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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틀장관 현대au로 술냄새나는 로맨스 보고싶다......... 윹님은 현대au를 파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렷ㅅ따...... 장관님 닥터 피쉬와 썸탄다 생각했는데 딴여자랑 팔짱끼고 걷는 거 보고 눈물 줄줄흘리면서 병나발 들이킴. 술 1잔만 마셔도 취하는데 커틀릿센세 때문에 울면서 술마신다. 흑흑 저 쉬벌새ㅐ키 맨날 애매한 대답 하더니 어장 치는거엿ㅅ냐 ...
기억 속의 너와 닮은 사람은 참으로 아이러니 했었다. 모든 아이들의 상처와 고통에 분노하고 화를 내면서 그 깊은 곳까지는 닿지 않는 느낌. 분명 모두를 걱정하고 있음에도 어쩐지 멀게만 느껴졌던 애정. 기억속의 모두를 사랑한 것은 분명한데 덜 닦인 유리창 너머로 바라보는 것 처럼 애매하고 불투명했으며 정확하지 않았다. 그것을 무어라 정의내려야 할까. 줄곧 기...
비오던 어느날이였다 우산을 가져오지 않은 형을 위하여 열심히 달리던 꼬마는 고인 빗물에 미끄러져 넘어져버렸다. 무릎이 까져 피가나는것을 본 꼬마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쭈그려앉아 펑펑 울고있는 아이를 집으로 향하던 형이 발견하곤 꼬마를 일으켰다. “사필안- 너 왜 여기서 울고있어? 놀랐잖아 ” “형 나 넘어졌어.. 무릎에서 피나..” 사필안이라 불린 꼬...
시간이 흐르며 카시마도, 나도 서로를 좀 더 편하게 대하게 되었다. 흐릿하지만 분명하게 존재하던 벽은 흩어져 버리고 스스럼없이 가벼운 장난을 치고 말도 주고 받는. 음, 사실 카시마는 거의 처음부터 그랬지만 말이다. 요즘은 자연스레 손을 잡는다거나 머리를 쓰다듬는다거나... 아, 카시마가 내 어깨에 기대 책을 읽거나 쉬기도 했다. 그러니까... 친구 사이에...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센티넬버스 AU 매달리는 김현성 그런 김현성을 이용해먹는 이기영이 나옵니다.센티넬 김 현성 x 국가 가이드 이 기영 급전개 개연성 주의약간의 사망/시체 언급이 있습니다. 이제는 조용해진 자신의 사무실을 바라보며 이기영은 턱을 괴곤 생각에 빠져들었다. 덩치 큰 개가 하나 있다가 빠졌다고 일순간에 이 정도로 비어버렸다는 생각이 드는 자신은 상상도 하지 못했기 ...
하늘은 맑았다. 싸늘한 아침이었지만, 햇빛이 드는 오후가 되면 달라질것이다. 그리 두껍지도 않은 코트 한장, 아침저녁이면 목을 잔뜩 움츠려야했지만 그닥 버티지 못할 추위도 아니었다. 바야흐로 봄의 계절이었다. 조만간이면 꽃이 피어나고 나비가 날아다니리라. 따뜻한 하우스 안에서 자라난 꽃들에게 벌이 꼬이기 시작했단 얘기를 들었다. 모르는 곳에선 이미 한창 봄...
"차 마시겠어요?" "네, 하지만 내가 사겠습니다." "무슨 말씀, 내가 살게요." "내가 사겠습니다." "아녜요, 아니에요, 내가 살게요." "맞아요. 그런데 이 케이크 역겹지 않아요?" 클로이가 말을 끊었다. "사지 말걸 그랬네요, 그러니까 나한테 이걸 사줄 필요가 없었다는 거죠. 이런, 내가 너무 무례했네요." "사과는 서면으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관계에는 보통 마르크스 주의적인 순간이 있다. 사랑이 보답을 받는 것이 분명해지는 순간이다. 그 순간을 어떻게 헤치고 나아가느냐 하는 것은 자기 사랑과 자기 혐오 사이의 균형에 달려 있다. 자기 혐오가 우위를 차지하면, 사랑의 보답을 받게 된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 [이런저런 핑계로] 자신에게 잘 맞지 않는다고 [자신의 쓸모없는 면들을 연상시키기 ...
" 형, 그거 알아요? 난 형 처음 봤을때 부터 계속 좋아했었어요. 그때도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고 앞으로도 좋아할거에요. " 그랬다. 성우가 그랬다. 나쁜 새끼. 앞으로도 좋아할거라면서 지금 이 꼴이 뭐냐. 1년전 오늘, " 성운씨! 손님 주문 좀...! " " 네! " 주방까지 들려오는 그의 이름을 듣고 바로 달려갔다. 오늘은 카페가 유독 바빠서 정신 ...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후회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감췄다.자칫 이 마음이 밖에 비친다면 곧 나도 멀쩡히서있을 수 없겠지.금방 무너지고 말겠지.부러지듯 쓰러지고 말겠지. 그러니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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