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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후님(@cats_who)과의 연성교환이었습니다!
먼저 사니와의 성별을 정함.홀 남짝 여사니와는 남자다! 좋아 내구도가 조금 보정을 받는다!그러면 사니와는 왜 취직을 못했는가1-2 스펙이 딸려서3-4 재수가 없어서5-6 성질이 드러워서7-8 아무도 모른다9-0 취직을 못한 줄 알았지? 사실은 안한 거란다!아... 안타깝게도 사니와는 스펙이 딸려서 취직을 못했으므로 관련 역보정을 받는다ㅇㅅㅠ...그럼 지금 ...
"루이스 너 여기서 뭐 하는 거야?" 존이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조용한 공간에 딸랑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몇 없는 손님이 그를 힐끔 쳐다봤다. 손님들과 동시에 점원들도 그를 쳐다봤지만, 그가 가게 안에 일행이 있다는 것을 알자 다들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자신의 일에 집중했다. 크지 않은 가게는 물건이 빽빽하게 전시되어 있지 않아 동선이 자유로웠고 쾌적했...
*개인적인 설정이 다분하므로, 많은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마츠노 쵸로마츠씨. 인터뷰 시작할게요! -예, 준비 다 됐습니다. 편집부 기자의 앞에, 한 남자가 잡지 인터뷰를 위한 간이 테이블에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정성스레 다림질 한 듯 각이 잡힌 손목의 소매와, 목 위까지 꽉 졸라 맨 심플한 디자인의 넥타이를 걸친 깔끔한 양복...
"미도리야 군!" "데쿠 군!" 우라라카와 이이다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시야를 가리는 흙먼지 때문에 위치를 알 수 없었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기침 때문에 입을 손으로 막으면서 두 사람을 부르려고 했지만 비명과 굉음으로 엉망인 이곳에 자신의 목소리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아비규환이 되어버린 쇼핑몰에서 시야는 흐리고 일행과도 떨어져 버렸다. 그래도 가만히 있는 것...
트윗에서 풀던 썰 복붙하고 같은 썰체로 덧붙인게 다라 퇴고없음/맞춤법/오타 주의 입니다 청이는 진짜 자기가 그리는 그림같은 사람일것같고 훤이는 대외적인모습은 밝은데 연성은 음울하고 음침했으면.청이는 그림작가고 훤이는 글작가인데 어느날 훤이 글 표지작업으 맡게됐는데 청이 훤이 원고 보고서 대체 왜 자기를 섭외했는지 이해가안가서 담당한테 이분 글 분위기가 내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너에게 사방이 고요하다. 이따금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만 들렸다. 째깍째깍. 분주히 움직이는 시곗바늘만 노려보던 백기가 한숨을 쉬었다. 퇴근 시간은 벌써 한참 지나있었다. 오늘도, 계획은 전부 어그러졌다. 누구의 탓도 아니건만 가끔은 방향을 잃은 원망이 치솟곤 했다. 대리님도 원하신 게 아닐 텐데. 그렇게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일에 잔뜩 집중한 옆모...
불발되었던 사이제노 소설 트윈지입니다. 쓴게 아까워서 맞춤법 검사 하는대로 블로그에 한편씩 올리려 합니다. 트윈지여서 책 컨셉이 어떻냐면... 제노스가 어떤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리고 자신이 기록해 둔 노트를 보면서 기억을 되찾아 가는 내용입니다. 노트에 어떤 사건 초반까지만 기록해 두고 그 뒤의 이야기를 저와 친구가 각각 써가는 식입니다. 설명이 그지같은데...
"바르바토스, 세상이란 곳은 어떤 건가?""각종 음모와 범죄와 악의와 욕망이 도사리는 곳이지. 누구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위해 타인을 희생하는 것을 꺼리지 않아. 사람들은 악독하고, 잔인해. 손에 넣어도 만족하질 못해.""아아, 그런가. 굉장히 멋진 곳이로군!"얼른 바깥에 나가고 싶다! 천진하게 중얼대며 손에 든 책들을 어루만지는 카라마츠에게 바르바토스는...
막상 휴가라고해도, 할수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다. 당신은 가면을 벗고 멍하니 누워만 있었다. 이런 기분은, 아주 어릴적 그 두칸짜리 방에서 느껴본 적막함이었다. 심장이 터질것같고 외로운 적막함. "..아가씨." 곁에 아가씨가 없으니 외로웠다. 아가씨는 남사들과 잘 지내고 계시겠지. 곧 견습이 올텐데.. 당신은 근심과 걱정에 잠을 잘수도 쉽사리 쉴수도 없었...
바로 얼마 전 금릉의 봄 후기를 쓴 것 같은데 다시 디마온 후기를 쓰려니 감개무량하네요..... 그치만 월요일이 휴일이라 너무나도 기쁜 마음에 후기를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1. 지금까지 혼자 주최한 행사는 3개인데 (V-day, 금릉의 봄, All of Heroes) 큰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참관객 수량조사가 전혀!! 맞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
1. 눈을 뜨지 않아도 소경예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았다. 그가 자고 있다고 생각할 때마다, 그를 보고 있지 않을 때마다 혹은 어딘가로 시선이 부유할 때마다 일어나고는 하는 일이다. 소경예는 청년의 시선이 어디쯤 머물고 있을지를 상상한다. 자신의 친부를 꼭 빼닮았다고 하는 눈매인가, 눈썹인가, 아니면 귓불, 목덜미, 턱끝. 그 어디를 스치는 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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