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백호야_생일축하해_넌_천재니까 #우리의_영광의_순간은_오늘이야 #4월의_시작은_백호와_함께 #桜木花道生誕祭 #桜木花道生誕祭2023 #강백호_생일_축하해 #4월_1일_백호에게_꽃길을 다들 이 해시태그를 사용해주세요 우리 백호 생일 축하한다 9시 귀가하자마자 저렴하게 낙서해왔다
* 3.10. 호열이 날 기념으로 올린 글입니다. 백호 생일 기념 재업합니다! * 위의 노래 들으면서 적어봤어요. 대충 잔잔한 노래 들으면서 보세요. 지는 노을에 그대를 숨겨두고 어딘지 묻지 않았지침묵은 다시 당신 이름이 되어 나의 내일을 채우네I have not been able to singing on rainy days.Cuz will be blind...
-설정: 백호 어머니가 한국인/ 백호한테 보호자가 있었다면/ 내 머릿속 90년대 배경/ 일본이름 상양과의 시합 전날 나는 늦은 저녁을 먹는 하나미치에게 타케노리와 하루코를 시합이 끝나면 우리집에 데려오라고 말했다. 밥을 흡입하듯이 먹던 하나미치는 물음표가 가득 띈 채로 내게 왜 아카기 남매를 초대하냐고 물었다. " 내일 경기의 승패가 어떻게 되든, 아카기네...
19xx. 6월 "그러니까 내가 아는 사람 이야기인데..." 오랜만에 영걸이네가 아닌 다른 반친구들 틈바구니에 끼었다. 불량배 시절에는 다들 피했지만 본래 정대만은 사교적이고 주변 사람들에게 곧잘 호감을 사는 편이었다. 지금의 반친구들도 마음을 바꾸고 성실해진 대만을 다시 친구로 받아주었다. 막상 이야기를 꺼내려니 쑥쓰러워진 대만은 헛기침을 짧게 했다. 여...
백호는 죄 없는 시계만 노려보았다. 시계 옆에 달린 달력의 4월 1일에는 빨간색 동그라미와 별표가 여러 번 덧그려져 있었다. 날짜 아래에는 비뚤비뚤한 어린아이 글씨로 '아주 아주 중요한 날!'이라고 적혀있었다. "눗..." 오늘은 안 늦기로 했으면서! 식탁 의자에 앉아 불만스럽게 양다리를 흔들던 백호가 폴짝 바닥에 뛰어내렸다. 생일이 1시간도 채 남지 않았...
(1) (2) (3) (4)
'왓이프_어땠을까' 이벤트 참여용. What if they played the piano instead of basketball?피아노전공생AU S. Rachmaninoff - Piano Concerto No.3 Op.30. 대만은 물끄러미 악보를 들여다 보았다. 흰 종이 위를 새카맣게 물들여 놓은 음표들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었다....
*백호가 호기심에 미래의 배우자를 알아볼 수 있는 사랑의 주술을 시도하는 도중 호열의 얼굴이 뜬 이야기입니다. *4월 1일 강백호의 생일....!! 축하행!! ***** "우아아아악!!" 밤 12시를 지나고 있는 시각, 냅다 괴성을 내지른 백호는 그 자리에서 엉덩방이를 찧으며 넘어졌다. 바깥에서 백호의 괴성에 잠자던 새들도 날개짓을 하며 날아가는 듯한 소리...
*짭 스타트렉AU(약간 서브노티카st) “……콜록.” 정우성은 송태섭의 등을 안고 있던 손을 꼼지락 거리다 작게 기침을 내뱉었다. 임무 중에 함선에서 탈출하고, 바다에 빠지고, 잠깐 기절하듯 잠든 게 다였다. 심지어 오늘은 하루 종일 바다에만 두 번 빠졌고. 어지간한 팀 임무에서는 겪기 힘든 일들의 연속이었다. 행성의 밤은 빠르게 차가워졌다. 정우성의 가슴...
왜 이게 그렇게 쓰고싶었는지 모르겠는데 넘 뱅상 같았다고 생각했읍니다 오탈자 검수 X, 적폐캐해O, 짧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밥 잘 사주는 예쁜 형아와 그를 지갑전사로 아는 상호의 이야기,,,쯤 되겠네요 예,, 지갑 얇은 대학생인건 매한가진데, 선배가 됐다는 이유로 새터에서 면면을 익힌 이들이 지갑을 털어먹어 통장 잔고가 간당하게 바닥을 드러내...
천사는 우리를 찾아오곤 한다. 그대가 알아채지 못하여도 천사는 그대가 있는 곳에 발을 들여서 남몰래 그대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전과는 달라진 그대를 그 자리에 두고 떠나간다. 크리스타 슈필링-뇌커(Christa Spilling-Noeker) 추가 작업 끝났습니다. 마지막은 자유롭게 해석해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