로 갈 수밖에 없기에 그렇다고 말입니다. 저도 그럴 뿐입니다. 스승님께서 저를 가시밭길로 내몬 게 아니라, 이 제자가 이 길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길 끝에 무엇이 있는지 너무나 잘 알고...
♡ [소설 쿠팡] 44회 ♡ ( ' 피첩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aven said, (까마귀가 말했다.) " NOMORE (더는 없다, 더는 아니다.) " 까마귀가 앨런 포우의 방에 날아와서 팰 리스 여자 반신상 위에 앉아 작가를 보며 되네이던 NOMORE 라는 단어도 그러거 니와 그 유명하다는 시가 의미하는 바가 도대체 뭔지를 통 몰...
훈련팀장인 찬열에게는 요새 큰 골치 덩어리가 있었다. 바로 저기, 총을 쏴본적도 없으면서 사격판 아무 곳에나 닥치는 대로 쏘고 있는 꼴통이 그 덩어리였다. 얼마 전, 갑자기 자기를 호출하더니 대뜸 저 꼴통 김민석을 던져 주고는 책임지고 쓸만한 놈으로 만들라는 명령을 남긴 보스에 어이를 상실했던 찬열이다. 게다가 뭐라도 잘 할 줄 아는게 있나 봤더니, 그냥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91.길수의 집(밤)(플래시백) 길수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고, 뒤이어 정화가 따라 들어온다. 길수: (밝게) 내 집에 온 걸 환영해. 앞으로 그냥 네 집이라 생각하고 편히 지내면 돼. 정화: 이렇게 호의를 베풀어 주셔서 고마워요. 되도록 짧게 신세지고 나갈게요. 길수: 무슨 그런 섭섭한 소릴. 눈치 안 줄 테니까 아주 오래 있어줘. 길수가 정화...
“ 그 놈은 분부대로 잘 처리 했습니다 ” “ 수고했어 ” 비서팀 직원이 그녀에게 짧게 보고를 한 후 방을 나갔다. 얼마 전 그녀가 장난감처럼 부리던 남자 아이가 그녀 몰래 도망을 쳤고, 곧 덜미를 잡혀 그녀의 분부대로 사살 당했다는 보고를 하러 온 것이었다. 그래도 이번 애는 꽤 오래 버티는 것 같고 점점 수용하는 단계에 접했기에 조직 내에 어디다가 배치...
# Epilogue " 안녕하십니까, 팀장님 " " 응, 안녕~ " " 어? 또 꽃 이네요? 요새 취미 꽃꽂이로 바뀌셨습니까?? " 훈련팀에 조교같은 역할로 속해 있는 직원인 석진은 요새들어 찬열을 마주칠 때마다 손에 꽃을 들고 있고, 찬열의 사무실에 가도 식물원을 차리려는 듯 화분이며 화병이며 식물들이 하나 둘 늘어가는 걸 보며 의아해했다. 그동안 봐온 ...
경수를 향해 총을 쏜 것은 다름 아닌 제스그룹 쪽 인력 중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영일에 스파이로 심어 놓았던 그 직원이었고 그랬기에 아무도 미처 막을 수가 없이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민석의 명령으로 그 놈은 바로 생포되었고, 민석은 재빨리 경수를 들쳐 업고 건물을 나와 그녀가 대기하던 차에 올라탔다.
( 추천 BGM : audiomachine - Danuvirus ) 민석) " 보스, 제스그룹 김대표님께서 오셨습니다 " " ..그 인간은 무슨 연락도 없이 들이 닥치는게 취미야? " " 제 선에서 돌려 보낼까요. " " 아니야. 지금 어딨어 " " 일단 제 방에 모셔다 놨습니다 " " 가자. 경수도 데리고 와 " 경수와 민석과 세인이 민석의 방으로 들어가...
"너 같은 계집 따위, 내가 알 리 있겠느냐." 온화한 미소에 모진 말을 쏟으시니, 상처가 배가 되는 것이었다. 연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언의 온화한 표정을 놓칠세라 애가 탔다. 그 모습이 주성골의 나으리와 겹쳐 보이는 듯 하여. 이 미소를 보기 어려운 것은 두 분 다 마찬가지로구나. 아쉽기도 하여라, 그리 생각했다. 아직도 화마가 집 한 채를 매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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