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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포카리스웨트를 벌컥 마시던 정대만이 묘하게 조용해진 분위기에 스윽 눈치를 봤다. 허리 뒤로 숨겼던 왼손이 간지러운 듯 꼼지락거린다. 손 좀 뺐다고 생선 잃은 고양이마냥 구는 양호열이 정대만은 조금 웃겼다. 아직도 정대만 무릎에서 떨어질 생각 없이 머리를 베고 누운 양호열은 움직임이 없었다. 천장을 보고 짧게 한숨을 내쉰 정대만이 양호열 머리에 툭 손을 올린...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는지 까마득하다. 아니 그냥 생각하고 싶지 않은 걸지도? 마지막 연애는 대학교 4학년 때였다. 그것도 상대가 바람이나 뻥 차인... 여주는 중학생 때부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와 인터넷 소설을 달고 살았다. 그리고는 생각했다. 자신은 꼭 저 밖에 모르는 다정하고 착하고 멋있는 사람과 사랑을 하고 가정을 이뤄야겠다고... 뭐 그런 건 판타지...
황제 서태웅은 후궁들의 전쟁에 낄 생각따위 추호도 없었으나, 만약 강백호에게 화살이 돌아간다면 그건 다른 이야기였다. 서태웅은 잔뜩 굳은 얼굴로 대신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독의 정체는 쉽게 밝혀졌으며, 독을 섭취한 기미상궁의 육체 또한 나아졌다 들었다. 그리 많은 양을 먹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인 사건이었다. 서태웅은 자신이 앉은 의자의 팔걸이를 검지로 툭...
Tip off #6 수요일, 산왕공고 원정길. 6시 반에 백호와 전철역 앞에서 만난 태웅은 함께 공항으로 가고 있었다. 북산고 농구부는 공항에서 8시에 집합할 예정이었다. 어젯밤 백호는 병원의 진료를 마치고 태웅과 긴 모래사장을 걸었다. 파도가 치는 밤바다 소리를 들으며, 찬바람을 이기기 위해 태웅과 바짝 붙어 걷던 백호는 드물게도 말이 없었고, 맞잡은 손...
순영이 낯선 공간에서 눈을 떴다. 여기가 어디지. 멍한 정신에 주위를 살펴봐도 그 무엇도 보이지 않았다. 지훈아- 묘한 기분에 3명의 이름을 연이어 불러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뭐지, 진짜 그때, 시야가 캄캄해졌다. 위를 바라보면 무언가 거대한.... 정체를 모를 것이 그림자를 드리웠다. 쿵, 쿵, 서서히 다가옴에도 여전히 뿌연 머릿속에 순영이 짜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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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 안함 * 두서 없음 * 호열백호, 태웅백호 이것저것 1.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네타로 호열백호 중학시절 만남(날조) + 강백호의 첫 연애편지 능남 전 끝나고 파칭코에서 산왕 전 이후 재활 ㅡ 3학년 쇼호쿠 우승 ㅡ 미국행 백호의 첫 연애 백호의 결혼식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리며 호열이 네가 첫 아이의 대부가 되어달라며 찾아온 날 과거 회상 ...
태웅은 드물게도 고민 중이었다. 멍청이와 연애하고 처음 맞이하는 녀석의 생일이 바로 다음날인 까닭이었다. 보통 생일은 요란하게 보내기 마련이고, 안 그래도 백호 군단이 생일 이브니 어쩌니 하면서 난리를 치고 가 멍청이는 기분이 제법 좋아 보였다. 반면 태웅의 기분은 수직으로 하락했다. 선수 친 녀석들 때문에 고민거리가 는 까닭이었다. 백호 군단이 준비한 선...
있잖아 백호야, 눈을 뜨면 내 편지를 읽어줄래? 백호에게. 안녕 백호야. 편지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펜을 잡은 지도 아주 오랜만이라서 종이에 글씨를 쓰는 게 어색하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무엇부터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 벌써 구겨버린 편지지가 몇 장째인지. 네가 이런 나를 보면 편지도 하나 못쓰냐며 웃을 것 같다. 너의 얼굴을 마주 보고 말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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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7 to 10 Behind Stroy PM 07:00 쏴아아아 ---- 쏴아아아아 --------- "백호 녀석, 오늘은 혼자가 아니네?" 매해 한 번씩 찾아오는 이곳은 용팔이도, 대남이도, 구식이도 모르는 백호의 비밀 아지트다. 수업을 마치면 평소대로 농구부 연습을 하러 갔을 그였지만, 오늘만큼은 부원들에게 아무 말도 없이, 우리는 백호 아버지가...
행복해라 백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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