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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급자족용 * 3-4편으로 나눠질 예정 * 1편 있어요!!! 보고오세요!!!! / 3주 만에 애인과 함께하는 식사였다. 비록 시간이 늦어 음식점은 다 문을 닫고 길가의 포장마차에서 하는 조촐한 식사였지만 그마저도 노을은 행복했다. 앞에 놓인 김밥을 우물우물 열심히 먹는 노을의 모습에 승효의 입가에도 옅은 미소가 지어졌다. 수술은 잘 끝났어요? 음, 네....
당시에는 실패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고,싸워서 인연이 끊어지면 다시는 이런 사람 못만날 것 같아서 서글퍼지고, 살아가는 방향이 바뀌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면 인생이 허무해지고, 조금이라도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영원히 잊지 못하고 괴로워하고, 후회하고, 그리워할 것 같은데 현실은 민망할 정도로 금방 잊혀진다. 대단한 비극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난 ...
ㅋ ㅌㅊ ㅋㅌ ㅋ ㅋㅋㅌㅊㅋ.ㅌㅊㅋ.ㅊ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선가 봤던거... 패더리.. 입니다 . . . 제 개그취향 넘 저만 재미있어서 아무도 안웃을듯
냇완다냇으로 나타샤가 자기 완다 좋아하는 거 깨닫고도 완다 옆엔 비전도 있고 완다의 행복을 위해서는 짝사랑으로 끝내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말도 안하고 있는데 완다가 알아채는 게 보고 싶다. 그쯤 완다 비전에 대한 마음도 자연스럽게 식어가는 단계쯤이면. 비전도ㅇㅇ 둘다 격렬하게 사랑했고 자연스럽게 사그라드는 단계라 예전 같지는 않은 그런 마음. 근데 완다가 냇...
쨍그랑-귀를 찌르는 파열음과 함께, 부서진 유리는 여기저기 흩어졌다. 바스러져 휘날려, 형체를 알 수 없이. "형..." 그리고 그것은 정말 갑자기 찾아왔다. '목소리란... 어... 갑자기 어려워졌어요. 창섭에게 목소리란. 음, 목숨인 것 같아요. 목소리란, 목숨이에요. 저는 이게 없으면 저도 없어요. " 그의 눈은 초점을 잃었고, 고개를 돌려 자신을 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후루야 센티넬 신이치 가이드 + 스카치 가이드 . 비단 친구 사이여서, 그러면서도 파트너여서만이 그가 소중했던 이유의 전부는 아니었다. 그의 가이딩은 지친 후루야의 영혼마저 달래주는 것 같이 부드러웠고, 그와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후루야는 깊은 안정을 느꼈다. 강한 센티넬이었던 그는 수많은 가이드의 가이딩을 받아봤지만, 스카치만큼 그를 안정시킬 수 ...
* 자급자족용 * 3-4편으로 나눠질 예정 * 여기서 나오는 카톡 대화 내용은 전부 가상입니다. * 병원이나 의료에 관한 내용은 배경지식이 부족하니 감안하고 봐주세요 노을은 야속한 문자 메시지를 보며 푹 한숨을 쉬었다. 이번 주에도 못 보면 벌써 3주째인데. 괜히 애꿎은 핸드폰 화면만 노려보던 노을은 흘러내리는 앞머리를 다소 신경질적으로 쓸어올렸다. 평소 ...
아직도 그 표정을 기억한다. 언제나 잔잔한 미소만이 감돌던 네 얼굴에 처음으로 당혹스러움이 깃들었던 순간. 바삐 움직이던 손이 멈추고, 재잘대던 목소리가 잦아들고, 입꼬리 끝에 대롱거리던 미소가 끌려내려가던 그 때. 내 마음도 덩달아 바닥으로 끌어내려지는 기분이었다. 매미소리가 시끄러운 어느 여름날이었다. 내가 말을 끝맺는 순간 세상은 멈췄고, 모든 것이 ...
“이번엔 어디로 가?” “음 아마 몰타?” 거기 휴양지로 좋던데. 태형이 웃으면서 캐리어를 끌고 나가는 지민의 뒤를 따라갔다. 둘이 같이 산 지도 이제 4년이 지나갔지만, 같이 생활한 날은 일 년 조금 넘을까 싶었다. 하지만 지민의 직업상 오래 한국에 머문다는 것 자체가 힘든 것이 당연했고, 태형도 그걸 잘 알고 있었다. “시간 나면 이번엔 사진 한 장 찍...
- 주의 : 임신공입니다. 오만과 편견 “아직도 생각이 없느냐.” 길가메쉬가 카르나의 배를 쓰다듬으며 물었다. 피부 밑으로 오랜 시간 단련시킨 근육이 느껴진다. 카르나의 배를 움켜쥐었지만 거기에 붙잡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것을 아쉬워하며 길가메쉬가 몸을 반쯤 일으켜 자신의 곁에 있는 카르나를 내려다보았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그의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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