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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소월아!” “왜?” 소월이 뒤를 돌았다. 저 멀리서부터 뛰어온 것으로 보이는 나인이 소월의 앞에서 헐떡거리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나인은 눈썹을 팔자 모양으로 구부리며 말했다. “네가 귀인마마 처소 담당이지?” “응, 그런데 왜?” “지금 빨리 처소로 가봐!” 나인이 사정을 말하기도 전에 소월은 치마를 살짝 잡고 뛰기 시작했다. 요즈음 알게 모르게 불안한...
가벼운 마음으로랜선여행이 아니라, 현실여행을 상상해봅시다여러분은 어떤 음악과 함께, 어디를 여행하고 있나요? 17살 초봄에는 여권을 만들었다. 처음 이마를 드러내고 찍은 사진이 서류에 붙어있었다.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백인이라는 시애틀은 인종을 피부색으로만 구별하는 줄로만 알았던 그 때의 나에겐 상상한 것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입은 옷의 색으로 어느 갱...
눈이 떠졌다.'죽은건가..?'일어서려 하는데 다리에 힘이 풀렸다. 다리에 난 상처가 보였다.그리고 주위를 돌아봤다.내가 정말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학교의 첫 모습이 보였다. 좀비 한 마리도 없는, 모두가 웃으며 지내는.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어쩌면 없었을지도, 존재하지도 않았을 과거의 학교 모습을 보자니 마음이 적적해져서 눈물이 나왔다.태어난 곳에서 조금 ...
엔터프라이즈호의 크루들은 요즘 자신들의 부함장이 특이한 행동을 보이는 것을 눈치 챘다. 부함장님인 스팍은 일하는 와중에도 종종 자신의 오른쪽 중지마디에 살며시 입술을 내렸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경건하고 애틋해 보이는지, 스팍이 그 행동을 할 때면 다른 크루들도 자신이 하던 일을 멈추고 그런 스팍을 조용히 바라보게 되었다. 하루는 크루들이 스팍의 특이한 행동...
닥터 멕코이는 오랜만에 자신의 친구이자 상사인 커크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점점 고조되는 분위기에 커크도 멕코이도 즐거워지려 하는데 멀리서 익숙하지만 익숙해지고 싶지 않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함장님." 커크가 멕코이의 뒤를 바라보며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 언제 서로를 죽일 듯 노려보며 목을 조르고 주먹다짐을 했는지조차 잊게 만들 정도로 밝고 빛나는 웃음...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음... 난 커크가 짝사랑하는 것도 좋은데 스팍이 짝사랑하는 게 이상하게 더 좋음ㅇㅇ 용의주도한 계획을 세워서 어느순간 커크가 눈떠보면 이미 스팍의 품안에서 둥기둥기 당하고 있는 중이었으면ㅋㅋㅋㅋㅋ 여하간. 우주탐사를 하던 도중. 아주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것들 전부 무시하고 클리세범벅으로 인형이 되는 거지! 하항!! 그 바...
와 ~!이거로 포스트 100개 달성🎉🎉🎉 ---- [리츠이즈] 메론소다 리츠:야호이~🎵 스쨩 스으쨩~ 츠카사:힉 !! 리츠선배 갑자기 귀에 대고 ...! 무슨일이십니까? 리츠: 나. 츠카사:예. 리츠:역시 마시고 싶어졌어~. 츠카사:마시고 싶으시다...? 무엇을 마시고 싶으신 것입니까? 리츠: 흐응~. 뭘~까~🎵 츠카사:알려주세요...! 리츠:그건... 말...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푸르렀고 날은 맑았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새파란 물감을 풀어놓은 커다란 캔버스가 나타났고, 그 캔버스에 가장자리에 분홍빛 물이 들어있었다. 1900년대 봄,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은 가고 다시 봄이 왔다. 봄바람을 몰고, 꽃을 몰고, 희망과 행복을 몰고 봄이 왔다. 그리고 봄은 돌 사이사이, 땅속부터 저 하늘 끝까지 온 세상을...
황태자는 애초에 문(文)보다는 무(武)에 가까운 이였다. 가만히 앉아 책을 읽는 것보단 날렵한 몸을 움직이는 게 적성에 맞았다. 애초에 용모 또한 타고나길 천생 무인의 상이라고들 하기도 했다. 물론 문가(文家)의 아들이 무에 가깝다는 건 우습지 않냐며 농담 아닌 농담을 하는 경우도 곧잘 있었다. 말에 어폐가 있다고들 하며 그런 농담을 던졌지만, 어쨌든 농담...
그래서 이 모든 일이 어쩌다 시작했는지 정확한 경위가 궁금하신 분들은 밀독호더님 포타 가면 잘 정리되어 있으니까 그쪽을 참고해 주세요 모든 일의 시작 42:(거세남주 나오는 로맨스소설이 마이저~메이너 정도로 수요와 공급이 있는 세계의 로판 독자 컨셉으로 허구의 갓거세남소설들 영업중) 밀독호더:42님 틧 보니까 엄마한테 거세 당한 남주 소설이 생각 났어요 ㅁ...
ᆞ ᆞ ᆞ ᆞ ᆞ ᆞ "...이걸 니가 왜 가지고 있어?" "신분증은 돌려줘 내 기념품이야ㅎ" "거짓말..." "집 좋더라... 티비뒤에 모형배는 누구 취향이야? 맘에들어" "거짓말이라고 말해!!" 피가 묻은 지원이의 명찰을 누군가 가지고 있었고 어두운 지하실에서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내가 울분을 토해내며 누군가 와 대화하는 장면이 스쳐 지나갔고 지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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