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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관람일: 2019.10.31(20살) [기본 정보] 국가: 일본 러닝타임: 112분 감독: 신카이 마코토 각본: 신카이 마코토 음악: 래드윔프스 출연: 다이고 고타로(호다카 목소리 역), 모리 나나(히나 목소리 역), 오구리 슌(스가 목소리 역), 혼다 츠바사(나츠미 목소리 역), 히라이즈미 세이(야스이 목소리 역) 줄거리: 비가 그치지 않던 어느 여름날,...
***하드 스포 주의*** 으레 그러하듯 연인이 생기면 변화가 생긴다. 루실리카 레보스카야는 연인을 만나며 새로운 습관을 들였다. 새로운 지역에 도달하면 필수적으로 도서관에 방문했다. 원래도 독서는 즐기는 편이었지만, 약간 다른 목적의 독서였다. 루실리카는 다케온의 후덥지근하고 텁텁한 공기에 겉옷을 벗었다. 팔에 상의를 걸어둔 루실리카는 발걸음을 이어가다 ...
김설화의 포타에 먼지가 쌓여가고 있던 중... 11월 25일 무려 어제!!! 저는 이런 페잉을 받았고 혼절하고 말았슺니다... 헐 어떡하지? 보고싶다 뭘 어떡해 보고 싶으면 써야죠 그래서 썼습니다... 급하게 후다다닥 써서 시대 고증도 엉망이고 짧고 내용도 뭐 별 게 없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단 있는 게 나으니까요... 페잉으로 맛난 거 먹여주세요 제가 이렇...
[진뷔] Be my guide K : 다정한 향, 그대는 나를 취하게 만들어요. From Sentinel to Guide * 센티넬˙가이드 버스 주의, 15 금 주의 *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재판 원고 백업 완💓 혁재는 21살이 되기 직전, 원하던 대학교 클래식 작곡과에서 합격 통지를 받았다. 현악과가 아닌 작곡과를 지원한 건 이번에도 오로지 혁재의 뜻이었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혁재에게 관심이 많았는지 대학 합격 소식과 동시에 관련 기사가 났다. 그리고 관련내용을 담은 유튜브 영상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알고리즘을 탔고, 의도치 않게 큰 주목을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고교 시절 처음 만난 강두기와 임동규의 30대 중반까지의 다사다난한 연애에 대한 이야기. 사양이 포함된 통판폼은 http://naver.me/xQx9MHEj 를, 샘플은 하단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코트를 펼쳐 그 위에 눕고, 네 스웨터를 말아 머리 밑에 베고. 그렇게 한 꺼풀씩 벗어 내린 우리는 초겨울의 추위에 떨면서도 얼어붙은 별들을 바라본다. 1. 나는 존 왓슨을 만나기 전까지는 자전거 타는 법을 몰랐었다. 비유가 아니다. 존은 실제로 자신보다 거의 머리 하나가 더 큰 대학생이 자전거 타기를 배우는 동안 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내가 넘어지...
세상에 두 종류의 칸이 있다. 북부의 칸 Kan, 남부의 칸 Khan. 전쟁이 벌어지기 전에는 그 누구도 북부의 칼날들을 여념하지 않았다. 남부의 항구에서 영광이 자라는 것과 반대로, 절벽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은 매사가 날카로웠고 겨울의 끝자락에서 무관심으로 얼음을 깨 야욕을 불려왔다. 삶의 전반이 경계로 이루어진 이들의 검은 부쩍 날카로웠고 태산 위에 군...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어둠 속에서 낮고 조곤조곤한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여성의 오른편에서 그를 가벼이 감싸 안은 남성의 두꺼운 팔에 조금 더 힘이 들어갔다. 자세를 살짝 고쳐 안았는지 솜이 가득 들어간 이불이 가볍게 바스락거렸다. 여성의 가벼운 웃음이 바스락거리는 소리에도 묻히지 않고 들렸다. 여성은 남성의 품 안으로 조금 파고들듯 밀착하며 가슴팍...
"...안녕." 금세기 최고의 발레리노가 될거라며 여기저기서 떠드는 그 유명한 태형이의 코치가 되고 기뻤던 마음은, 며칠되지 않아 태형이의 JK가 전정국이라는 걸 알고 땅끝까지 떨어졌었다. 그냥 그만둘까, 여러 번 생각했지만 그것도 웃기는 일이었다. 니가 이제 나한테 뭐라고. 우리가 뭐라고. 발레를 잃은 자리에 들여 놓았던 전정국. 그 자리가 다시 텅 빈 ...
미친 조합 2 "씨발." "김여주!!!" 동혁과 제노가 연막탄 사이로 더 깊게 파고 들었다. 마크의 눈동자가 빨간 스코프 중심에 고정된 채, 연기로 어렴풋이 보이는 피사체에 조준되어 맞춰있다. 건장한 사내로 부터 책장에 붙어 목 졸림을 당하고 있던 여주가 공중에서 미친 듯 발버둥을 친다. 방아쇠에 올려뒀던 마크의 긴 검지손가락이 사내를 향해 당겨진다. 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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