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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날. '이럴 시간 없는데 자꾸 신경 쓰여서.' 이재현이 자기 안 아프다고 바득바득 우기다가 결국 약기운에 취했던 바로 그날. '허락한 적 없는데 자꾸 머릿속에 들어와서.' 우리 대화는 이게 끝이 아니었다. 대화의 주체는 둘인데 오직 한 사람만 소장하는 기억이 있다. 적어도 일주일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날 이재현이 했던 말은 연애 상담 프...
08. Written By. 케이 천천히 눈을 뜨면 새하얀 천장이 눈에 들어왔어. 다시 눈을 감았다가 뜨면 더 선명해지지. 익숙하지 않은 냄새에 학연은 자신이 있는 곳이 병원임을 알아채. 작게 고개를 돌리면 담당의사가 차트를 살피다 학연의 의식이 돌아온 걸 알아채. "...선생님도 인어시네요." "바로 알아보시네요." "바다향이 나요.. 선생님한테서. 다녀...
“어서오세요! 차니네 떡볶이 집입니다!” 인사 소리 한번 우렁차고 기운이 넘친다. 저희집 맛살튀김하고 새로나온 로제 떡볶이가 잘 나가요. 세 분이서 드실 거면 여기 세트A 추천 드릴게요. 네, 쿨피스도 하나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사장님! A세트 하나요! 로고가 프린팅된 전용 앞치마를 입은 재찬이 주문서를 받아 익숙히 그릇부터 셋팅한다. 주문을 넘긴 알바...
무슬롯제로 운영되는 1차, 국내 2.5D 개인봇 커미션을 개장합니다. 웹소설, 웹툰, 애니 등 2D에도 아는 장르가 다수 있으나 주력이 아니라 따로 커미션 진행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의 주신다면 충분히 구동 가능하며, 자료 조사를 통해서 캐해석에 노력하겠습니다. :) 오너님의 문의 사항, 조율 사항 등을 100% 반영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
로이드를 구하리라. 사원을 떠나고 나서 수십번도 더 외쳤던 말이였다. 사악한 악이 깃들은 그의 몸에서 그를 구원해낸다는 야심찬 계획은 날이가면 갈 수록 멀어지고 있었지만, 카이는 단 한 번도 그를 구하지 못한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었다. 최근에 제이가 준 차를 먹고 꼬맹이가 되기 전까지는. 작아진 키와 낮아진 시선 그리고 검을 견디지 못하는 연약한 몸이라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손 좀 줘 봐.” “손은 왜.” “그냥.” 내가 내민 왼손을 너는 조심히 살펴보고 있었다. 잡혀 있지 않은 오른손으로 아메리카노 잔을 들어 한 모금 들이켰다. 얘가 갑자기 왜 이런대. “음... 손금을 보니까, 넌 나랑 같이 살 팔자는 아닌가 봐.” “뭐라는 거야, 뜬금없이.” 쏘아붙이는 듯한 내 말에 너는 내 손을 쥐고, 내려다보고, 좀 우물쭈물하더니 ...
하이로그 저기 구석에서 막대사탕을 입에 문 체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레오가 보인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알기 어려운 얼굴이지만, 상황상 갑작스레 한 번 뿐인 휴가를 본부에서 보내게 된 것의 대한 생각을 하고 있으리라 예상할 수 있다. 몇일 전부터 드디어 휴가가 돌아왔다며 부러워해달라고 주변인에게 자랑을 하곤 하던 그이기에 조금쯤 아쉬워하고 있을지도...
2022. 06. 16 설정 우리 열차는 잠시 후 지옥에 도착하겠습니다. 이승으로부터 작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1차 자캐 컾으로 신청 / 간략한 서사 정리본 첨부 / 서사나 설정 날조 O → 이 사항을 두고 작업 진행했습니다. 또한 간단 서사로 제가 자컾이나 듦컾 서사를 짤 때 작업하던 것과 동일하게 적힙니다. 이보다 세세하고 묵직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따로 요청해 주세요! 서사 타입 기본가와 다르게 책정됩니다. N과 M의 이야기는? 둘의 만남 N과 M은 친구들을 통...
생김새(눈동자 빔, 시력 존재, 붉은색 제외 죄다 검은, 후드티, 붉은 스카프) / 성격 (키워드 집착, 직감. 그 외로 방화, 순진한 잔인함 등의 간략 설명) → 이 사항을 두고 작업 진행했습니다. 생김새 그의 눈동자는 텅 비어있었으나, 허공을 부유하는 헛함이 담겨있진 않았다. 사람이라면 으레 그렇듯이 당연히 존재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눈동자였다. 홍채와...
내 영원을 다해서 너 하나만을 사랑하겠노라고. 벨리알에게 퀸 나이르는 그 무엇보다 진귀하고 소중한 존재였다. 인간이 아닌 벨리알에겐 영원과 가까운 긴 생이 담겨있었고, 그 생에서 배운 점 중 하나는 필멸의 존재를 사랑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불멸에게 필멸이란 그 무엇보다 잔인한 존재였으며, 그와 동시에 잔인한 사랑을 안겨주는 존재이기도 했다. 여지껏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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