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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못하게 하는 방법. 상대방의 일상에 스며드는 것. " 우리, 그만 만나자. " 8 년의 시간이 무색하게. 짧은 문장 하나가 길고 길었던 연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상엽과 예찬은 고등학교 동아리 선후배로 만났다. 두 살이나 차이가 났던 터에 함께한 동아리 활동의 일수는 적었지만, 상엽은 예찬이 바이올린을 연주할 때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게 웃으며...
보지말아주십쇼(?) (말투가 계속 바뀜 주의,캐붕주의,오타,맞춤법주의,뭔내용인지 나도 모르니 이해하려하지 마십쇼) [인터하이 경기 후 몇달지나고 이야기고용 준준섭이는태산이를 일단 친구로 알고있고,대협이는 태산이를 좋아하고있습니다. 태산는 아가씨들 마음대로..] (위는 준섭 아래는 대협이 중심내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하나이 의대 들어가서 졸업하고 타지마 소속된 팀 주치의 되는 거 보고 싶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가끔 타지마 다쳐 오면 치료해 주는데 타지마가 농담삼아 하나이한테 여동생 소개해 달라고 했다가 부러진 팔 다시 비틀리거나 하는 일상물? 시합 중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져 3년을 병원에서 보낸 하나이. 기적적으로 깨어났지만 당연히 근력손실 등으로 선수 복귀는 영...
친애하는 헤르만 경, 잘 지내시나요? 오늘 새벽에 핀 장미의 꽃잎을 동봉해 보내드립니다. 헤르만 경께서 씨앗을 구해주신 덕분에, 정원에 심었던 장미가 소담스레 피어 요즘은 창을 열기만 해도 경과 닮은 향이 거실까지 훅 밀려들어요. 이런 게 경이 말하는 여름의 향이었을까요? 언제나 서늘한 이 곳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온기라 신기할 따름이에요.귀하가 보내주신 ...
※친근리버스임 ※적폐 해석, 적폐 설정 들어가있습니다.... ※4주년 일러 보고 뽕차서 뇌피셜 팍팍 넣음(트위터에 썰 있음) ※카나타가 왜 머리를 하나로 묶었을까, 로 시작한 글 “나유타, 이렇게 입는 거 맞아?” 카나타는 커프스를 잠그며 물었다. 나유타는 카나타의 물음에 천천히 눈으로 훑었다. 뱀 무늬가 들어간 넥타이, 바지를 받쳐주는 동시에 상체와 어...
일말의 순정 동혁아. 권하영이 왜 좋아? 답을 들을 수 없는 질문이 머릿속을 헤엄친다. 일단 이 거지 같은 분위기에서 좀 빠져나올 필요가 있어서 두 눈을 꼭 감고 이제노의 팔을 잡아끌었다. 이제노는 나에게 붙잡힌 팔을 빤히 쳐다봤다. 솔직히 이제노가 뿌리치면 어쩌지 싶었는데, 의외로 순순히 잡혀줬다. 항상 이제노의 철벽만 겪던 권하영의 눈동자가 세모를 그린...
포켓몬 스카바이 청목테사 로그정리 비주얼 등장할때부터 좋았음... 그야그렇겠지 타케의딸이니까요 그리고 별안간 청목테사를 하게되는데... 인게임의 이 부분이 나를 이씨피로 이끌다... 호기심이 사람을 이렇게 만듭니다. 처자와 아저씨 청목테사 과거날조만화 (옆으로 넘겨서 보세요) 이런걸그려서죄송합니다 가끔 청목이 관동출신 아니냐...하는 동인설정이 보이던데 저...
한유진은 그 골목길에서 김지웅을 기다리며 벌벌 떨었다. 새벽 3시 공기가 어쩐지 차가워서 한유진은 입은 과잠을 좀 더 여몄다. 한유진은 그러다보니 어쩐지 자신의 처지가 슬퍼졌다. 이 새벽에 골목길에서 김지웅을 보고 싶다고 기다리는 꼴이란. 한유진은 이제 김지웅에게 자존심도 없고, 가오도 없고, 그냥 아무것도 없는 모양새가 되어버렸다. 아무리 곱씹어 봐도 한...
https://youtu.be/YDSSk-YaZ0s?si=CVqe3c3h4EuaNYaF 사랑, 사랑, 그 사랑이 뭐라고오... 알코올을 한 트럭 부은 걸쭉한 곡조가 입김과 함께 퍼져나간다. 전해주지 못 할 말, 내뱉은 순간 다시 주워 담지도 못할 그 거지 같은 사랑! 우뚝 서서 외치기 무섭게 고성이 들려온다. 거, 학생! 밤중에 왜 노래를 불러! 취했으면 ...
요 근래 마음고생을 너무 했다. 씻고 오늘 병원다녀와야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졌다. 추워진건 뭐 그렇다쳐도. 씻고싶은데 씻지를 못하고 있다. 개인사정을 여기다가 구구절절 상세하게 적을 수는 없으니 적을 순 없지만. 모진말을 들은 이후 나는 많이 망가졌다. 다시 낫기위해 치료를 받아야한다 마치 모래성을 쌓고 파도가 치면 다시 뭉그러지듯 무너지는 모래성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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