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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임을 미리 밝히며, 어긋나는 부분이 있더라도 재미로 본다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짧게 곁들인 타로 해석은 전문성을 갖춘 것이 아니기에 이 또한 재미로 생각하고 가볍게 봐주세요! 일단... 첫 번째 픽크루 사진 속 이목구비가 A와 더 가깝다고 적어주셨는데... 굉장히 제 취향이네요(ㅎ) 매끄럽게 잘 그려진 듯한 눈썹도 마...
기본 뽑기 타입보다 글자 수가 더 추가된 작업입니다! 6,845자 B는 자신의 그릇에 맞지 않는 일에 그쳐 날개를 펼치지 못한다는 말을 숱하게 들어왔다. 천재라는 소리를 들으며 자란 그는 늘 뭐가 돼도 아주 크게 될 것이란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자라온 쪽이었기에, 오히려 사람들의 기대가 버거움이 되고 B의 미래를 아득하게 만드는 꼴이 된 셈이었다. 부모와...
3,325자 거센 빗줄기는 예고도 없이 대뜸 사납게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다. 함께 하교를 하던 슈야와 마이는 거센 소나기에 놀란 것도 잠시 다급히 머리 위로 손을 얹고 달리기 시작했다. 이제 막 학교를 벗어난 것이었기에, 슈야 집에 도착하려면 아직 한참은 더 가야 했다. 그래도 마이 집보다는 슈야 집이 학교에서 더 가까웠기에 그의 집으로 가는 것이 당연했지...
8,015자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임을 미리 밝히며, 어긋나는 부분이 있더라도 재미로 본다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1. 제피라는 캐릭터는 어떤 캐릭터인 걸까? ▶ 저는 개인적으로 제티 서사를 읽으며, 제피라는 캐릭터는 오랜 시간을 홀로 살아오고, 이능력의 부작용을 겪어 인연과 담을 쌓아, 무뚝뚝해지고, 무감해진 것이다! ← 이 해석이 아닌, 처음 ...
화산귀환 2차창작 청명x백천 <저는 화산의 백천입니다. > 14편 오메가버스입니다. 평인 청명x음인 백천 입니다. 아래 주의사항 꼭 읽어주세요 육아는 몰라도, 임신과 출산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점 유의해주시고 봐주세요! 선동과 날조, 캐붕과 적폐는 동인의 기본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01편 https://posty.p...
주접 부분은 신청자분의 타 커플 캐릭터가 등장해서 공개하지 않고 썰 부분만 공개합니다! (1) 딸의 첫 남자친구 아까 위에서 보고 싶다 했던 걸 조금 자세하게 풀어보고 싶은 마음에...ㅎㅎ 여기선 제피도 세레니티도 셀리나의 남자친구를 썩 마음에 들어 하진 않는다~ 느낌으로 가보겠습니다! 요새 셀리나가 영 이상했음.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나사 하나 빠진 것...
2,863자 키워드 - 구겨진 편지 제피가 남긴 유일한 편지는 그의 손에 의해 꼬깃꼬깃하게 구겨져 있었다. 편지지를 꺼내 펼치기도 힘들 만큼, 그의 고통을 고스란히 담아낸 듯한 구겨진 편지를 내려다보는 세레니티의 눈동자엔 굵은 눈물이 그렁그렁 매달려 있었다. [나 이런 거 진짜 못 쓰는 거 알지. 사실 딱히 이렇게 편지를 남기고 싶지도 않았는데... 뭐, ...
4,630자 온갖 괴물들이 존재하는 세계관 속 탄솦은 어떤 모습일까? 이런 걸로 탄솦 보고 싶음... 약간 탄은 늑대인간이랑 너무 찰떡일 것 같고, 소피아는 소악마나(근데 악마 같지 않아야 함. 완전 착해서 나쁜 짓 못 하고... 뿔은 어디로 보다 악마의 상징과 똑 닮은 걸 달고 있는데 말하는 거나 행동하는 건 천사야 막ㅋㅋㅋ) 아니면 진짜 천사여도 좋을 ...
19,286자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던 일이었다. 내가 죽는다거나, 소피아가 죽는 일 같은 건. 우리 둘에겐 다른 이들과 같은 시간이 주어지고 항상 지금처럼 사랑하다 서로의 손을 잡은 채 눈을 감을 것이라고만, 그렇게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던 것이 우리 둘의 죽음이었다. 언젠가 서로의 머리카락이 하얗게 물들면 그 머리카락의 흔적마저 사랑한다 속삭여주고, ...
#포타전력 #포타전력_60시간 이벤트 참여 글입니다. 짧은 시간에 빨리 써야해서 아무래도 부족한게 많은 글일거에요. (노잼가능성99.9%) 결재는 이벤트 참가를 위해 소액 걸어두었습니다. ※오빠 차 뽑았다 1,2와 팟프란의 관계와 배경시점등이 동일합니다. BUT 오빠 차 뽑았다를 읽지 않으셔도 이 글을 읽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오빠 차 뽑았다 3 "초보운...
5,141자 (1) 오피스 AU A는 딱딱하고 사무적인 부장으로 유명함. 그래서 신입이 커뮤니티에 글까지 올릴 정도임. 부장님이 너무 무서워서 보고서 올릴 때마다 덜덜 떨어요. 차라리 뭐라고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고... 아무 말도 없이 그냥 보고서 받고 쭉 읽어서 확인하는데 그 시간만큼 지옥 같은 시간은 없을 정도. 그리고 한 번 흘끗 보시는데 그때 식은...
소피아와 탄은 한 번도 큰 싸움을 벌인 적이 없었다. 아예 싸우지 않는 건 불가능했기에, 어찌 보면 잦다 생각될 만큼 말다툼을 나눈 적은 있었어도 이렇게까지 서로에게 분노를 느끼며 등을 돌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나마도 탄의 애정 공세가 부담스러워 소피아의 밀어냄이 담긴 투닥임 정도였기에, 늘 끝은 탄의 사과로 막을 내렸었다. 하지만, 이번에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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