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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친구들의 라인을 확인한 히요리는 점점 전생의 기억이 흐려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갓 태어났을 때는 이쪽이 현실이 아니라고 생각할 만큼 생각했는데. 다른 두 사람도 조금씩, 아주 조금씩 잊고 있다고는 하나 대부분 잊지 않았고 원작의 큰 흐름, 인물도 잊지 않았다. 원작의 정말 큰 흐름만 기억이 나는 히요리는 요즘 두 사람이 아주 가끔씩 전생의 이야기를 꺼...
“그럼 귀여운 히요리쨩은 간당!” “잘 갔다 와~.” “가다가 길 잃지 말고!” 히요리는 개학 다음 주 월요일, 히요리는 부활동 시간에 합법적 탈주를 하고 카라스노로 향했다. 이유는 전 날 밤에 온 라인 때문이었다. [츳키★ : 히요리씨.] [츳키다!] [뭐야뭐야?] [츳키★ : 내일 시간 있으신가요?] [응응!] [츳키★ : 같이 역 앞에 새로 생겼다는 ...
“오이카와양, 잠시 나랑 얘기 좀 할래?” “어? 어. 저 잠시 나갔다 올게요!” 다음 주 월요일 방과 후 부활동 시간, 나기사는 아야카에게 불려가게 되었다. 저에게 무슨 소리를 할까 불안했지만 이런 상황에서 주눅이 들면 그게 지는 것이란 걸 알기에 태연한 표정을 유지하며 그녀를 뒤따랐다. 도착한 곳은 옥상이었다. 교칙으로는 출입 금지였기에 들어오는 것을 ...
‘아, 집 가고 싶다...’ 2학기 첫 날 1교시 시작 직전, 이타치야마로 전학 온 나기사는 조례와 함께 소개를 마치고 자리에 앉곤 창문에 머리를 기대었다. 기숙사는 항상 첫 날에 격하게 집에 가고 싶어지게 만들어 미야기에 두고 온 엄마나 토오루, 이와이즈미와 친구 및 부원들, 세미가 아주 격하게 보고 싶어졌다. “저, 저기 오이카와양...?” “응...?...
뒤늦은 재개봉 기념.... 조만간 임지섭이랑 같이 엮어서 길게 가지고 오겠습니다.... 유사 원래 결혼 생각하는 남자 친구 있었는데, 모가디슈 발령 이후로 연락도 잘 안 되고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고 해서 결국 이별하게 됨. 허무하게 전화로 차인 유사. 대사관 안에서 울 수는 없으니 대충 근처 카페에서 눈물 쏟는 중에 강대진 만남. 정확히 말하자면 지나가던 ...
테라리아 햇던거 기반시리즈 5번째 쿠소에로 주의(대사만) 테라리아에서는 유니콘이 절 찔러죽이러온답니다 제법무시무시함. . 왠지 올은.. 계속 차이면 슬퍼할것 같음(ㅋㅋ 근데 결국 맛난거사먹고 하ㅋ 앙큼하네 이럴거 같은게 웃김 울긴해도 회복은 됩니다 +) 이거캐해달라짐 부끄럽네요,, 안슬퍼합니다 oO(앙큼하네..) 앙큼하시네... 이럼 (네모: 뭡니까?) 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누군가 옆에서 중얼거리는 소리에 살포시 잠에서 깨어났다. ‘청명?’ 눈을 떠보니 청명이 잠든 내 옆에 앉아서 중얼중얼 궁시렁거리고 있었다. “하, 내 나이에 새파란 아해를 데리고 이게 무슨… 장문사형 내가 지금 뭘 하는건지 나도 모르겠소. 이래도 되는 걸까? 정말 이래도 되는 걸까??” 다 벗은 몸으로 하반신에 얇은 담요 하나만 덮은 채로 앉아 궁시렁거리는...
바닥이 부서지는 소리가 크게 울렸다. 와드득 하고, 아마 누가 들었으면 무슨 일이라도 있냐고 호들갑을 떨면서 뛰어들어올 것 같은 그런 소리. 이어지는 한순간의 적막, 이윽고 게임이 끝났음을 알리는 키테의 목소리가 그것을 깨었고, 짧은 박수소리로 그곳을 에워쌌던 긴장감이 완전히 사그라들었다. 판정과 점수 없이 오직 KO로 결정되는, 쓰러지느냐 쓰러뜨리느냐의 ...
약 6년 전 타커뮤에 올렸던 글이며 배경은 2년 후 어인섬으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아직도 화났어?" 어느새 다시 집에 찾아온 루피였다. 나는 루피의 말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었다. 무시하면 가겠지, 언제가 되었든 쭉 대꾸하지 않으면 제풀에 지쳐서 떨어져 나가겠지. "그치만 나쁜 의도는 없었다구." 나는 여전히 루피의 말을 무시했다. ...
* 어떤 빛전과 어떤 아씨엔의 관계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 ~효월까지의 스포가 포함되어있으며, 인게임 내 설정 외에도 개인 설정이 상당히 존재합니다. * 정리가 되지 않은 썰, 주저리 형식이며 개인 해석이 상당히 존재할 수 있습니다. !칠흑까지의 스포가있습니다! !칠흑까지의 스포가있습니다! !칠흑까지의 스포가있습니다! !칠흑까지의 스포가있습니다! !...
매미의 울음소리가 점점 잦아들 무렵의 밤, 마츠리는 마지막에 다다랐다. 세미는 너무나도 간만에 입는 유카타를 계속 정리하며 신사의 앞을 서성였다. 마지막 날인 만큼 나름 멋지게 입고 싶었던 세미는 사복을 입고 가면 불꽃놀이 대신 네 머리를 날려주겠다는 동생의 협박에 옷장에 고이 모셔둔 유카타를 수개월 만에 해방시킨 것이었다. 사람들의 틈새에서 기다리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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