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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주의사항 • 해당 그림의 저작권은 커미션주(@azcm1212345)에게 있습니다. 사용 시 출처를 꼭 표기해주세요. (초성x) • 작업기간은 입금시간 기준 최대 20일입니다. (빠른 마감 추가 불가능) • 작업사이즈는 1500*500이며, 해상도는 72dpi입니다. • AI학습, 상업적 이용, 2차가공(좌우반전 포함), 트레이싱 모두 불가합니다. • ...
진엔딩과 용사의 악몽 엔딩 관련 ★스포★있음 주로 주인공이랑 레베사 얘기임 설정이 모호해서 나름대로 궁예를 해봐야했는데 그걸 정리하는 겸 써보는 글입니다.. 스 포 주 의 네 타 바 레 이번 회차로 어...............?! 하고 드디어 알게된 사실이 일단 주인공 아빠...........원래 여신이 만든 파랑 새였구나..? 어쩐지 파란 날개가 돋더라...
1. 그녀의 농구화 자경이 키가 190cm 근처일 것임. 배구선수, 농구선수, 핸드볼 선수 할 정도로 장신인데 자경이 에어 조던 신음. 뭐지?! 자경이 농구 좋아해 ?!?!?!?! 점점 더 본새나는 걸 자경이..! 알고보니 장미령 코치랑 같이 농구하고 그랬던거 아닐까 ㅋㅋㅋ 덩크하는 자경이 상상만해도 멋있다 ㅋㅋ 2. 백합 사각관계 강유리->장미령-&...
당보는 지금 아주아주 신나는 발걸음으로 장강을 폴짝 뛰어넘고 고산을 훌쩍 넘어 제 형님을 만나러 친히 화산으로 걸음을 옮기는 중임. 아니, 형님라는 인간이 제가 술에 꼴아 잠든 틈에 아우를 버리고 혼자 훌렁 가버리는 건 무슨 경우인지! 얼굴을 마주하면 당장 비도를 날려 비무부터 걸어야겠다 생각한 당보는 허리를 뒤로 꺾어 제 앞에 우뚝 서 있는 가파른 화산의...
비가 오는 날이었다. 발목에 찰박찰박 물방울이 튀었다. 그날은 종일 재수가 없었다. 전공 과제에 시달리다 밤을 샜고 끼니도 변변찮았다. 친목 도모를 위해 술 마시러 가자는 제안을 거절했다가 재미 없는 놈이라는 말도 들었다. 본래 남예준은 그런 말을 귀담아 듣는 타입이 아니었으나, 컨디션이 저조한 탓인지 오늘따라 귀에 쏙쏙 박혔다. 하루 일정을 끝내니 새벽 ...
상언은 베뢰아의 사막 한가운데에서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엊그제부터 따라오던 수상한 그림자는 떠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상언이 멈추어 있는 동안에도 시선이 등허리에 박혀 있는 탓에 꽤나 곤혹스러웠다. 사구에 뭉그러져 짐을 정리하며 마을에서 받은 봉지를 꺼내자 고소한 버터 냄새가 나고 맛스러운 모양새의 빵이 보인다. “저기.......” 들릴 듯 말 듯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엇갈린 타이밍의 사랑은 재앙이다. 중찬은 잘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홀짝이며 우는 소리를 하는 수빈의 손에 물잔을 쥐여주었다. 술 그만마시고 물마셔. 너 취했어. 수빈은 물을 마시는 대신에 한숨을 푹 쉬며 고개를 툭 떨구었다. 중찬이 놀라서 자리에서 일어나려할 때 수빈은 주먹쥔 오른손을 들서 테이블을 쾅소리가 나게 쳤다. 그리고 고개를 홱 들어 입꼬리를 축 늘...
막 쓰는 마히토 드림. 사실 3 올렸었다가 너무 맘에 안 들어서 재작성.. 쓰다보니 오늘은 고죠드림이 됐네요 성적인 묘사가 조금 있어서 주의 ⚠️ 분량조절 실패로 다음화 완결입니다! --------------- "준 1급 2명, 3급 3명, 일반인 6명." 고죠가 신경질적으로 검지를 책상에 두들겼다. (-)가 공동 숙소로 옮기고 3일 째 되던 날, 마히토는...
(-)와 후시구로가 처음 만났을 때엔, 그가 처음으로 임무에 나갔을 때였다. " 하아..하... " _ 후시구로 처음으로 나갔던 임무였던 탓일까.. 그는 주령을 공격으로 인해서 다리에 부상을 입어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었을 때. ' 저.저기 너 괜찮아? ' " 허억..헉.. 당.당신은.. " _ 후시구로 ' 난 (-)야, 고죠 선생님의 부탁으로 여기로 ...
_ 어디서부터 우리가 이렇게 된 걸까. 늘 잔잔하게 일렁였던 사랑의 끝이 점점 다가온다는 사실에 숨이 막혀온다. 잡는 것도, 그저 놓아버리는 것도 그 어느 하나 쉽지 않았다. 괜찮아,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자. 애써 웃으며 말하는 예준, 그 말에 입술을 더욱 다무는 밤비였다. 오늘따라 둘에겐 반나절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다. 눈을 뜨니 새하얀 세상...
01. 이때 난 대한민국에 스타트업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소규모 블랙 기업 대표들이 ‘구글’, ‘애플’, ‘넷플릭스’를 언급할 때마다 고 허무맹랑한 주둥이에 벌금을 먹이는 법 말이다. 용도가 결백하지 않을 땐 ‘크리에이티브’, ‘린’, ‘그릿’ 등의 단어도 금지해야만 옳았다. 그것들은 원래의 건강한 의미를 잃고, 스타트업 대표가 노예에게 산업혁명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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