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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에서 연재한 하이큐 2차 창작 드림 소설 재업 그대의 비호 아래 by. 엘냐 1. "사랑받고 있구나." 내 첫 번째 기억이다. 그때의 상황이 자세히 기억나진 않는다. 그저 한 남자가 가만히 날 내려다보고 있었다. 햇빛을 등진 탓에 얼굴은 기억나지 않았다. *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나는 앓기 시작했다. 7세, 내 시치고산을 끝마친 후였던 것 같다. 부...
*조아라에서 연재했던 하이큐 키타 신스케 2차 창작 드림 소설 재업 끼부리는 키타 신스케 코코아와 버블티 by. 엘냐 1. 이른 아침이었다. 나는 버스 창문에 머리를 기댄 채 계속 바뀌는 창 밖 풍경을 무감히 바라봤다. 충동적으로 버스 창을 살짝 열자 아직 새벽 기운이 가시지 않은 차갑고 습한 공기가 얼굴에 닿았다. 매주 돌아가면서 한 명씩 당번이 된다. ...
조아라에서 20.7.12~20.8.1까지 연재했던 하이큐 2차 창작 드림 재업 1화 분량만 무료, 나머지 후기·후일담·외전 등등은 유로로 공개 어색한 사투리·비문·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먹고 싶은 대로 by. 엘냐 1. 학교의 유명한 명물, 미야 형제는 여러 가지로 유명했다. 그 외모나, 배구 실력이나, 싸움으로. 하지만 이토 안즈는 미야 형제, 그중에...
다음날 카라스노 부원들은 히나타의 행방을 알기위해 학교 안을 뒤졌다. 저기 죄송하지만 히나타 쇼요라는 애 있나요? 아니?없는데?그애가 다녔다는 기록도 없는 애야. 선생님이 카라스노의 질문에 고개를 양쪽으로 흔들며 1반의 명단을 보여줬다. 감사합니다. 다음 찾아간곳은 타케다의 책상 위였다.타케다는 처음에는 놀랐지만 이네 명단을 보여줬다. 최근에는....없었는...
#4 7월의 중순. 일 년에 두 번. 학교 가기가 가장 즐거운 날. 루이는 여름의 방학식을 맞이해 간만에 상쾌한 얼굴로 기지개를 폈다. 흐흥, 콧노래를 부르며 킨 라인에는 여름방학이 지나기 전에 다 할 수나 있을 까 싶을 정도로 세워둔 계획들이 켜켜이 쌓여있다. 코토미들과 잔뜩 나눈 단톡 바로 아래에 아카아시의 이름이 보였다. 「케이지 좋은 아침!」 방학식...
#3 “아아, 힘들었다.” “그러게. 쟤네 평소보다도 더 날뛰지 않았냐.” “특히 야마모토 쟤.” “쿠로오녀석도 만만치 않던데.” “하긴. 평소보다도 어그로 끄는 게 더 재수 없었어.” 경기가 끝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체육관의 한 쪽으로 모였다. 유키에가 내미는 드링크를 하나씩 받아들고 마시자 어느새 작은 접시에 덜어진 달달한 레몬 꿀절임이 방문객의 손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3 루이가 오면 방해는커녕 외려 사기가 증진 될 거라는 카오리의 말은 결과적으로 들어맞았다. 루이가 보고 있다. 아카아시는 반쯤 무기력하던 눈을 날카롭게 번뜩였다. 올해로 방년 16세. 아카아시 역시 여자 친구 앞에서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운동부 남학생이었다. 그리고 그 사기는 이상한 방향으로도 작용되었는데, “큐티에 베이글…, 절대로 용서 못해…...
#3 헉, 허억, …하아, 제 발로 뛰었다기 보단 한쪽 팔이 잡힌 채 거의 끌려 온 루이가 헉헉대며 숨을 고른다. 가쁜 호흡과 부족한 산소에 쓰라려오는 허파에 허리를 반쯤 숙이자 그 등을 아카아시가 툭, 툭 두드렸다. 호흡을 고르며 루이가 묻자 “케이지‥, 세, 헉, 세이프, 야?” 숨이 가쁘긴커녕, 운동부의 저력을 보이는 건지 멀쩡한 모습의 아카아시가 답...
#3 우리는 체육관을 나선 이후로도 한참을 걸었다. 케이지는 후쿠로다니도 아닌 학교를 거침없이 걸었다. 한두 번 와본 것이 아닌 걸까. 마치 그 지리라도 잘 아는 듯 해 보이는 걸음은 거침이 없다. 손을 잡고 주로 나란히 걷던 때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케이지가 앞서 걷느라 이 애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알 수 가 없었다. 아무 말도 없이 그저 걷기만 하는...
#3 쿠로오의 얼굴을 보자마자 떠오르는 말에 참지 못하고 질러버렸다. 마음 같아서야 제 누나를 어떻게 생각 하냐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 맞냐 따져 물어보고 싶었지만 진지하지 않다고 해도, 진지하다고 해도 찝찝한 것은 피차일반인지라 그냥 그만 두었다. 속모를 사람에 괴짜이지만 그래도 못써먹을 사람은 아닐 거라 믿기 위해 애썼다. 자기최면이랑 정말이지 힘든 ...
#3 이른 주말의 아침. 따닷하게 데워진 침대 위에서 좋은 냄새가 나는 보송보송한 이불을 덥고 내 방이 낙원이라도 된 마냥 뒹굴면 저도 모르게 타임워프를 하여 월요일 아침으로 톡, 하니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주말일 터. 그러나 그건 드문 확률로 부지런한 인간에 분류되는 아카아시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일이다. 봄고가 다가오기 전까지 파워를 더 올리고 싶다는...
#3 드디어, 케이지가 말한 합숙의 날이다. 나는 비장한 얼굴을 한 채 냉장고를 연 후 미리 만들어 놓은 것들을 쇼핑백에 집어넣었다. 이전에 배구부 매니저선배들과 얘기해 본 결과, 운동하는 남학생들을 위해서 나는 레몬청을 만들기로 했다. 어쩐지 정석에 충실한 느낌이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날, 여러 학교에서 같이 합숙을 하는 거라 어쩔 수 없었던 선택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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