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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찬찬히 둘러보세요!" 그렇게 케이크 집으로 간 오키타는 찬찬히 케이크를 구경하다가 딸기케이크에 '카부키쵸 여왕'이라고 쓰여진 것을 보았다. "저기… 이 케이크, 혹시 해결사의…" "맞아요! 역시 경찰이셔서 그런가, 단번에 맞추시네요! 이번에 딸기케이크 신상이 나왔다고 했더니 카구라가 바로 예약을 하고 가더라고요! 몇달 만에 월급 받았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6.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대화였다. 주말에 뭐 해요? 애 봐요. 같이 봐 줄게 놀러 갈래요? “그래요.” “어?” 그런데 정한이 그러자고 했다. 심지어는 망설이는 기색도 없었다. 뚝 떨어진 정한의 대답에 승철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저, 정말?” “네.” 그런데 또 한번 그러자고 답하는 정한의 얼굴은 너무나 담담했다. “근데 좀 비켜주세요. 이거 얼른 끝...
이 모든 게 다 무슨 소용이지? 이미 모든 게 다 망가져버렸잖아.근데 왜 아무것도 무너져내리지가 않아? 이미 다 끝장나버렸다고.다 망가졌고 무너져내렸어. 근데 왜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어?왜? 계속 똑같은 건데? 왜?< 천국에서, 김사과 > " 나이프? ...글쎄요, 별 생각 없습니다. " < 이름 > 머큐리 Mercury (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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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라이브 바에서 시작된 둘의 사랑이 벌써 3년째다. 도운이 처음 서울에 올라와 제형의 밴드로 들어온것도, 그런 도운에게 첫눈에 반해서 꼬셔버린 제형도, 거기에 넘어가버린 도운도, 첫키스를 한 도운 집앞 담벼락도, 키스로는 성에 안차서 결국 그날 도운을 잡아먹어버린 제형도, 귀와 볼이 시뻘개져서는 아..횽님 저 진짜 너무...부끄러운데... 하면서 할건 ...
소나기가 달 떠있는 잔잔한 호수를 요동치게 하네 아침이슬은 연기처럼 흩어져 이별에는 "안녕히" 그녀의 두 눈은 누군가의 일념이 되어 핏자국만 남은 비녀가 세화앞에 떨어져 술에서 깨어나 바람결에 잠을 청하니, 마치 칼 속에 숨긴 시 한소절과 같아 "불가능함을 알아도 행하라" "해와 함께 공적을 빛내고 해와 함께 잠수하리" "세상은 깨끗하지 못하다." 폐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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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멤버십은 포스트 추가발행 안 되게 기능 막혔으니… .그냥 삭제하고 글은 성인인증으로만 변경해 둘게요.......... 취향타는 소재들이 검색되지 않도록+접근 쿠션용으로 사용하던 거라서(어차피 자유가입이었고요ㅠㅋ;;) 아깝긴 하네요ㅇ<-< 상단에 주의문구를 더 정확하게 쓰는 수밖에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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