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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tmi ; 의도치 않게 타인의 정보를 너무 많이 알게 되었거나 사소한 것까지 알게 되는 경우 사용하는 ‘Too much information(너무 과한 정보)'의 줄임말이다.[출처: 네이버 시사상식사전] 27. 녀석은 잠귀는 밝고 잠꼬대가 심하다. "아이 지훈아아~" "어 시끄러." "야아. 화 풀어주면 안 돼?" "응. 안돼." "하이고 답다-압 해라...
[190305]별이 빛나는 밤(시) 별은 화가를 죽였다. 반 고흐는 별에 다다르기 위해 죽었다 별은 언제나 그를 꿈꾸게 했다 또한 별은 어느 시인에게 하늘이자 이념이자 사랑이다 윤동주는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했다 또한 별은 어느 가수에게 예술가의 정신병이다 돈 맥클린에게 별이 빛나는 밤은 예술가의 내밀한 정신병이다 별은 죽음이고 ...
성욕 오지는 사와무라 미유키 옆집에 이사오는데 방음 잘 안 돼서 얃옹 소리 다 들리는 거 보고싶다 늘 비슷한 시간에 야릇한데 거친 소리가 들려와서 미유키 눈 퀭해져가지고 진짜 어떤새끼야? 하며 분명 음침한 사람일 거라고 베개로 귀 틀어막고 자는 생활이 일주일 째 돼니까 늦잠자서 후다닥 나가는데 옆집도 문이 벌컥 열려서 악! 하고 둘이 부딫히는데 미유키 순간...
8년 전, 루카스는 집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보통 나이가 어느 정도 찬 귀족 가의 자제라면 기숙학교를 다녀야했다. 그러나 루카스는 병약했다. 가벼운 감기도 그에게 위협이 되었다. 그가 어릴 적에 열병을 크게 앓은 탓이렷다. 알프레드는 그의 자식이 침대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좋게 보지 않았다. 설령 아파 사경을 헤맨다고 해도 잠시 쉬게 해주지 ...
자꾸만 눈길이 향할수록 편안하다가도, 자꾸만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봐질수록 영혼의 뿌리부터 올라오는 동경이 끝없이 느껴질수록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할수록 차지할수록, 손에 쥘수록, 쟁취할수록, 얻을수록, 다시 말하자면, 사랑받을수록. * 나는 악착같이 쥐고 있거나 냉정하게 놓아버리는 방법밖에 알지 못했다. 인간은 평온한 일상 따위에 만족할 수 없는 족속이다....
[주의] 마론의 시동이 왕족 폭주시 처리역도 같이 한다는 뇌내설정이 섞여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덜 풍부하던 시기의 마르가, 변치 않는 왕자님 처음 만난 이야기. 소녀는 수면 위에서 내리쬐는 달빛을 등지고 있었다. 그녀의 발아래로는 무어라 명명하기 힘든, 과연 생물인지 의심부터 드는 무언가가 그녀를 추격하듯 심해에서부터 기어 올라오고 있었다. 뱀같이 긴 몸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잔인하며 유혈적인 소재일 수 있습니다.※※ 용재 선배를 태운 채 2층으로 내려가던 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몇 번이고 눌러댄 탓이었다. 생각 없이 했던 작은 행동이 이렇게 커다란 문제로 돌아올 줄 누가 알았겠는가. 빌어먹을 엘리베이터는 손님을 태우기 위해 열심히 4층으로 올라오고 있었다. 엘리베이터의 숫자가 3에서 4로 바뀌려고 할 때, 급히 정신이 들었다....
2019년 3월 1일 레이튼 온리전 "온리전하니 이런 수수께끼가 생각나는구나", [레3] 부스 'And I also 고고학 좋아'에 냈던 회지 {헤테로 맛집 탐방기 ~꽃밭에서도 빛나는 그대여~} 를 유료발행합니다. 총 3개 커플링(레이클레, 크라플로, 알루시)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가격은 1,000원입니다. #레이클레 #소풍 #CC 초여름의 바람이 불어...
★퓨어킴 - 나는 니가 죽는 것도 보고 싶어 라는 노래를 인용한 글입니다. 글에 가사들도 포함되어 있어요. 노래 좋으니 꼭 들어보세요. 나는 니가 죽는 것도 보고 싶어 by. 880818G 집착하지 말라고 했다. 다른 취미를 가지라고도 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많은 돈을 가지려면 다른 사람들은 쉴 새 없이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니 항상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
대충 사리분별을 하게 된 아셀라가 들었던 말은 '얕보이지 말라' 였다. 하지만 밖에 나가보지도 못 한 아이가 이해하기엔 어려운 말이였다. 어린 아셀라는 웃는 대로 웃었고 우는 대로 울었다. 그렇게 감정을 드러내도 어차피 이 집 안에서는 아셀라를 얕볼 수 있는 악마는 없었으니까 부모도 딱히 제지하지 않았다. 문제는 바깥이였다. 상위계급인 리젠 가(家)을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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