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농부의 제노편 FUN RAINBOW LOVE!와 14님의 지성편 FUN RAINBOW LOVE AGAIN!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제노편 FUN RAINBOW LOVE!입니다. 14, 지성편 : http://simp.ly/publish/QwFxhS *젠맠이 포함된 젠성입니다. Strawberries & Cigarettes 1 제노와...
“…심심해” 에리얼이 중얼거렸다. “심심해~재밌는게 없다고~!” 아무도 반응이 없자 에리얼은 더 큰 소리로 발작했다. “에리얼, 조용히 좀 해줄래? 내가 나이아드한테 지면 너 때문인줄 알아!” 잔뜩 신경질을 내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에리얼이 소리를 따라 고개를 돌리자 목소리의 주인이자 불의 정령왕인 피닉스가 그녀를 흘겨보고 있었다. “야, 내가 조용히 한다...
좋아해.라고 속삭였다 LOVELIVE! SUNSHINE!! FANBOOK 요우리코 단편집 발행일 2018. 08. 18 copyright ⓒ 2018 꼬맹(@small_kidult) All Rights Reserved 차례 01 물안경 02 이어링 03 손장난 04 피아노 05 더위 06 숨바꼭질 07 과보호 08 사진 09 신발 01 물안경 ...
Rainbow Moonlight - 토너
5. “뭐에요.” “자몽타르트.” “…….” “명호가 새로 만들었는데 테스트하래서.” “아….” 세팅 된 모양을 빤히 보기만 할 뿐 움직이지 않던 정한은 승철이 뒤를 덧붙여서야 접시를 받았다. 바닐라 빈이 점점이 박힌 커스터드가 듬뿍 담기고 자몽의 속살만 주사위 모양으로 얹어진 타르트였다. 코코넛이 살근살근 씹히는데 많이 달지도 않고 맛있었다. “맛있는데요...
Commcence 탁, 허름한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달빛이 내 낡은 책표지를 비추면 나의 눈은 인형의 눈깔처럼 끽끽 움직여 무너져가는 보름달을 눈에 담아야 했다. 무너질 것만 같아. 그래, 무너질 것만 같아. 나의 어릴 적 기억은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고소한 향과 향긋한 색들, 춤추는 사탕들과 노래 부르는 과일들, 그리고 그 속에서 보이는, 일어나 아침이야....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4. 저녁 시간에 준휘가 정한을 불렀다. “이거 꼬맹이 빨리 가져다주고 와.” 번듯한 저녁 메뉴를 점심에만 파는 어린이용 메뉴처럼 플래그 따위로 장식한 접시였다. “어?” “수셰프 특선이라고. 앞으로 10분 동안 예약 손님 메뉴로 주방만 바쁠 예정이니까 빨리 찬이 가져다주고 오라고.” “…아무리 수솊이라도 괜찮,” “사장님 특별 오더. 이거까지 전하랬다. ...
* GUNBAM 님의 리퀘를 바탕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bgm 가사와는 상관이 없는 글입니다. 곡의 분위기만 즐겨주세요. 그대여, 나의 그대여. 한없이 불러도 그리워지는 그 이름. 그대를 부르고 불러도 가슴께부터 올라오는 사무치는 슬픔과 그리움은 나를 좀먹었다. 내 곁에서 사랑을 주는데도 말이지. 이런 나를 알면 당신이 질겁할까, 아니면 안쓰러워 할까....
초여름의 들판이었다. 아무렇게나 핀 꽃잎은 무슨 종인지도 모를 특이한 모습이었으나 준면은 그 사이를 걸어갔다. 꽃 향기가 되게 진하네. 준면은 허리까지 오는 이름 모를 잡초들 사이를 걸으면서 계속 이상함을 느꼈다. 앞에서는 카메라를 들고 신이 난 형제들이 준면에게 어서 오라며 소리 치고 있었다. 그러나 준면의 신경은 온통 들꽃의 향으로 쏠렸다. 수북하게 쌓...
하루/글 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우선 이렇게 대단하신 분들과 합작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에요 처음에는 시로 참가하려고 했는데 시만 쓰면 이해하시기 힘드실 듯하여 이야기를 덧붙이게 되었어요. 이야기는 그냥 시의 이해를 돕기 위한 배경 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당ㅎㅎ 일단 초봄이라는 주제를 떠올렸을 때 따뜻함 보다는 쌀쌀함이 먼저 떠올랐어요. 그래서...
전원주택의 검은 대문 앞에서 불편한 기색이 숨김없이 드러난다. 그러나 막상 마주한 으리으리한 풍채에 당당하던 기세는 금세 사라지고 만다…. 민현은 채널을 돌리다가 본 드라마의 장면을 떠올렸지만, 다행히 앞에 있는 현관문은 호수만 다를 뿐 위층 그의 집 문과 똑같아서 더 망설이지 않고 초인종을 눌렀다. 비록 그 소리에 옆집 문이 열렸다고 해도 민현은 더 이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