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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23 10디페 배포 나는 고백했습니다. -나는 하루에 단 한 번, 소원 한 가지를 확실하게 이룰 수 있습니다. 비쩍 마른 입술로 내놓은 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다소 지쳐있었기 때문입니다. 듣고 있던 당신은 나와 눈높이를 맞추고, 앞으로 능력에 관해서는 함구해 두는 게 좋겠다고 했습니다. 쥐덫 같던 집을 떠난 늦여름의 일입니다. ▪︎ 소원이란 말이지요,...
호백호 사방신 AU썰 ※월하님과 하랑님께서 풀어주셨던 썰을 기반으로 쓴 사방신 AU입니다. ※호백호는 맞는데 안 이뤄집니다. 모브는 안 나오는데 줄거리상의 이유로요……. 현무는 엽전의 앞면과 뒷면을 가지고 장난치길 좋아하는 한량. 한량치곤 고급스러운 옷을 입고 있어서 양반 가문의 넷째 정도로 인간들에게 취급되고 있는 신. 그러니까 운 좋게 금수저 물고 태...
블러드 메리 여왕의 목걸이. 120캐럿의 피를 머금은 것마냥 선명한 레드 다이아몬드가 중앙에 있는 게 인상적인 목걸이로, 그 주변을 장식하는 다이아몬드들도 점차 중앙에서 멀어질수록 색조가 점차 연해지는 그라데이션 형태가 되도록 배치해 각각 레드 다이아몬드, 핑크 다이아몬드, 일반적인 다이아몬드가 사용되었다. 메리 여왕의 대관식이자 성인이 되던 날을 기념해 ...
Rrrrrrrrrrrr!!! 부시럭 부시럭 "아... 아... 학교 가기 싫어.." 그저 남들처럼 등교하고 급식도 먹는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인 여주 오늘은 무려 개학 첫 등교 날임 마찬가지로 힘찬 월요일과 함께 상쾌하게 기상함 여느 때와 다름없이 등교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오~ 늦었는데" ..아무래도 급하게 준비해야 하는 거 같다 그래도 작년과 다...
※극단적인 생각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마주보는 건 저에겐 끝까지 어려웠네요. 마주보는 것을 포기하는 순간 영원히 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는데, 전 그것을 뻔히 알면서도 언제나 힘들었어요. 마주 서고 싶지도 않고, 제게 마주볼 만한 가치가 없다고 느꼈죠. 지금도 크게 변한 것은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까지도요. 인간의 불안은 어디서부터 출발하...
※공포요소, 불쾌 주의※
하시모토 나나는, 사랑을 했다. 그녀가 처음으로 사랑을 하기 시작한 것은, 어느 가을 날의 일이었을 것이다. 하시모토 나나는 좋아하는 감정을 다시금 느끼고 있었다. 그녀에게 있어서 사랑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었고 복잡한 일이었다. 한 번 상처를 받기 시작한 그 감정 속에서 좋아하는 다른 이가 생겼고, 그에 대한 생각들이 서서히 커져가고 있었지만. ...
코뽀뽀 타입 커미션 무슬롯제, 상시 커미션입니다. 두 캐릭터의 관계성을 주시면 단지 코 끝을 뽀뽀시켜 드립니다. 관계성에 따라 구도는 다양하게 연출합니다. 실제 인물을 데포르메화하여 그리는 것에 특화되어 있으나 타장르 역시 곧잘 그립니다. 2D, 3D, 0.5D (연뮤, 드림, 자캐, 아이돌,등등)모든 장르 신청 가능합니다. 단, 작업이 어렵다고 여길 시 ...
어릴 땐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나왔다 어른이 되고나니 이건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껴질 때만 눈물이 난다 펑펑 울면 머리가 아프고 목구멍이 뜨겁게 쓰라리지만 한편으로는 가슴에 깊숙하게 파이는 구멍이 묘하게 시원하다 그 느낌이 그리워서 어쩔 수 없는 일을 은근히 기다리는 이상한 마음이 늘 가슴 한켠에 도사리고 있다 헤어짐 죽음
야오토메 히마리 (여성) 23살 #밝은성격 #시원시원 #자유로운 #목표는_확실한 #약간바보같은 - 잡지모델, 고등학생때부터 꾸미는 것을 좋아했고, 그런쪽에 관심이 많이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이쪽으로 발을 들이게 되었다. 물론 잡지모델은 가끔 알바식으로 하는 것으로 본업은 대학생, 그것도 패션디자인과에 속하는 공부도 좀 하는 생각보다 머리 좋은 대학생. 외견만...
흰 새끼 고양이를 본 적이 있다. 괴롭힐 이유를 찾지 못했기에 멀거니 보기만 했다. 누런 눈곱이나 엉겨 붙은 터럭을 보며 이입할 여유도 없이 작은 몸이 덜렁 들렸다. 어미 고양이였다. 갑자기 부아가 치밀어 올라 발을 굴렀다. 얼룩무늬 고양이는 흘깃 돌아보고는 유유히 사라졌다. 더러운 주제에. 버려진 몰골을 한 주제에... 자신이 뭘 원했는지 알지 못하고 나...
"문화 센터 직원이 제 친구라 아이들과 놀다 졸려해서 문화센터 한쪽에 방음실에서 애들을 재우고 나왔는데.. 방송에서는 점검이라고 해서 잠깐이면 되겠지, 하고 친구랑 나왔다가... 이럴,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요. 점검이라며...! 금방 끝날 것처럼 얘기해놓고..!!" 잠뜰은 울분 가득한 목소리로 정리되지 않은 말을 내뱉는 여자의 손에서 제 소매를 천천히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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