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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서두를 어떻게 열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저 같은 아픔 같은 고통을 또다시 겪기 싫어 토끼씨와 저 스스로를 더 잘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맸을 뿐입니다. / 그렇다고해서 또 손에 피를 묻힐 필요는 없지 않나요? 난 당신이 그런 고민과 그런 선택을 하는것마저도 힘들고 슬픈데. 우리 그냥 앞으로 힘든 일 안하고 살수는 없는거에요? - 운명 자체가 좋은...
안녕하세요? 비결입니다. 평안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벌써 2023년의 끝자락이네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 건지.. 바쁜 일상을 보내다 문득 생각이 나서 짧게나마 글을 끄적여봅니다. 자꾸.. 작품이 아닌 사담으로 찾아봬서 죄송해요..ㅠㅠ 제가 올해 초에 꿈을 위해 노력해보겠다고 글을 썼었는데, 정말 운이 좋게도 그 꿈에 조금 빨리 닿게 되었답니다! :) ...
* 시노비가미 <소금인형>의 스포일러가 있나? 소금인형 속의 두 사람이라 어케 스포가 나올지 모름 * 남의 캐를 적폐캐해날조하는건 언제나 즐겁죠 소년기 "이름 뒤에 씨를 붙인다는 건, 상대를 존중해준다는 뜻이야. 격식을 차리는 거지. 인간들은 격식을 중요시하거든. 사키는 격식을 차리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미츠는 격식을 엄청 차리는 편이야."...
※ 가벼운 문체로 작성합니다※ ※ 반응 좋으면 글 만들어오겠습니다 ※ 1. 나나미 켄토 주술회전 내에서 정말 '어른' 인 사람, 드림주는 나나미보다 연하인데다가 나나미처럼 어른스러운 느낌이 아니라서 자신이 늘 덤벙대는걸 막아주고 달래주는 나나미한테 고마움과 미안함 둘 다 공존했을듯. 같은 직장이라 나나미한테 매일 혼나더라도 본인이 잘못한 일이니, 집에 가서...
“정부 소속 제 1군대 대장, 은설연이에요.” 스물 네 살에 정부군의 최상위에 오른 그녀, 벌써 그로부터 3년이 흘러 그녀는 스물 일곱이 되었다. 뛰어난 지능으로 전략을 짤 수 있고, 또한 그 전략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피지컬을 지녔다. 오똑한 콧날에 바다를 담은 듯한 푸른 눈. 어두운 밤바다가 흐르는 것만 같은 흑발. 인형 같은 외모로도 군대 내에서...
*썰체입니다 1. 드림주 때문에 금쪽이 되는 고전고죠 고죠랑 같은 반 친구인 드림주. 고죠는 드림주 짝사랑중임 어필하려고 집 초대함. 드림주는 너무 놀람. 말로만 들었지 이 정도로 부자일 줄은 몰랐음... 고죠 가문 포스에 기눌린 드림주 다음부터 고죠가 집에 초대하면 은근슬쩍 피함. 고죠는 애타겠지 드림주도 결국 맨날 바쁘다고 거절하는 것도 힘들어져서 솔직...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9. "어, 육성재다." 도장의 작은 사범인 성윤이 식당에서 티비를 보다 말고 소리쳤고, 창섭이 반응했다. 창섭은, 육성재는 니 친구가 아니고, 그렇게 반가워할 만큼 친하지도 않을텐데, 굳-이 이렇게 사람많은 곳에서 소리쳐 부를만한 이유가 어디있느냐는 말들을 쏟아내려다, 한 번 꾹 참고 대답했다. "어쩌라고, 소리까지 질러." "네? 그래도 한 번 봤다고 ...
몰입을 위하여 배경 음악을 덧붙입니다. 음악을 감상하시며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당신께 아무런 언질 없이 떠나게 되어 이리 서신으로만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이 서신을 읽으신다면 제가 더 이상 당신 곁에 없다는 뜻이겠지요. 아니 그 전에, 이 서신이 당신께 제대로 닿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허나 이 서신이 무사히 닿아 당신...
나이 어린 사수, 그런 건 아무래도 괜찮았음. 내가 늦게 들어온 건데 뭘. 근데 어려도 너무 어리잖아... 이제 미자 딱지를 뗀다고? 그럼 대체 쟤는 언제부터 이 바닥에 있었다는 건데...? 혼란스러웠음. 어둠의 아우라가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게 아무래도 보통 싸한 게 아니었던 거임. 하필 사수로 딱 걸리긴 했지만, 금방 신입 딱지 떼면 벗어날 수 있겠지 하...
"윤여주 미쳤나 봐! 지금 몇잔째야?!" "폭탄주? 노노. 핵폭탄주 간다!!" ..어쩌다 이러고 있는 거지? 쉐어하우스 정문에 캐리어를 옮겼을 때쯤. 웬 단톡방에 문자가 하나 왔다. 송혜정? 대학 친구인가? 야 윤여주!!! 너 언제 와?? 애들 다 모였는데!! ..근데 내가 모이는 데가 어디인지 어떻게 알아? 하며 문자 기록을 뒤져보는데... 어라. 클럽?...
내가 사랑하는 그대와, 평생,내 인생 전부를 그대에게 한몸바쳐 백년해로하여후회없는 인생을 누리고싶다. 같은 성별을 사랑한다는게, 어디 이상한가?아니다. 나는 오히려 좋기만 한데.당당하게 두 어깨 피고 혼인을 치루어우리는 정식 부부가 되었다. " 형님, 나와 혼인을 하여 정인이 되었으니,뽀뽀 정도는 허락해주시오..! " " 정인이라고 다 뽀뽀하는 줄 아냐, ...
작년에 그렸는데.. 아직도 다음편을 못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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