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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무거워진다. 그와 상반되게 흥분감은 고조된다. 코 끝을 스치는 짙은 혈향이 달다. 시야를 가리는 검은 피가 따뜻하다. 내가 원래 이걸 이리 느꼈던가? 짧은 고민은 금세 흩어진다. 다정한 환각은 나를 부추긴다. 얼른, 네 손으로 모든 걸 끝내라고. 이렇게 즐거운 일은 흔치 않을 거라고. 결국 내 손으로 놈의 숨통을 끊었다. 아, 이게 자...
장르 : 산하령 온객행 X 주자서 B6 / 컬러 표지 / 흑백 내지 38P / 만화 가격 : 4,000원 (배송비 별도) 통판 페이지 링크 포스타입 웹발행 링크 드라마 산하령 기반으로 설산에서 계속 살던 객행과 자서가 현대에 하산하는 내용입니다. 대사가 하나도 없습니다. 배경은 무료스톡의 사진을 많이 이용한 가볍게 그린 책입니다. 미리보기 샘플은 이어지는 ...
☕ 이름 Kai [카이] 나이 26세 성별 남성 키 / 몸무게 184CM / 42kg 종족 稀无 (희무) 무채색의 피부색을 가진 자들이 많은 종족. 대부분 희소병이 있어, 수명이 짧으며 운이 좋다면 병실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 분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다분하며, 특정한 마법에 큰 두각을 들어냅니다. 이 종족은 40세가 최대 수명이며, 태...
◀ 전편(Switch-1): https://posty.pe/fkfisw * 데이트 편(https://posty.pe/5szbwi)과 이어지는 부분 有 "..." 섀도우는 집 안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걸리적거리는 자켓은 의자에 대충 걸어놓고서. 아무리 자신이 원래 입던 것과 비슷하게 생겨먹었다지만 불편한 건 불편한 것이었다. 사실 이곳을 집이라고 하기엔 조금...
“이런… 이게 뭐야~?”그는 이리저리 둘러보더니 생글 웃으며 거울을 바라보았다. 이건 내가 아닌데? 머리카락도, 얼굴도 아무리 보아도 그가 아니었다. 그렇구나, 이건 꽤 재밌는 이벤트인걸? 그는 콧노래를 부르며 그 모습 그대로 발걸음을 돌려 제 얼굴을 찾고자 했다. 분명 이 얼굴의 주인이 돌아다니겠지? 그리고 그건 오래 걸리지 않았다. 바로 보인 것이 당신...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시험이 끝나고 찾아온 휴식시간. 모두가 자기 할 일을 할 때 찾아온 돌발 이벤트!" (이런 이벤트 누가 준비한거야. 과거의 나 반성해.) "이거, 뭐야. 나만 바뀐거 아니라고 해줘... 모두가 바뀐거지? 누구 몸이야..." 특별 이벤트를 공지하고 학생회실에서 잠깐 졸았을 뿐인데. 일어났더니 보이는건 그 긴 녹색 머리카락도 아니고, 어떻게 봐도 제 손으로 ...
들으시면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b 노래 좋아요....... 우클릭해서 연속재생 누르면 됩니당 COC 10월의 반딧불이 스포일러가 담긴 글입니다! 스크롤에 유의해주세요. “돌아가서 미오 너를 기다릴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간 속, 차분한 듯 다정한 목소리가 귓속을 파고들었다. 시각이 차단되자 자연스럽게 예민해진 것은 청각이라, 미오는 이 꿈의 레퍼...
타츠마요 전력으로 그렸던것들
눈을 감으면 네가 떠오르고, 눈을 떠도 네가 생각이 나. 머릿속에선 네 미소가 떠나질 않고, 네 목소리가 마음 한 켠에서 맴돌아. 그것들이 카세트 테이프였다면, 이미 테이프가 늘어날 대로 늘어나 더이상 사용하지 못했을 만큼이나. 민서우. 언제부터였을까, 내가 널 좋아하게 된건. 내가, 너를 바라보면 낯이 물들게 되었던건. 왜 나 헷갈리게 만들어. 계속 왜 ...
눈을 떠보니 큰 침대가 놓여져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넓은 방이 눈에 들어왔다. 응…?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처음 보는 방에 당황스러워서 그녀는 가만히 눈만 깜빡였다. 와. 시발. 이게 납치? 근데 왜 납치 당했지? 나 어제 아들들이랑 데이트 갔다가…어라? 분명 코코노이 간부님이 고, 고백을…아. 그렇구나? 이거 애초에 퇴근 한게 꿈이었던 거야. 음?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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