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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리처드, 니 동생이다." 어느날 어머니가 조그마난 남자애를 데리고왔다. 동생? 핏덩이란 얘기겠지. 귀찮을게 뻔하다, 나는 여섯개의 눈을 떠 그 동생이란것을 내려다보자, 그 놈은 나를 지긋이 응시했다. 아직도 잊히지않는, 그 역겨운 눈빛. 몇년이 지났더라, 한 100년? 그 핏덩이란 자식도 성체가 됐다. 더 짜증나고, 더 성가시게. 어느날은 갑자기 내 방...
안녕하세요. 연재하다보니 어느새 해가 바뀌었네요. 우선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갑진년! 용띠의 해입니다! 즐겨요 용띠들아~~~ (저는 청룡아닌 쌍룡이지만) 제가 이번편에 모든것을 때려 넣으려다보니 4만자가 그냥 넘어가고....(망상의 끝은 어디인가) 이게 또 이미지 넣는 재미로 글쓰는데... 왜때문에 gif파일은 5개가 한개인건가여..? 결국.. 핑...
텅, 텅, 텅... 속이 빈 공이 바닥에 부딪히며 울리는 소리가 어둠이 깔린 공원에 울려 퍼진다.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소년들은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코트 위를 뛰어다닌다. 코와 양 볼이 상기된 채 공을 튕기고 슛을 날린다. 이한나는 바쁜 걸음으로 코트 쪽으로 눈길도 주지 않고 스쳐 지나가느라 소년들을 제대로 ...
오랜만의 떨리는 외출이었다. 행복한 두근거림은 아니지만 기대감이 아예 없다고 하기도 어려웠다. 상호는 현재, 첫 직장을 얻기 위한 면접을 보러 간다. 누가 회사에 갇혀 온종일 일하면서 의자와 하나가 되기를 바라겠는가. 그래도 처음이라는 인식은 낯설고 달가운 감정을 불러온다.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안 나는데, 소위 좀비 사태라 불리는 시기의 생존자라 적당한 ...
신님은 신인만큼 인외겠지만 뭐랄까 인간의 마음은 있을 것처럼 생겼습니다. 슬몃 미소를 짓는 것도 그렇고... 모든 것들의 근원이 된다지만 나름 자아도 있고 그냥 평범한 온나노코처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즐길 것 같습니다. 전 이런 위치에 있는 캐릭터들이 범인은 이해할 수 없는 인외적 마인드인 것도 좋지만 그리스로마신화처럼 엄청 높은 신도 사실 인간과 별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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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스트 감사합니다.💕 [ 읽지 않은 메시지가 1건 있습니다. ] 패치는 의아함 대신 스멀스멀 올라오는 불길함에 화면에 박힌 글자만 치켜뜬 눈으로 노려봤다. 읽지 않은 메시지? 분명 아침까지만 해도 새로 온 메시지는 없었는데. 점심엔 어땠더라. 점심도 거의 거르다시피하고 일에 매달렸으니 핸드폰을 볼 시간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배터리 부족으로 꺼진 핸드...
* 당보, 청명 이야기. . 1. 어떤 두 사내가 풀이 우거진 숲속에 앉아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 보야, 당보야. " " 예? 도사형님. 부르셨소? " 당보라 불리는자는 암존이라 불리우는, 사천당가의 태생장로 당보이다. 그리고 도사형님이라 불리는자는. 매화검존이라 불리는. 대화산파의 13대제자 청명이였다. . " ...아니다. 그냥 불러봤어. " " ...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조사해 보니 그 액체는 원념이 맞다고 한다. 며칠 전에 꾸었던 그 악몽이 다시 내 머릿속에 박히며 뚜렷하게 기억이 났다. '역시 꿈의 내용을 아바마마께 말해야 하나..' '아니, 꼭... 알려드려야 해?' 생각할수록 머리만 아팠다.. // 고민 끝에 나는 결정을 내렸다. 3일만, 딱 3일만 버텨보자. 그 사이에 불길한 일이 일어나...
끼이익-. 동준은 문을 열고 다시 남훈의 방으로 들어왔다. 어지러운 상념을 바닷물과 함께 흘려보낸 탓에 아까보다 얼굴빛은 한결 나아졌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가슴 안을 맴도는 감정은 쉽게 지워지지 않았다. 잠깐의 시간으로 해결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깊게 자리한 것이었다. 이런 상태를 오로지 자기 자신만 알고 있다. 결코 누군가 알아주길 바란 적은 단 한 번도...
'내가 너무 말이 심했나.. 미안하네 정떨어졌으면 어쩌지?' 우리는 일단 자고 다음날 어색해졌다. "밥먹어." 그렇게 밥을 먹고 씻고 온 뒤에 우린 등교길에도 아무말이 없었다. 그렇게 학교가 끝난뒤 난 먼저 집에 왔다. 내가 집에 혼자있을때 김예은한테 전화가 왔다. "왜.." "야 서창빈 울고 난리도 아니다 지금 공원인데 니랑 화해할려면 어떻게 해야되나고 ...
안녕하세요, 폭스버드입니다. 이번 툰은 무료공개분이지만 영구 소장을 원하시는 분을 위해 하단에 결제상자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결제하시면 해당 에피소드에 대한 간단한 작가의 말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작가의 말 게임이나 영화, 드라마를 보면서 '저 능력 갖고 싶다!'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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