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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시간 40분 동안 꿈을 꾼 내용이고 일어나자마자 잊어버릴까봐 갈기는 중 오줌마려,, 초능력세계임 나랑 찬이랑 순영이는 훈련소 동기? 그런거임 (ㅅㅂ 맨날 센티넬만 봐서 센터 이지랄로피테쿠스 생각남) 여기서 우리는 능력이 머.. C급 정도로 약해 하 오늘도 엄청난 훈련이었다 어 개못하고~ 응 1도 안나아졌고~ 이런 찐친바이브 대사 넣어야지 존나 잼민이...
... 조아라와 포스타입에 기생하는 바이러스 같은 것들.. 인두껍을 짐승만도 못한년들. 남의 소중한 저작물 훔치고 주인까지 바꾸니 좋냐? 야채믹서기 다중닉 랴온아~ 궁금해서 그런데 얼마받고 전문 악플짓 하냐? 멀쩡히 연재되는 소설에 (우연히도~~~~) 투베1위하는 날부터 갑자기 표지 핑계로 허위비방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래? 돈볓푼에 양심팔고 범죄저지르다 3...
짤랑 가을이 되어 쌀쌀한 날씨에 몸을 움츠리며 거리를 거녔다. " 있지, 있지 11월 2일은 죽은 사람이 돌아오는 날이래! " " 에- 거짓말 " " 그치? ㅋㅋㅋ " 우스갯소리인 걸 알면서도 귀가 그쪽에 반응한다. 신경 쓰인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겉옷 안으로 들어오던 바람이 더 이상 들어오지 않다. ' 어, 이거 재고 주문해야겠네 ' 평소 같은 재고 ...
종일 나랑 놀아주던 형님들은 해가 지자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준혁이는 형들 꼴도 보기 싫다며 1층 흡연구역에 담배나 피우러 내려가 버렸다. 쟤가 요즘 담배 잘 안 피우더니만, 오늘 많이 착잡하긴 한 모양이었다. 그래도 그렇지. 형님들 간다는데 야박하다… 싶다가도, 준혁이는 이 집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하니까 이해는 갔다. 지금껏 말없이 버텨준 것도 대...
w.쟌 - 안녕. 수도 없이 말했던 인사,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돌아오는 대답을 들을 수 없었던 인사, 그 인사를 드디어 들은 솔이는 다행스러운 마음에 눈물이 고였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을 한 솔이를 본 지완이가 솔이를 향해 두 팔을 벌리자 솔이가 금세 달려와 안겼다. “너 왜, 안 왔어, 나, 흑, 다친거 몰랐어?” 하지만 되려 울음을 터트린 건...
*신체 훼손 묘사 주의 *자월님 축전 조각글입니다 --------------------------------------------------------------------------------------------------------------- "절대 허락할 수 없네, 스티븐." "크라우스, 다수를 위해서라면 소수를 희생해야 할 때도 있는 거야." 크...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노엘은 거대하고 고급스러운 아샤의 서재를 선명히 빛나는 자안으로 천천히 훑었다. 4개의 벽을 책장이 꽉 채우고 있었고, 커다란 책장에는 여러 가지 책들이 빈틈없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었다. 역사, 경제, 미술, 소설, 시, 과학, 정치 등 여러 종류의 수많은 책들이 서재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아르테미스 제국에서 알아주는 망나니답지 않게 읽기 어려운 책이...
창가로 빗줄기가 채찍질을 가한다. 바람이 크게 요동쳤고 마을 내로 사이렌 소리가 울려 퍼지었다. 라디오에서는 연일 커다란 폭풍우가 마을을 직격할 것이라 떠들고, 통보하였다. 동준이는 창가로 바다만을 노려보았다. 자는 사이 누나가 사라졌다. 다시 바다로 돌아간 걸까. 그러고 싶지는 않지만, 왠지 더 이상 누나를 볼 수 없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동준은 ...
폭력, 빨간 배경 등... 트리거워닝 주의 부탁드립니다.상대 오너님과 합의하였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너의 모든 게 다 싫다. 너의 모든 게 다 거슬리고 역겹기까지 해. 너도 잘 알고 있잖아, 내가 널 정말 싫어한다는 거. 그 정도는 똑똑하지 않아도 알 수 있잖아. 그런데 네가 어떻게 우리가 친구라는 말을 할 수 있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풀이 죽어 있던 동준은 다음 날 금방 기운을 차렸다. 누나! 완전히 떠나 돌아 올 것 같지 않았던 누나가 집 앞에 서있었다. 준이가 반가운 마음에 달려든다. 웃으며 동준을 반기던 그녀에게로 준이 엄마가 놀란 토끼눈을 하며 선다. 준아, 이리와! 떼를 마구 쓰는 동준이를 떼어 놓고서 엄마는 손가락을 치켜 허공을 찔러대었다. 당신, 왜 이곳에 오는 거야. 경찰...
토모카즈 파세요... 얘네는 진짜 찐이에요... 카즈하 행복해라...(주륵주륵)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페이몬이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조용히 육포를 씹고있던 여행자는 깜짝 놀라 씹던 육포를 떨어트리고 무슨 말을 하냐며 페이몬을 바라보았다. 페이몬은 엥? 내가 잘못 이야기 했어? 라고 말했지만 정작 카즈하는 웃으면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고개를 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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