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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4)님과의 연성교환으로 작업한 글입니다.무단 전재, 복사 등을 엄금합니다.공백 포함 총 15,900여 자. * * * [현재 의식 불명. 생명에는 지장 없음. 이상.] 전술 단말기의 디스플레이가 오래된 가스등처럼 침침한 빛을 발한다. 이상. 마침표 뒤에서 한참이나 깜빡깜빡, 점멸하는 커서를 바라보던 안화가 마침내 전송 버튼을 눌렀다. 짜증이 묻은 손짓으...
규현의 아버지와 종운, 려욱의 어머니가 재혼하게 되면서 셋은 한 집에 살게됨 클래식 작곡을 하는 려욱이와 피아노를 치는 종운과 규현. 둘 사이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묘한 신경전이 있었음 도발적인 눈빛.. 👀 [현예] Under the table 규현 × 예성 w. Nyx "그래, 전학 온 학교는 다닐만 하고?" "네. 내일 애들이랑 영화보러 가기로 했어요....
학교는 오늘 전학오는 전학생에대한 소문으로 시끄럽다. 종합해보면 그 소문들이 말하는 바는 하나다. 양아치. 누군가는 전학생이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탄 상태로 역주행하는 바람에 뒷 자리에 앉아있던 친구 하나가 죽었다고 하고, 또 누군가는 패싸움을 너무 많이하는 양아치라 서울 근교 학교에서 전부 전학을 거부 당해 우리 학교에 왔다는 말을 하고. 정오를 만나기...
진은 감은 눈을 가늘게 떴다. 이대로라면 울음이 나오려는 기분이 들기에 무언가 다른 감각이 필요했다. 천장에 붉거나 노란 빛의 점 몇 개가 하얀 벽 위로 비치는 게 보았다. 조명이라고 하기에는 점점히 박힌 깜박임이었다.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창 밖으로 멀리 위치한 건물에 있는 헬리콥터 유도이 보였다. 규칙적인 점멸등을 보며 그녀는 숨을 들이쉬고 내쉬었다....
게임 하나 더 삿지... 너만 믿는다 셜록... 날 껴줘 야 고양이 놈아봣냐 이게바로 인성이라는 거다 왓...슨...? 셜...록.........? 이 게임은 번역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있었던 것이다. 수많은 버전의 셜록과 왓슨을 보았지만. 단연컨데 그중 가장 마약상과 마약쟁이같이 생긴 셜록과 왓슨이다. 게임 되게 특이하내 ..그래하긴 셜록왓슨 비주얼부터 특...
17.02.15 * 미완성 * 메이블 대신 방울에 들어간 디퍼 * 공미포 4,588자 1. 여기가 어디지? 2. 무엇 하나 보이지 않는다. 디퍼 파인즈는 공간을 가늠해보기 위하여 팔을 들어 앞을 짚었다. 한기가 스민 허공에 몇번이나 휘두르고서야 차가운 바닥에 손을 내렸다. 손바닥에 닿는건 없었다. 디퍼는 현재를 고민했다. 빛이 없으니 낮은 아니다. 그렇다고...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들어가며 타이틀 연대기는 사실 <REVEAL>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시작한 건데, 1) 원래 글을 쓰면 시작부터 끝까지 한 번 짚고 가야 하는 성격 2) <REVEAL>에 도달하는 쾌감은 시작부터 짚고 가야 두 배가 된다는 이유 때문에 일이 커져버린 느낌이다. 아마도 <REVEAL>은 이제까지 쓴 글들의 두 배 분량이 ...
군터 슐츠, 에르드 진, 오르오 보자드, 페트라 라르. 딱 이 순서대로였다. 이 순서대로 그들의 죽음을 확인했다. 그 감상은 '역시나 또' 였다. 역시나 또 이렇게 된다. 역시나 또 이렇게 모두 내 곁을 떠나고, 상황은 바닥으로 내리닫고... 기적 따윈 없어. 빌어먹을, 그냥 언제나 이렇게 되는 거야. 조금은 기대했는데. 나는 무척이나 엿같은 기분으로 아무...
9. 아침이 되자마자 리하르트는 뷔넬 백작에게 달려가 막시밀리언이 눈을 떴을 때는 저택에 혼자였다. 지방 마을과 달리 새의 지저귐이 들리는 대신 마차가 달리는 소리, 사람들이 소리치는 등 왕도 내 바쁜 삶을 느껴졌다. 적당히 겉옷을 걸치고 내려와 주방으로 가니 향이 좋은 찻잎이 준비되었다. 막시밀리언은 생각 없이 물을 끓였고 찻주전자에 물을 부어 찻잎이 물...
싸운 날 (후타시라) “후..됐어. 나중에 얘기하자.” 후타쿠치가 머리를 마구 헤집으며 일어났다. 그에 당황한 시라부가 소리쳤다. “뭐야? 아직 안 끝났어.” 그러나 그는 제 연인의 말을 무시하곤 자리에서 일어나 현관문으로 향했다. 기다리라는 시라부의 목소리가 들렸으나.. 쿵- 완전히 무시한 채 밖으로 나왔다. *** 쌀쌀한 밤바람이 불었다. 빨개진 코끝이...
“여보세요?” “형, 준비 다 하셨어요? 이제 슬슬 출발하셔야죠.” “이제 씻으려고.” “지금 갈까요?” “아니, 내가 전화하기 전까지 출발하지 말고 기다려.”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진 하해에게 다가가려던 도환이 한길에게 걸려 온 전화를 받으며 하해에게서 멀어졌다. 한길과 통화를 하는 도환을 쳐다보던 하해가 다시 물을 틀어 얼굴에 찬물을 끼얹었다. “잘하...
"아가." "네..." "난 오래 살고 싶구나." "네..." "한 번도 이런 생각 해 본 적 없었는데... 널 품고 있으니 자꾸만 사는데 욕심이 생겨." "건강하시잖아요..." "우리 같은 인생은 건강 따라 살아지는 게 아니지." "......" "너라도 오래 살아야 한다. 아기야..." 조회장이 윤기의 머리를 자신의 가슴으로 바짝 끌어안으며 속삭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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