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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CAUTION - 정신적 문제에 대한 무관심 - *캐릭터 붕괴* 에 유의해주세요.. https://menyouni-fictio.postype.com/post/2223694 전편 1 (야마모토 타케시) - 아포칼립스 D-Day, 고쿠데라 하야토 유의사항 : - 무전기를 확실히 챙겨라, 고쿠데라. - 다른 쪽과의 연락은 어때? - 안내 좀 잘해줘. 소지품 : ...
[180828]순례길 1편 수진은 급식을 먹기 위해 줄을 설 때마다 언젠간 산티아고 순례길을 갈 거라고 말했다. 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 야곱의 무덤으로 향하는 길. 그녀는 교회나 성당을 다니지는 않았지만 그 길에 환상을 두고 있었다. 어쩌면 급식을 조금이라도 빨리 먹기 위해서 매일 열두 시 사십 분마다 뛰어야 하는 처지가 싫어서 였을지도 모른다. 그건 확...
복잡한 머릿속이 건우의목소리를 듣는것만으로 울컥했다 . - 주인님..... - 린아 ....왜그래 ? 숨길려고 했지만 모를리 없는 건우였다 . 목소리가 달랐다 . 말하는 투가 달랐다 . 분위기가 달랐다 . 하린은 다시 숨죽였다 . -뭐야 ...말해 . 건우의 말투가 싸늘해 졌다 . -아니에요 ... 그냥 주인님 목소리들으니까 갑자기 보고싶어져서요 .. 잠깐...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샤찌팡인 여러분. 이렇게 인사드리는 이유는 다름 아닌, 뇽토리 연하공 합작 주최를 위함입니다. 홀리코튼 존잘님들이 모여 심신을 이롭게 하는 장을 열어보고자 이렇게 자리를 마련했답니다. 누가 뭐래도 공 중의 공은 단연, 연하공입니다.(사심 그 조합으로는 무심수, 비취수, 개새끼수, 주짓수 등 넘쳐나는데도 연하공과 정말 잘 어울리지 않습...
왕에게 존댓말을 안 하게 된 건 언제부터였을까. 위험천만한 순간 영주를 쓰면서 였던가. 아니면 막무가내로 나가는 왕을 막기 위해 소리를 질렀을 때일까. 기억 나지 않지만 리츠카는 길가메시에게 반말을 쓰는 데 익숙해졌다. 리츠카의 반말을 처음 들었을 때 길가메시는 흥미롭다는 얼굴로 그를 바라봤다. “잡종 주제에 마스터 흉내를 내보겠다는 거구나. 그래 한 번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준기 배우님이 한때 휩쓸었던 왕의 남자 공길이가 이거 보자마자 떠올랐다 ㅋㅋㅋ 연식인증 ㅋㅋㅋㅋ 왕은 정국이면 좋겠지? 네네 ㅠㅠ폭군이면.. 진짜 매혹적인 강양이 눈빛 표정 몸짓 ㅠㅠㅜ 지민이는 이거 모니터링하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 ㅠㅠㅠㅠㅠ 이번에도 뮤비 다 같이 보는거 그거 올려주면 좋겠다 다들 난리날 듯 ㅋㅋ 일해라 비키트!!!
정국이 근육은 진짜 남자 근육 지민이는 무용수같은 잔근육이면 정국이는 진짜 이두박근 삼두박근 뽝 지민이도 아마 아기아기 정국이가 소년에서 근육 뽝뽝맨으로 자라나는 그 과정을 지켜보면서 동생에서 남자로 느껴지는 혼란을 느꼈겠지 아마 그럴거야 ㅠㅠㅠㅠ나도 그렇거든 나는 늦덕이라 그냥 사진으로 봐도 그런데 옆에서 지켜보면서 많이 혼란스러웠을듯 뭐래...
사실 부부 사이에도 배는 잘 안만지는데 진짜 너무 당연스럽게 만진 자도 만짐 당한 자도 1도 당황스러움 없이ㅜㅜㅜㅜ 사내 커플이 남들 몰래 손만지고 지나가는 것처럼 배를 만지다니 ㅜㅜㅜㅜㅜㅜㅜ 진짜 너네는 영원히 사랑해라 ㅠㅠㅠ 많이 애낀다 국민 ㅠㅠㅠ
알렉산더 기드온 라이트우드는 인공적으로 양성된 첫 번째 섀도우헌터 센티넬이었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먼저 절대다수를 이루고 있는 일반인, 특별한 능력을 가진 센티넬, 그리고 그런 센티넬을 안정시키는 가이드까지. 초자연적인 그 어떤 것들과도 아무 연관이 없는 먼데인들에 비하면 천사의 피를 이어받은 네피림이나 악마의 피를 이어받은 다운월더는 센티...
너와 내가 나무로 만들어 진 낡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있었다. 의자에 묶여있지만 그대로 잠에 빠져있는 널 보는 건 나에게 아주 큰 행복이고 즐거움이었다. 이렇게 너를 보는게 마지막 일테니. 15분쯤이 지나자, 드디어 너는 그 긴 잠에서 깨어 비몽사몽한 눈으로 고개를 들어 나를 봤다. 여기가 어디야..넌 왜 여기 있는거지? 라고 묻는 너의 모습이...
*뱁님(MIST________)의 고딩AU에 삘 받아 쓴 글 *캐붕 있고 원작 상관 없습니다. 강재인 미술전공.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대략 공포 4400자. " 야, 야. 정은창. " 쉬는 시간. 무심하게 운동장을 내려다보던 내 등을 누군가 콕콕 누른다. " 왜, 유상일. " " 아, 재미없게. " 유상일이 걸상을 드륵드륵 끌어 옆자리에 앉았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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