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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10대운에서 사용했던 슬램덩크 비공식 로고 3종을 무료 배포합니다.1) THE FIRST SLAMDUNK2) Just because I didn't want to lose. (다만, 지고 싶지 않았다.)3) SHOHOKU Halloween zip 파일 안에 png, pdf, psd 파일이 들어있습니다. psd 파일의 경우 레이어가 모두 나뉘어있으므로 수정이...
그린다르와 광전사 둘은 암흑기사단과 요환의 부하들을 데리고 연결체 지점으로 돌아오는 데 성공했다. 페르니우스는 처음 보는 키라툴에게서 아이어에서 희생된 암흑기사 제라툴이 떠올라 가까이 있지 않았다. 말을 걸면 본의 아니게 제라툴을 언급할 게 분명하니까.... 같이 연결체 안으로 들어가서 카라이의 계승자인 '데사라'를 만나게 되었다. 원래 계승자는 귀중한 존...
*날조로 가득한 드림 글 *아직 사귀기 전, 요한을 짝사랑하던 시기. 나를 보며 당신이 환하게 웃는다. 릴리안, 하고 다정하게 부르며 나를 품에 끌어안는다. 좋은 아침입니다. 잠은 잘 잤나요? 당신이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달콤하게 속삭이며 내 머리를 쓰다듬는다. 나는 놀라서 잠시 당황하다가, 맞다, 우리 사귀는 중이지, 새삼스레 깨닫고는 그를 향해 웃어 ...
*날조로 가득한 드림 글. *사귀기 전, 요한을 짝사랑 하던 시절의 이야기. "당신의 마음은 정말 감사하지만… 받아줄 수 없어요. 죄송합니다." 알현실에서 로드를 뵙고 나오는 길이었다. 이대로 숙소로 돌아가서 쉬려다가, 몸이 근질거리는 느낌이 들어 연무장으로 향하는 중에 그런 말소리를 들었다. 그냥 넘길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못한 이유는 첫 번째로 그 목소...
정국의 급발진 버튼 = 자기 빼고 '먹는' 거 "... 그날이라며." 여주의 눈동자가 서, 북, 동쪽으로 움직였다. 그날과 단 것과의 상관관계라. 그렇다면 설마? "혹시 저 생리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응?" 이번엔 윤기의 눈동자가 빠른 진자운동을 했다. 다른 그날이 있냐면서 당황스러워했다. 그 모습을 본 여주가 꿈틀거리는 입꼬리를 잡아내리느라 곤욕을 치...
민윤기 29, 도여주 25 *소설 속 등장인물은 모두 실존 인물과는 관련 없는 픽션입니다. *체벌, 훈육 요소 주의 총 3642자 "윤기, 좋은 아침! 히히-" "응. 잘 잤어?" "응! 윤기, 저것 봐봐!" ".. 이게 뭐야?" "윤기! 매일 지하철 타고 출근하기 힘들다면서! 그래서 내가 타고 다니던 우주선 쓰게 해줄게! 한 번 망가지면 다시는 못 고치니...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미 폐허가 된지 오래된 센터는 센터장과 몇명의 센티널과 가이드, 김도영 그리고 김조연만이 살아남아 있었었다. 물론 센터장은 이미 김도영과 김조연은 버려두고 다른 센티널들과 가이드와 함께 도망간지 오래인지 김도영과 김조연 외에는 그 어떤 인기척도 들리지 않았다. 바퀴벌레 한마리도 지나가는 아주 조용한 잿더미 위에서 김도영은 쓰러진 여자애를 끌어안고는 눈물을...
COC 시나리오 서울 2020-낙원상가의 피리 소리. 개요-이 시나리오는 콜 오브 크툴루 6.7판에 대응되는 호러 TRPG 시나리오로, 친숙한 서울 배경을 잡고 러브크래프트적인 공포가 아니라 친숙한 한국적인 공포를 주는 것을 컨셉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울러 서울의 배경이나 풍경의 묘사. 대한민국의 근 현대사 묘사도 상당히 중요하므로, 그 점 숙지하고 배경...
[ 재주 ] 나 이런 애 처음 봐 작성일 : 2028. 04. 19 작성자 : 익명 아니 ㅅㅂ. 내가 웬만해서는 욕 안 하려고 했거든? 나 진짜 착하게 살려고 욕 끊었거든. 근데 얘가 나 욕 나오게 만듦. 일단 다들 알 거야. 우리 칠 콘서트 때문에 다들 티켓팅 개고생 했잖아? 망할 엣셈과 예사 때문에 아주 열 받고 킹 받고 지랄 개 지랄을 떨어도 결국 얘...
3. 다가감. 그 이후, 평소와 다를게 없는 일상이였다. 바뀐게 있다면 "왔어?" "아, 응. 일찍왔네" 서로가 많이 편해졌다는 점. 그리고, "아, 마지막 교시 쨌거든" "아..?" "......" 생각보다 윤정한은 눈으로 욕을 잘했다. 수업에 맞춰 필기하는 윤슬. 4교시가 마치는 종소리가 울렸다. 점심시간이다. '쾅'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시간이였다....
슬램덩크, 마츠모토 미노루 드림 ⚠️ 공식설정 및 서사와 무관한 캐릭터의 등장
누운 등판에서 땀이 흐르고, 안경 다리의 실리콘에도 땀이 차인다. 축축해진 여름 이불 위에서 몸을 조금 뒤척였다. 드러난 피부끼리 맞붙을 때면 물바른 장판에 몸을 오래 붙였다 떼는 소리가 났다. 최대한 짧고 헐렁한 바지를 찾아 입었지만 그래도 땀이 잔뜩났다. 오히려 드러난 부분들이 햇빛에 닿는 게 더 힘들다. 입을 허 하고 벌리고 눈을 조금 움직였다. 홍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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