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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니 술마시고 잘 놀다가 왜 이제서야..
순 애는 시아의 손목을 덥석 붙잡더니, 제 머리에 손을 얹었습니다, 뜨거움에 손이 홧홧해지고 순애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고는 어린아이마냥 서툴게 당신에게 말해요 "느껴지나요, 정말, 당신과 있을때 매우, 매우 전... 저는.. 참을 수 없어요, 저는.. 이걸 잘 모르지만.." (*SITA님 컴숑지원) "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느낄수 있어요,유일하게 제 모든...
밤거리는 화려했다. 알전구를 껴입은 나무들과 빨갛고 푸른 빛을 띠는 조명들. 연말 시즌답게 거리의 사람들은 휘청대는 걸음을 하고 있었다. 손을 잡고 걷고 있는 장신의 남자 두 명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칠 수 있을 만큼이었다. "저, 이사님." "네?" "……." "왜요." 아니, 아니에요. 도영은 꿀꺽 말을 삼켰다. 정면을 향한 정이사 얼굴이 빨갛게 얼어...
나재민은 어디 있던 건진 몰라도 싸웠다는 소문을 들은 듯 저 멀리서부터 재빠르게 뛰어왔다. 얼마나 열심히 뛰어온 건지 앞머리가 죄 땀에 젖어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나재민은 그런 제 상태는 신경도 안 쓴 채 이 나이 먹고 영웅 노릇하던 내 어깨를 잡고는 어디 다친 곳이 없는지 허리까지 숙여 내 몸을 샅샅이 살폈다. 그 과한 걱정에 머쓱해져 고개를 올리면 다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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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산즈타케 - 23권 번외편 마이키가 무쵸를 용서했으니까(?) 타케미치도 화해(?)하고 얘기도 나누려고 무쵸 교도소 나오는 날 두부 들고 갔다가 무쵸랑 산즈 보고 뒤따라가는거 보고싶음 그리고 산즈가 칼 휘두르는 장면을 보는거임 몸이 바들바들 떨리면서 두부 봉지에서 소리가 남 숨죽이고 기둥 뒤에 숨는데 소리를 들은 산즈가 다가와서 벽쿵함 "어디서 시궁창...
개봉년도: 1940 감독: 찰리 채플린 <감상평> 팥팥 유머가 시대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옛날 코미디 영화를 봐도 이해하지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해할 수 없는 흐름도 있었지만 대체로 재미있었습니다. 몸의 움직임을 이용한 코미디이기 때문일까요? 줄거리를 전혀 모르고 봐서 처음에 나온 인물이 힌켈(히틀러)인 줄 알고 히틀러가 너...
나는 아침이 되도록 생각에 빠져 잠에 들지 못했다. 예진이 일어날 시간이 되어 예진의 아침을 차렸다. 얼마 후 예진이 일어났고 예진이 아침을 먹였다. 예진이를 씻기고 어린이집에 보냈다. 예진이를 보내고 남은 반찬과 밥으로 아침을 대충 떼웠다. 나는 밤에 자지 못한 잠을 낮에 채웠다. 자다가 일어났는데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있었다. 점심을 먹지 않고 그냥 일을...
두통 때문에 토할 것 같으니 간략하게. 12월 31일 23시 59분까지 컴 앞에서 마감을 한 죄로(...) 안꼬막 데리고 2023년 첫 산책을 나갔다가 왔다. 12시 넘어서 갔다가 1시쯤 돌아온 것 같은데... 문제는 그 뒤부터. 집에 온 안꼬막이 갑자기 몸을 긁기 시작했다. 주로 옆구리와 겨드랑이. 이상하다 싶어서 확인해 봤는데 그때만 해도 외관상으로는 ...
연습 안 한 지 며칠 됐다. 좆됐다. 내일 레슨 전까지 좀 해 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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