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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오셨나요? ” 하얀 소녀가 말을 건넨다. " 네?? " 지연이 당황하며 묻는다. “ 옛? 누구세요?? ” 서영이 묻는다. “ 저는 신님을 보좌하는 비서 엔젤러입니다. " " 여긴 어디예요?! 저희가 왜 여기에 있는 거예요?!! ” " 진정하시고요. 먼저 두분께서는 엘리베이터 추락사고 때문에 돌아가셨습니다. " " 저희가 죽었다고요??!!! " " ...
저 이 유사가 최춘배 씨가 한국에서 보낸 선수들 만나는거 보고싶은데 이건 약간 스핀오프같기도 하고…. 사실 저는 모든 유사를 원작과는 다른 세계? 그런 느낌으로 먹기 때문에 어제와 오늘 원작 관련 썰은 외전 느낌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망갈 생각 단단히 접은 유사… 강해상 화 풀릴때까지 진짜 찍 소리도 안내고 지냄 —오…오셨어요 이러고 강해상이...
쏴아아아..... 그칠 줄 모르는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그 아래, 일곱 명의 남자가 후미진 골목에서 비를 맞으며 서 있었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그들 중 하나가 그리 생각하며 손에 고개를 푹, 하고 파묻었다. 고개를 숙인 남자의 정체는, 본국의 관현학단 중 단연 최상위라 불리는 '밤하늘의 샛별' 악단의 상임지휘자인 루시퍼였다. 아니, 이제는...
엎친데 덮친 격. 설상가상. 어떤 일들은 한꺼번에 일어나곤 한다. 꼭 좋지 않은 일들이 말이다. 그래서 결국 김선우 인간세계 미출석 3회차. 미출석 세번째날 하고도 3일이 지났다. (사랑과) 행운을 그대에게 -下(1)- 김선우는 바빴다. 핑계가 아니고 진짜 바빴다. 그냥 한 번(이라기엔 코피까지 쏟았지만) 픽 쓰러진 걸로 2주나 쉬었다. 굳이 이제와서 2주...
* 전부 끝난 뒤 if. * 그냥 이것저것 문제가 많음. 진짜 적폐캐해 O * 퇴고, 맞춤법 검사기 X. 유하게 넘어가주세요. * 18일 연재 재개하기 전에 급하게 쓴 거라 흐름이 애매할 수 있습니다... 만! 전 작가가 아니니 즐겁게 넘어가주세요 *소장용 유료발행 추가하였습니다. 덜컹. 제법 무거운 무게가 실린 기구가 소리를 내며 내려앉았다. 찰캉이는 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키스할땐 눈감는게 매너라고 알려주는 중이세요. 사진 참고했습니다. 저는 손 그리는게 왜 이렇게 좋을까요...
#프로필 " 사랑하는 것을 마다할 이유는 없죠. " 이름 : 세례명 - Zeno 제노 본명 - Andrea De Ponti 안드레아 데 폰티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듯하다. 국적: 이탈리아 나이: 29세 성별 : XY 종족: 성직자 키 / 몸무게: 188/82 외관 : (모든 것은 캐릭터의 시점으로 작성됩니다.) 밤하늘보다 훨씬 짙은 ...
하늘이 어둡기를, 나의 마음과 닮았으며 별이 빛나기를,당신과도 닮았으니. 이질적인 하늘을 눈 속에 머금은 나는 익숙하게도 당신이 생각나리라. *추천 bgm과 함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은 다정함을 무엇이라 정의내리는가. 이타심을 다정하다 느낄 수 있겠지만 이타심만으로 따라잡지 못하는 선천적인 이들이 존재한다. 아,내가 느끼기에 말이지. 그들은 배우...
어느 가을 새벽, 문준휘는 또 환자를 죽였다. 몇 번째 죽음인지도 기억할 수 없었다. 시체의 목에는 십자가 목걸이가, 팔목에는 묵주가 있었으므로 준휘는 성호를 그어 망자를 기렸다. 그자의 몸에서 준휘가 알아볼 수 있는 것이란 그 성물들이 고작이었다. 다발성 외상으로 병원에 온 환자들은 대개가 그랬다. 팔다리가 으스러지고 얼굴이 함몰되었으며 전신이 피로 뒤덮...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아침 무렵, 칼립스 성의 연무장은 땅이 떠들썩할 정도로 움직이고 있다. 그간 아나톨의 번영으로 렘드라곤 기사단은 아나톨의 수호와 관리에 힘쓰고 있었다. 그래서 오늘의 훈련은 오랜만에 기사들이 총집합한 훈련이었다. 단장의 감독 하에 고위기사들부터 신입까지 모여 무장한 채 검술 훈련을 시작으로 1대1 결투와 기마 훈련, 多vs多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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