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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는 게 쉬웠다. 친구 관계, 성적, 운동 능력, 그리고 이 모든 걸 빛나 보이게 해주는 외적인 요소. 누구나 부탁하면 들어줬고 간절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손에 들어왔다. 아... 삶이 왜 이렇게 쉬워? 왜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이딴 생각이나 하고 있을 때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신입생 선서.“ 모두가 보는 단상 앞에 올라간 허옇고...
등급 : N – 태 1,2성, 최대 5성. 이명 없음, 액티브 스킬 2(기본+스킬), 패시브 스킬 1 R – 태 3,4성, 최대 7성. 이명 있음, 액티브 스킬 3(기본+스킬2), 패시브 스킬 2 SR – 태 5성, 최대 7성. 이명 있음, 액티브 스킬 4(기본+스킬3), 패시브 스킬 3 U – 이벤트 영웅, 태 5성, 승급 불가. 이명 있음, 액티브 스킬...
어느 날, 문득 눈을 떠보니 괴물이 되어있었다며 문자가 온 것은 이른 아침이었다. ‘어느 날’이라는 말에 걸맞게 정말 태연은 언젠가부터 연락을 받지 않았다. 처음에는 내가 태연을 화나게 한 일이 있었나 싶다가도, 대략 한 달이 지나자 걱정이 되었다. 태연의 행방은 알 수 없었고 1년 쯤 지나서는 무소식이 희소식이겠거니 잊어버렸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태연...
[ 차가운 미소 ] ❝ 저리 가줄래? 걸리적거려서 말이야. ❞ ✧ 이름: 김아루 ✧ 나이 : 18 ✧ 키 / 몸무게 : 185/표준+4(공프와 동일합니다.) ✧ 외관 : 머리색이 은색/파란색으로 투톤이다. ✧ 성격 : 이기적인/뻔뻔한/눈치 빠른/논쟁을 좋아하는/의심많은/이성적인/변덕스러운/느긋한/참을성 있는 ✧ L : 비오는 날씨, 독서, 공상, 밤, 검은...
1. 장난 없는 아빠 정윤오(근데 장난이 그 장난이 아니라…) 카메라 고장 나서 급하게 고치러 감 “풉.. 뭐 또 이런 칭찬을~“ ?
경기준 지켜주기 21기 입학식, 19기와 20기 뿐만 아니라 코치, 감독진 입에서 오르내리는 가장 핫한 인물은 단연 일란성 쌍둥이 경인준과 경기준이다. 키 190cm의 장신 형제는 단상 앞에 나란히 서 신입생 선서 중이다. 타 운동부야 경기준과 경인준이 정말 똑같이 생겼다, 아무리 일란성이라도 저렇게 똑같을 수가 있나? 라고 생각하고 말 뿐이었지만 수영부 ...
회색의 하늘, 구름으로 가득 찬 무거운 공기가 흐르는 오후. 강의실 창밖에 비치는 무채색의 풍경은 평소와는 다른 우울한 분위기를 흐르게 했다. 희미한 전구가 비추는 구관 제6 마공학 강의실의 분위기 역시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었다. 더 이상의 변화는 질린다는 몇몇 교수의 고집으로 근대에 지어진 본관이 있음에도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이곳에서 다소 늦은 시간에 ...
준석은 커튼을 쳤다. 반지하 창문에 달려 제 구실이라고는 절반도 채 못하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준석은 유리창 보다도 긴, 그 회색 암막커튼을 쳤다. 마치 빛이라고는 한치도 용납 할 수 없다는 듯 어두운 원룸안에서 준석의 목소리가 퍼졌다. “세영아, 이게 현실이야. 난 이렇게 살고싶지 않아.” 맞은 편에서 침대 대용의 매트리스에 앉아있던 세영이 작게 신음했다...
“저는 제가 아름다운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그의 면담을 맡은 지 한 달 만에 처음으로 듣게 된 말이었다. 나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려 그의 프로필을 훑었다. SCP-4919. 상대방이 가장 호감을 느낄만한 모습으로 보이도록 만드는 개체. 다시 고개를 들고 최대한 초점을 흐려 그를 바라봤다. “제 생각엔 모든 사람까진 아니더라도 대다수는 당신을 좋아했을 것...
안녕하세요. 치크시입니다. 어제 오늘 [모두가 사이코] 명대사, 글귀를 트위터에 전부 올리고 지금부터 영어 콘텐츠인 [Law people]을 끝장내려 합니다. 제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다른 언어 콘텐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아주 신속하게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 ”어? 뭐지?” -“...”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새벽 중에 온 전화는 그냥 전화도 아닌 영상 통화였다. 처음에는 수신 거절을 할까도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왜냐하면 ‘사랑하고 있으니까? 아니면 좋아하고 있으니까?’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수신한 영상 통화 속 화면에는 내가 찾는 친구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그저 이불인지 담요인지 알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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