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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회의를 하거나 중요한 거래처와 미팅을 할경우 회의록을 작성해야할 경우가 발생하기도합니다. 회의록은 정해진 양식은 없지만 회의면, 일시 및 장소, 참석자 명단, 발언자 및 발언내용, 결정사항, 표결내용, 안건 및 내용 등이 일반적으로 기재됩니다. 회의록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 회의에서도 사용될 수 있고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자도 신속하게 회의정보를 습득...
*주의사항... 없습니다!* - 더는 못하겠다. 토니 스타크는 그렇게 외치며 들고있던 실험도구를 책상위로 내동댕이치고 그걸로도 성에 안찼는지 아예 책상을 뒤엎어버리고 말았다. 과학실은 토니가 일으킨 화학사고로 거대한 굉음을 내뿜으며 퍼진 연기로 가득차올랐고 연기속에는 무지개색과 보라색과 회색과 하얀색이 동시에 피어올랐다. 과학실에는 토니의 출중한 머릿속에서...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종운아.. 네가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혁재 걔 나가는 거 좋아해. 너도 알잖아, 혁재 활발하고 사람들 좋아하는 성격인 거. 걔 성격에 주말마다 놀러다녀도 모자랐을 거야. 근...
이 글은 재현시점에서 이루어집니다. 아버지의 이직으로 중학교를 옮기게 되면서 처음 서울에 살게 되었다. 전학하고 등교 첫날 교무실에서 담임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반으로 향했다. 2반이라고 했는데.. 문 앞까지 다 와놓고 망설였다. 보통 첫날은 선생님이 데리고 같이 들어가지 않나? 아무도 모르는 게 뻘쭘해 망설이는데 문을 열고 안에서 누가 나왔다. “엌, 아...
※대학생 패러디 이새롬은 대학 4학년이나 돼 애인이 생기지 않는 것을 한탄하고 있었다.대학 4년뿐 아니라 연인이라는 애인이 있었던 것은 중학교 3학년 때 1년 정도뿐이었다.고등학교에 진학한 후에도 왠지 새롬은 애인이 생기지 않았다.고백은 받은 경험은 있는데 거기서 발전하는 게 없었다.분명히 누군가가 말리고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지만 그런 일을 해서 이득을...
북부의 여름은 남부보다 상쾌했다. 습하지 않아 햇볕 아래에 있으면 더운가, 싶다가도 그늘로 들어가면 시원해졌다. 더위를 많이 타는 제노에게는 반가운 일이었다. 성 안에 있으면 서늘하다 느낄 정도라 제노는 생에 처음으로 여름을 원망하지 않을 수 있었다. 오히려 햇볕이 세고 맑은 날이 이어져 제노의 기분도 저절로 좋아졌다. 제노는 오랜만에 남부에서 입었던 옷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주의 : ** 개인해석, 날조 ** 등 *800 구독자 기념 네 번째 리퀘박스 도서입니다. | 바다조.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입니다. Thanks for 샬롯 (*오른쪽(→)으로 넘겨 주세요!) (그리는 동안 재밌었습니다 :>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빙의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음으로 알려드립니다. * 다크모드시 화이트모드로 변경 후 읽어주세요. 01) 어두운 방안 ... - The devil whisper - . . . . . .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밤. 적막함만이 남은 저녁 공기와 촛불이 다 꺼진 방안 빛조차 찾아볼 수 없지만 빛 이라기엔 하늘에 걸린 달이 비쳐주는 ...
몰입도를 위해 음악을 틀어주시면 베리 굿 합니다 (^^)b 평화로운 주말,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너무나도 따뜻한 그런 날. 그 햇빛이 기분 좋은건지, 살짝 열어둔 창문에 바람이 들어와 흔들거리는 건지, 기분 좋다는 듯 흔들거리는 식물들을 보며 따뜻하게 미소를 짓는 아토 하루키. 따뜻한 홍차를 우려놓은 포트와 그에 어울리는 찻잔을 손에 들면서 아토 하...
레이가 차를 뽑았다. 굳이 뽑을 필요도 없고, 운전할 일도 없지만 어째서인지 차를 뽑았다. 카오루는 마뜩잖은 얼굴로 삐까뻔쩍한 신차를 바라보며 저 모습이 과연 며칠이나 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했다. 뭐, 예전을 회상해보면 딱히 문제 될 것 같지는 않았다. 한때의 그는 바이크로 등하교했으며, 다른 유닛의 누구는 이미 운전도 수준급으로 하고 있다고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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