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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9. “용입니까?”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거리. 고층 주거 빌딩들이 도로변에 늘어서 있고, 은은한 석양빛이 도시 전체를 물들이는 시각. 어느 한 소녀가 도로 위를 걷고 있었다. 이상하리만치 움직이는 것 하나 찾아보기 힘든 도시에서 소녀는 묵묵히 등에 맨 총을 고쳐매고선 걸어갈 뿐이었다. 소녀는 주거지역 외곽에 위치한, 도시에서도 특히 먼 들판에 지어진 오두막에서 살고 있었다....
*미리보기입니다. 풀버전은 어플이 아닌 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시끌벅적한 술집 안. 수많은 남학생들 사이 유난히 눈에 띄는 소윤과 재이였다. 남초과로 유명한 과라 다 같이 모이는 과 회식이면, 남학생들은 유일한 1학년 여학생들인 소윤과 재이 옆에 앉으려고 서로 난리들이었다. 이런 회식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재이였지만, 과 전통이라며 망할 단합을 외...
*미리보기입니다. 풀버전은 어플이 아닌 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정! 왜 이제 왔어! 보고 싶었다고..." 동아리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해맑게 인사하는 유정을 보고는 달려가서 꽉 끌어안으며 민영이 말했다. "아악! 선배, 나 허리! 허리 아프다고!" 터질 듯 꽉 껴안는 민영에 아프다는 듯 유정이 소리쳤다. "네가 너무 반가워서,...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던 봄이었다. 가지에서 새순이 돋듯이 대학에는 신입생들이 붐볐고 그중에서는 봄날에 취해 누군가와 이어지길 원하는 이들도 있었다. “좋아해” “어... 어?” 능구렁이 “어, 왔어?” “응” “왜 그렇게 기운이 없어? 무슨 일이라도 있어?” 사아빈, 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그녀는 심란한 얼굴을 한 조세아와 고등학생 때부터 함께 지내왔다. 그...
-Lulo crew란?:저(멸치아니고며르치)가 만든 오너캐즈의 크루 이름입니다! -이름 뜻:로아의 lo와 루이나의 lu를 합쳐서 만들었습니다! (루이나 이름은 영어로 바꾸면 Ruina입니다 Luina 아니에요..!ㅋㅋ) -멤버 구성:총 6명 로아,루이나,미아,폴라,티아,지화입니다!(다 여자에요 암튼 그렇다구요) -멤별 프로필 이름:로아 나이:15살(중2) ...
* [달콤쌉싸름하게] 대학생 율X다인의 후속편입니다! 새하얀 침대 위, 커튼 사이로 따스하게 스며든 햇빛에 눈을 뜨는 율이었다. 눈 앞에 보이는 다인의 모습에 율은 피식, 조용히 웃었다. 얼굴에 닿는 햇빛에 눈이 부신지 미간을 살짝 찌푸린 채, 다인은 아직 잠에 빠져 들어 있었다. 고등학교 때나 지금이나, 어째 이렇게 얼굴이 그대로인지. 그냥 애기다, 애기...
“명심해! 반드시 오늘밤에 왕자를 죽여야 니가 살아!” 둘째 언니가 나에게 말하며 건네주었던 단검. 난 에릭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없기에 받지 않을려고 했지만 둘째 언니의 애원에 결국 받고 말았다. 에릭을 죽이라니! 내가 사랑하는 에릭을 내 손으로?! 죽일수가 없었다. 난 에릭을 사랑하고 에릭 또한...나를 사랑하니까...? 그치만 죽이지 않으면 난 물거품...
♬작업 BGM 코멘트 : "처음에는 몇 자 해보고 끝낼 생각이었으나" "군주, 일어나셔야 합니다. 오늘은 종친들과 연회가 있는 날이에요." "알았으니 물러가라. 이각 후에 도로 부르겠다." "하지만 산 아래까지 내려가셔야 하고, 그 전에 몸단장도 하셔야 합니다. 그러려면……." "물러가." 단호한 목소리에 우물쭈물하면서도 문을 열지 못하는 그림자가 새벽녘 ...
그녀의 눈동자를 봤을 때 더 이상의 절망은 느껴지지 않았다. 쉴 새 없이 비가 내렸다. 누군가 우는 것처럼 하염없이 비만 내렸다. 문득 어린 시절에 내가 떠올랐다. 그날도 비가 많이 내렸다. 칠흑 같던 어두운 방에서 빗소리만이 울릴 때였다. 고요한 정적 속에서 언니가 나에게 속삭였다. “언니가 데리러 꼭 다시 올게. 조금만 기다려…….” 내 머리를 한...
. 내가 시집온 카프카스는 북부의 최전선이자 옆 나라와의 거리는 흰 눈이 쌓인 산맥 너머의 절벽 하나. 사람들이 모여 살아도 겨우 몇 백명도 되지 않는 곳이다. 마을이 세워지기도 전에 마물이 터를 잡고 뭐하나 내세울 것 없이 황야였었다. 그런 버려진 땅을 가꾸라는 명으로 쫒겨나버린 타이먼 포사이트는 나름 전쟁영웅으로 추대받는 인물이었다. 비록 제 아버지를 ...
그렇게 노아 선배와 미이는 퇴원 절차 때문에 병원에 남고 나와 지온은 먼저 그 비밀 아지트라는 곳으로 가기 위해 거리로 나와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캐논이 말하길 그 곳은 여기에서 조금 먼 곳이라고 해서 조금 오래 걸어갈 수 있다고 하였는데 실제로 평소보다 오래 걷고 있다. 그나저나... 평소 밖에 잘 안 돌아 다니는 편이라 지금까지 잘 몰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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