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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캐스트 : 전성우, 박정복, 고수희 오랜만에 늘마 보러~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풀로 집중해서 보진 못했지만.. 늘볶고 페어도 괜찮네..볶그린 몇번 보면서 느낀건데도 오늘 엄마 씨디 가져달라고 하는 부분에서 이름 먼저 얘기 안 하고 엄마 씨디 있냐고 물어본다음에, 이름 맞는 거 확인하고 씩 웃는 거.. 그 시점까지도 마이클을 완전히 믿지는 못하고 있었다는 느...
53 그 후로 집으로 찾아온 선배를 집 안으로는 들이지는 않았다. 가벼운 터치조차도 하지 못하게 가로 막으면 입을 한껏 삐죽이면서도 알겠다 말해주며 그날에 대해서 서로 암묵적으로 모른 척 했다. 아니 모르는 척이 맞나? 입 밖으로만 안 꺼내면 모르는척 하는거라 생각 했지만 선배는 삐걱거리기도 하다 얼굴을 붉히기도 하다 해맑게 웃기도 했다. 규성이는 교무실에...
처음 울었던 날을 기억한다. 마음껏 뛰다가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던 날. 명백히 명재현의 잘못이었고 아파서 생리적인 눈물이 튀어나왔을 뿐이었다. 땅에 쓸린 피부는 찢겨서 피가 뚝뚝 새어 나왔다. 처음으로 넘어져서 상처가 난 일이 내심 신기했다. 그리고 이윽고 상처가 아물었다. 아주 빠른 속도로. 흐르던 눈물도 멈췄다. 이 발견을 빨리 알려주고 싶어서 동행했던...
리바이 집무실에서의 홍차 한 잔 이후 또 다시 조사병단은 벽외조사를 준비하기 위해 바쁘게 흘러갔다. 며칠밤을 간부 회의실에서 먹고자며 밤을 새느라 리바이와 시즈카가 따로 만날 시간이 없었다. 누구보다 공과사의 구분이 뚜렷한 그들이였기에 눈 한 번 마주치지 않고 일에 집중했다. 한지 : 엘빈.. 3일째다. 딱 반나절만 푹쉬면 안되는건가... 엘빈 : (피곤한...
서술자면서 1호기, 2호기, 그리고 3호기에 해당하는 버밀리온 보텍스/레드 킹, 테오 스타레스/블루 비숍, 그리고 로이그 크레센트/블랙 나이트 인체 그림은 박씨꺼져 작가가, 아이템과 전사 그림은 gratton 작가가 그렸다. 본인은 조합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안녕하세요 짝입니다. 제목은 유꺼를 훔쳣어요 그렇지만 부제목은 인정할수없어 바꿨다네요 시작 전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고마워요 사랑해요 쪽 저를 알고 찾아와주신 친구들도, 모르고 와주신 분들도, 제가 맘에 안들지만 민규 생일이니 와주신 감사하신분들도 덕분에 민규 생일카페를 잘 치뤘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진심으로요. 그리고 언...
문이 열리자마자 느껴진 것은 코를 찌르는 악취였다. 론이 헛구역질을 했다. 헤르미온느와 지니는 예의상 간신히 참고 있는 듯했다. 오직 해리와 세베루스만이 태연했다. 술 냄새에 섞여 강렬한 인간 배설물의 냄새가 느껴졌다. 술, 한 번 마셨다 토한 술, 땀, 오줌, 똥, 몇 달간 건드리지 않은 빨래. 방치의 냄새였다. 그들 일행 중 오직 해리만이 이 냄새에 익...
11. 하루가 앞으로 나섰다. 그가 마법을 펼치자, 주변이 고요함에 잠겼다. 하루가 앞에 나서는 걸 보고 나서야 넬 역시 수인화를 풀었다. 아리네아를 감싸안은 손이 덜덜 떨려 왔다. 하얀 섬광이 터졌음에도 변함 없는 풍경과 마주하며. 하루가 펼친 방어 마법 너머로 어깨가 저릿하고 숨이 막혀오는 이 기운은. 넬은 주먹을 꽉 감싸쥐었다. 이곳에 있는 그 누구보...
사실 전혀 신나지 않는다. 글이 전혀 안 써진다. 이건 그 대용으로 쓰는 일기. 뭐라도 적어야 할 것 같아서 적는 일기. 꼭 쓰려던 말은 백지를 보면 날아간다. 이번 주에 쓴 소설은 무려 5천자나 되었다. 뿌듯했다. 그리고 다음 날, 글이 써지지 않았다. 왜지?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산나비'를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웬만한 창작은 다 했다고 생각했지...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RE:Revolution으로 바뀌기 전에 쓴 글입니다. https://x.com/highbutton_ReR/status/1678069825904705536?s=20 그날은 무척이나 뜨거운 여름이었으나, 우리의 불꽃은 죽어가고 있었다. 벼랑 끝에 몰려 그저 하염없이 죽음을 기다린...
“겨울에는 눈이 많이 와야 다음 해 농사가 잘 되는 법이래요.” 마야는 언젠가 외갓집에 갔을 때 그의 고모할머니가 눈 덮인 보리밭을 보며 했던 이야기를 꺼내었다. 에밀 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마야에게 고개를 돌렸다. “위에서 내린 눈이 땅 쏙의 씨앗이 잘 뿌리내릴 수 있게 밟아주고, 냉기에 얼어버리지 않게 도와준다는 거죠.” “……” “생각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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