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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약 우시히나, 조금 슬픔주의, 진짜진짜 조금 슬픔ㅎㅎ 1. 카라스노 고교에는 어느 한 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그 아이는 조용하고 시크한 아이였으나 그 아이에 특유의 친화력으로 해서 동기생들이든 선배들든 엄청나게 친하게 지냈지 그리고 그는 배구부에 소속되어 있었는데 그는 다른 학교 배구부들과도 금방 친하게 지내고는 했음 이 아이의 이름은 히나타 쇼요 정말 ...
이 끔찍하고도 다정한 이야기를 당신이 믿을지 모르겠다. 경험자인 나조차 그날 일이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할 수 없기에. 2011년 2월 2일. 이 날짜를 잘 기억해두길 바란다. 그날 새벽, 당시 매일 그랬듯 나는 꿈을 꿨다. 수술을 망쳐 환자를 죽이는 꿈이었다. 장갑을 낀 손에는 피가 흥건했고 환자의 바이탈을 알리는 기계음이 귓가를 울리고 있었다. 조산사 선...
210622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E14 - 강태오 cut https://attach.mail.daum.net/bigfile/v1/urls/d/ADLT-WE528vB6cVXq7F2C_AddUw/0JdWGDbTGjdw8zpwT48LWA ~ 2021.09.19 (30일 보관, 100회 다운로드 가능) 링크 만료되면 댓글로 요청해 주세요.
그들은 분명 순탄하기 그지없는 연애를 이어왔다. 어떠한 위기도, 갈등도 없이 그저 서로를 품에 안고서 달콤한 사랑만을 속삭이는. 서로에게 닿기까지 이리저리 굽어진 길을 걸어와서일까, 어떠한 불안도 이 사람 곁에 두고 싶지 않아 그리 생각해버리고 만다. 이제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쭉… …. 새벽. 창밖에서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온다. 아직 이른 시간이나 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BGM / 윤석철트리오 - 독백이라 착각하기 쉽다 8.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 이민형의 가짜 외사랑 연대기 웃는 미소가 반가운 사람. 그게 전부였다 처음엔. 자취 방과 가까워 자주 가는 카페는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즌에 맞춰 알바생이 몇 명 바뀌는 듯했고, 그중 하나가 단아였다. 일부러 보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어쩐지 눈길을 끄는 면이 있었다....
성홍합작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https://shcinemaparadiso.wixsite.com/cinemaparadisosh/he5b23bn9o-3/i-am-a-title-03 좋아해. 그 말 한마디 못하고 박성화는 거절을 당했다. 미안해 소리도 안 들었지만 그건 명백한 거절이었다. 소희가 누굴 좋아하고 있는지는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그걸 입으로 듣자니...
비담의 '조카' 춘추에 대한 첫인상은 말 그대로 '재수 더럽게 없는 어린아이'였다. 남의 속을 박박 긁어 놓는 데는 가히 천재다. 더 짜증나는 점이라면, 춘추가 하는 말에 틀린 점이라곤 없다는 것이겠지. 저 세 치 혀만 아니었다면, 이불에 돌돌 말아 놓고 먼지 나도록 팼을 텐데. 그의 기억에 따르면 춘추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머니 천명공주를 잃었다...
신재령( 申在寧 / 성씨 신, 찾을 재, 편안할 령 ) 27살, 생일 4월 23일, 155cm 43kg, O형, 현 illuster 네일샵 사장. 특이사항 : 사고의 불운을 타고난 자 image . 애쉬그레이로 염색한 가슴께를 넘어가는 긴 머리. 평소에는 집게로 대충 올려 묶다 중요한 자리가 있거나 꾸미고 싶은 마음이 들 땐 단정히 떨어지게 손질함. 귀를 ...
우리 아내는 물어요 外 : 육아일기여름이었다. 그래. 계절은 여름인데. 이렇게 서늘해도 될 일이냐고. 임직원들은 저도 모르게 제 양팔을 쓸어내렸고, 개 중에는 부르르 몸 털어내는 사람도 몇몇 보였다. 회의실 입구를 지키고 선 정 비서는 저도 모르게 에어컨 온도 한 번 확인했다. 결코 낮은 온도는 아니었다. 그럼 그 이유가 어디에 있냐. 하면, “...”보고...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스터리 수사반의 날조가 있습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요청할 것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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