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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모든 일에는 그에 걸맞은 절차라는 게 있는 법이다. 특히나 인생지대사라 여기는 결혼의 경우 종종 예외는 있을 수 있으나 대체로 인생에 한 번뿐인 특별한 날, 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보니 그 절차는 간략하게 줄이고 줄인다 해도 머리 터지게 복잡하기 마련이었다. 특히 귀족 내지는 왕족의 결혼식은 돈도 시간도 천문학적으로 들어가는지라, 비록 프러포즈는 번갯불에 콩...
紅浪 홍랑 - 7 - 소문에 의하면 늦은 밤 뒷산에 오른 여인들이 감쪽같이 사라진다고 한다. 늙고, 젊고, 예쁘고, 못생기고, 부자고, 거지고 공통점은 하나도 없으나 근 100년간 17명의 여인들이 사라져버렸다. 작은 마을이니 소문도 흉흉하게 크게 부풀어진 느낌도 없잖아 있었다. "혹시나 위험해지거든 지체없이 도망쳐야해? 내가 옆에서 지켜줄테지만 꼭 예상대...
소심한 성격에 오메가인 인준은 같은 대학교 동기 이동혁을 짝사랑하고 있다. 처음에는 알파고 털털하고 인간관계가 좋은 동혁이를 동경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동경의 마음은 점점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커졌다. 인준이는 동혁이와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에 강의를 옮기기도 했다. 하지만 인준이가 너무 조심하지 않아서일까? 인준이는 동혁이 옆에만 있으면 ...
2022.07.29 삭제 완료
함수(@dangboya)님께서 제공한 소재인 '둘 다 전생 기억 가지고 현대로 환생했는데 서로 기억 없는 줄 알고 1부터 다시 시작하는 삽질 당보청명'을 가지고 작성된 글입니다. 0. 이 이야기는 현대에 태어난 당보와 청명이 대학 신입생 환영회에서 마주치며 시작된다. 1. 청명은 눈앞에 불쑥 내밀어진 것을 보고 당황했다. 화산대학교 신입생 환영회 장소에서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메이벨의 대학 에유? 였는데, 갑자기 곈오님과 썰푼 게 생각이 나서 (뇌절이라지만 이거 뭐 어쩔 수가 없음... 먼저 시작한 건 곈오님이엇어요 이건 구라 아니라 찐임) * 나도 과제 해야 하는데 너무 하기 싫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짜 과제 해야 하는데 그냥 종강이나 생겼으면 좋겟고..... * 발단은 ... ... 그... 대학 에...
"윤이소...파스텔 레빗?" 시끄럽게 울려대는 무전기의 소리는 가볍게 무시한 체 무명이 중얼거린다. 마음을 꽉 채우는 답답함이 그리움인지 슬픔인지도 구별하기 어려웠다. 클로버가 세상을 떠난지도 어연 반년이 되어갔다. 하지만 무명의 마음은 무뎌지긴 커녕 금방이라도 파도가 칠 듯한 바다와도 같았다. '치직–빌런 파스텔 레빗—파스텔 레빗— 즉시 출동해주길 바람–...
그 일이 있은 후, 정말로 많이 혼났다. 이번엔 죽이지 않고 무력화를 시켰다는 것을 한, 한 시간쯤 열심히 어필했던가? 내가 그렇게 쩔쩔매며 말을 열심히 해본 것도 간만이었다. 차라리 크리쳐들 10마리와 싸우는 게 덜 힘들 뻔했다. 사무실 문을 닫고 나오자마자 다리가 풀릴 뻔 한 것을 겨우겨우 벽에 지탱했다. 실수로라도 죽였다면, …… 아, 그 뒷일은 딱히...
* TW : 유혈 묘사, 절단 묘사 《이 세상의 '완벽한 평화'라는 단어가 사라진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어딘가에서 흘러들어온 괴생명체들에 의해 짖밟히고, 죽임을 당하며, 인간들은 끝의 끝자락까지 몰렸다. 인간은 절대로 저 괴물들을 이길 수 없다. 이대로 인류의 멸망까지 바라보며 절망하던 때에, 세계가 그 균형을 맞추려는 듯 나타난 이들이 있었다. 바...
1. 바사 제국, 제프셔 후작가의 파티 사냥제에서 돌아온 황제의 사냥감이 황후궁으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이미 사교계에 파다하게 퍼졌다. 집채만 한 곰 가죽을 황후궁의 주인에게 선물한 것이었다. 황후궁에 누가 있는지 아는 사람들은 저들끼리 수군거렸다. “세상에, 결국 그 루미니인이…….” “루미니인에게 황후궁을 내려주고 사냥감까지 하사한단 말인가?” “그렇다...
"저 이렇게 많이는 필요 없는데요" 정신없이 석형의 손에 이끌려서 도착한 곳은 백화점이었다. 슬리퍼 차림으로 잘 차려진 남자의 옆에 서있기 뻘쭘했지만 여전히 제 손을 놓지 않는 석형에 그냥 포기하기로 했다.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는지, 어떤 취향인지 물어보는 남자에 그저 말없이 웃기만 했더니 이미 양손은 쇼핑백이 가득했다. 그렇게 정신이 든 후 도착한 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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