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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주의!! 적폐 날조 캐붕 오타 비문 심함 //// 이에 관련한 질문 받지 않음 썰체 트위터 썰에서 내용 추가 O 트위터에 올렸던 썰 백업하던 중에 너무 길어서 따로 올립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수정하는 경우가 있어 트위터와 다른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페잉 리퀘였습니다! 지금은 페잉 말고 스핀에서 화산 리퀘 받고 있어요 링크는 이곳 >> http...
그날 저녁에 말이죠, 제가 요새 장미를 즐겨 찾는 이유에 대해 들킨 것 같아요. 들켰다기엔 제가 알려준 셈이지요. …그래도, 자꾸만 장미가 생각나는 걸 어쩌나. 내 손끝에서도 자꾸만 당신 생각이 피더라고요. 아, 아무튼.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R은 감사의 의미로 무언가 하고 싶어했고, 저는 가볍게 오늘 저녁 좀 도와줄래요? 라고 말했는데, 음, 그게...
이상한 일이다. 당신은 맛만큼 향에도 예민해서, 밖에서 묻혀온 공기의 냄새만으로 계절이 지난 걸 아는 사람이면서도 담배를 즐기곤 했다. 그것이 당신을 무디게 하는 걸까. 만일에, 완전히 무뎌진 당신의 얼굴이 문득 궁금해지는 것을 의식적으로 밀어 숨기며 아무렇지 않은 낯을 했다. 얕게 끼치는 곁의 연기에서 부러 비껴서지 않으며 곁을 지키는 건 그런 일의 일부...
(연속재생 plz~♡) Rrrrrr- Rrrrrr- 토요일 오후, 한가롭게 늦잠을 자고 있던 여주가 시끄럽게 울려대는 전화음을 듣고는 빨간버튼을 눌렀다. 보나 마나 금준현이겠지~ 생각하며 철푸덕 침대에 눕자마자 다시 걸려 오는 전화에 신경질적으로 대답한다. "아, 왜!!" "... 어, 저기 여주야?" "... 누구세요?" 예상했던 목소리가 아닌 다른 남성...
와론, 지우스가 위주인 논컾 만화입니다. 에피소드별로 짧게짧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완성할 엄두가 나지않아 절반 분량만 올려둡니다. 지우스- 원작보다 2년 늦게 기사가 됩니다. 와론- 와론의 기사사냥이 사실로 확정되며 지우스가 기사가 되기 반년 전에 사망했습니다.
Agnes Obel - The Curse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 글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오타니 20타석 연속 무안타…프로 입문 후 최악 타율 0.165. 깊은 슬럼프에 빠지나?
어둠 속에 희미한 하얀 물체가 있다. 서서히 초점을 맞추자 그것이 이불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파도처럼 넘실거리는 끝자락은 왠지 낯이 익다. 아아, 얼마 전에 미술관에서 본 조각상이다. 하지만 얼마 전이 언제였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멍하니 넋을 놓고 있자 이불이 그리는 곡선이 조금씩 모양을 바꾼다. 움직였다. 이불이 아니라, 그 아래에 있는 육신이...
- 이동혁이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 냉장고에서 바나나우유를 꺼내온 것 같았다. 손에 바나나우유가 쥐어 있었다. 이동혁은 내게 바나나우유를 건네주었다. "먹어." "...양치했는데." "아 그래? 그럼 먹지말고." "아냐 먹을게." 나 지금 뭐하는 거냐. 양치를 했지만 이동혁이 내게 주기 위해 직접 냉장고 까지 가서 꺼내온 바나나우유를 포기하기 싫었다...
"너는 왜 이렇게 멍청하지?" "왜 다짜고짜 폭언이지?" "전생을 기억하는게 맞나?" "전생을 기억한다고 다 너 처럼 똑똑한 줄 아니? 원래 어른은 멍청해!" "그럴리가." "그래, 사실 내가 좀 멍청해." 한번 눈물 텄다고 아무렇지 않게 폭언을 일삼는 이 남자아이. 시바 타이쥬. 나보다 2살 연상의... 아니, 내가 빠른 연생이니 3살 많은 거겠지. 얘는...
커미션 타입 & 개인작 제 그림은 전체적으로 취미성이 강하여 풀채색 타입이 없습니다. 러프퀄과 단순채색, 흑백이 주를 이루니 이에 괜찮으신 분께서만 샘플 보시고 연락 주세요! 얼렁뚱땅 타입 1인 흉상 기준 0.7 / 흑백 러프퀄 • 뚱땅한 선으로 러프하게 선화와 채색을 때우는 타입.. 자글자글 보정이 들어갑니다. • 흑백부터 포인트 채색까지만 가능합...
'시바 타이쥬...?' 타케미치의 이야기 속, 익숙한 사람의 이름이 연달아서 나왔을때 겉으로 표현하지 않았을 뿐 속으로 꽤나 당황했었다. 교회에서 만나는 꽤나 친한 삼남매의 가정사가 개판이 되었다는걸 들었을때 머리에 정리할게 많아서 한구석에 잠시 밀어두었다. 나중에 타케미치가 좀 안정적이 된 후에야 이야기를 꺼낼 수 있었다. "나 진짜 놀랐잖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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