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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율리우스] 용맹한 귀부인이시여, 저를 대체 어디로 데려가시는 겁니까? 광대가 펜테실레이아에 의해 엘리시움 사원의 밖으로 끌려 나왔을 때에는 이미 아폴론이 몸소 하늘을 가로질러 몰던 전차가 한나절의 여정을 끝내어 땅거미가 내려와 있었다. 담쟁이덩굴 같은 것이 장성한 아름드리나무와 같은 굵기와 억셈으로 그를 묶어놓는 바람에 뱀의 똬리에 말려들어 잡혀가는 새끼...
사녹, 공방 신청에서 사용 가능한 밀리초 매크로로 업자들이 사용하는 고급 매크로와 같은 매크로입니다. 폼림 모두 가능하며 굳이 비싼 돈 내고 대리 맡기지 마시고 싸게 매크로 사서 직접 성공해보세요! 엔시티드림, 엔시티127, 제베원, 엑소, 샤이니, 뉴진스, 세븐틴 등등 다수 성공해본 매크로입니다. 밀리초 매크로는 초의 뒷자리까지 설정할 수 있는 매크로입니...
100% 작가의 망상으로, 원작과는 거의 연관성이 없음을 알립니다. (=캐해가 제멋대로일 수 있습니다.) 이수혁 팀장 휘하의 1팀. 그 팀이 전멸했다. ..김록수만 빼고. 그 사실을 두고 처음에는 여러 말들이 오고 갔다. 저주받은 팀이니 어쩌니 하는데에서부터 사실은 김록수의 짓은 아니었나하는 음모론까지. 물론 후반지원팀들의 증언이 있음에 따라 차츰 그 말수...
고등학교 2학년, 김여주는 지금 굉장한 고민에 빠져있다. 짝사랑하는 선배에게 톡 하나 못 보내 친구에게 잔소릴 듣고 있지만 아직도 고민 중이라는 게 이해가 안 간다. "아니...보냈다가 안 보면..." "그건 그때 생각하고!" "야아..그게 그렇게 쉬운 게 아니란 말이야.." "ㅎㅎㅎ;;" "아 이태용 어디가아!!!" "헉쓰...질러버렸다.." "미쳤다.....
모든 타입 통합 공지 1. ㄱㅁㅇㅋㄴ / ㅈㅅㅎㅈ 등의 논란 장르는 받지 않습니다 2. 헌터헌터 크라피카 / 유유백서 쿠라마 / 프로메어 리오 포티아 / 우마무스메 후지 키세키 의 경우 1인 신청 조차 받지 않습니다 3. 모든 작업물은 출처를 남겨주시면 상업적 이용 제외 상식적인 범위 안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예: 크롭/ sns 게시/ 페어틀, 외관표 등...
도이커 프로필양식 제출은 총괄 개인톡,갠디로 부탁드립니다. 1.캐디 과캐디, 약간 인외스러운 요소(동물 귀, 특이동공, 오브젝트 헤드 등) 가능합니다.사람의 형태를 벗어난 인외는 불가능합니다.검은뿔!!!!!!!!!!!!!!은 불가능합니다!!!!!!!!!!!!!! 2.설정 현대인 수준의 상식과 도덕성을 금지합니다.오직 개그 캐릭터만 가능합니다.과한 세계관 붕...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충격적인 결과 원래: 랃 -> 각 -> 션 -> 룡 -> 뜰 -> 덕 한 뒤: 랃 -> 덕 -> 뜰 -> 각 -> 룡 -> 션 엄청나게 뒤바뀐... 덕님 뜰님 결과가 같아서 따로 최.차.삼애 상황극으로 검증 완. 이게 상황극 최애로 고른거라 은근 맞다..
마왕을 애도하는 시간은 끝났다. 악귀는 살아남은 패잔병들을 인솔하여 뜻밖의 장소로 몸을 숨겼다. '루이스 프로이스'라는 포르투갈의 선교사가 담당하는 성당. 악귀라는 녀석이 신을 섬기는 장소를 도피처로 택하다니... 그 어처구니없는 결정에 스즈나는 황당할 따름이었지만. 예상과 다르게 선교사는 순수히 그들을 받아들였다. 다만 거기서 또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났다...
' ....... ' 그렇게 시호와 미리 약속을 한 장소에 1시간은 더 일찍 나와, 기다리고 있는 (-) 그녀는 자신에 의해서 시호가 이렇게 춥디 추운 곳에서 혼자 서있는 것은 자신으로써 미안하기도 할 뿐더러, 실례를 끼칠 것이라는 생각에 1시간은 더 일찍 나오기는 하였다만 ' ( 끄응... ;;; ) ' 아무래도 임무라든가 일로 만나는 것이 아닌 정말로 ...
검정 벨벳 치마, 강간, 뻑뻑했던 느낌, 등 뒤에 차갑던 노란 장판. 눈물이 나지는 않았다. 저항하지도 않았다.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몰랐다. 나는 누우라고 해서 누워 있는 나를 지켜봤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비가 쏟아지던 등굣길에서도 나는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몰랐다. 다리가 아파서 수업 시간에 손을 들고 "선생님 저 다리 아파요."라고...
노트에 박혀 있던 그러고 저런 글 (언제 적은건지도 모르겠다.....) 그저 오타쿠의 망상일 뿐 하지만.... 여러분들도 화귀가면 이렇게 할거잖아!!! -캐붕 대주의... - 창피해지면 소액 걸게요.....
나는 다음날 또 학교에 와서 방송을 했다. "학생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천재빈 이라고 합니다. 어제 일어났던 것은 죄송합니다.일단 바뀐 규칙을 설명하겠습니다. 칼을 들고다니지 맙시다. 칼을 들고다니면 어제 일어났던" 이렇게 말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불이 꺼지면서 커터칼 소리가 났다. 근데 많이 어두운 조명이 켜져 있어서 나는 그 사람을 발로 차버렸다.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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